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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지원 철회 후 여러번 재지원
하이닉스 지원 철회 후 재지원 시 불이익이 없다는걸 보긴 했습니다만 임시저장하고 제출하고 여러번 검토할수록 맘에 안들거나 고치고 싶은게 계속 보여서 4번째에 최종제출을 했습니다... 이미 그렇게 해버려서 의미 없는거 알지만 불이익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ㅠㅠㅠ... 단순히 불이익이 없다는 것만 보고 계속 수정했는데.. 왜 그랬는지 후회됩니다...
2026.03.24
답변 2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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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타지원자 또한 지원 이후 신경이 쓰이는 측면으로 인해 지원을 철회하고 다시 재지원한 사례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수천~수만명의 지원자를 검토하기 때문에 재지원한 특정 지원자를 대상으로 불이익을 부여할 만큼의 시간적인 여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채용 결격 사유로까지는 연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채용 프로세스 단계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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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부분으로 불이익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임시저장과 제출 반복 이력은 내부적으로 평가 요소가 아니고 최종 제출본 기준으로만 평가가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지원 철회 후 재지원도 허용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여러 번 수정한 것 자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꼼꼼하게 다듬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이미 제출된 만큼 걱정보다는 면접 대비와 직무 이해도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괜한 걱정으로 컨디션 떨어뜨리는 것이 더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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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및 산업 고민입니다
지거국 사회 경제 복전해서 학점은 평균 정도여서 좋진 않습니다 중국 유학, 독일 교환 경험이 있어서 영어중국어 강점이 있습니다 첫 취준인데 상반기에 - 무역상사/대기업중견 해외영업,해외사업기획 - 금융 중국계은행, 글로벌사업부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관련 직무 경험이 없다보니 어떤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를 좋아해서 (통번역대학원 도전할만큼은 아닙니다..) 언어를 살리면서 제 전공 사회경제를 살릴 수 있는 분야를 고민 중입니다 더 다른 길이 있을까요?
Q. 이거 대재앙인가요
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Q. 온실가스관리기사
환경공학과에 진학하면서 대기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대기환경기사와 함께 온실가스관리기사 따두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는 온실가스관리기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하였는데, 기업 취직에 도움이 될지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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