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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R&D 공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6월 신입 공채 알앤디공정 서류에 합격해서 현재 A!SK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우선 전 국숭세단 라인이고 학점은 전체 4.14, 전공 4.19입니다. 소자 제작 통해 공정 연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번 상반기때 양기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 알앤디 공정에 대해서 잘 몰라 여쭤봅니다.. 1. 상반기때 SKCT 76~77개 정도 풀었습니다. 알앤디 공정은 보통 어느정도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알공은 학벌컷이 꽤 높다고 들었는데 우선 서류에 합격했으면 학벌컷은 더 걱정 안해도 되는걸까요.. 3. 양기와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양기는 수율, 불량 개선 위주 / 알공은 개발 위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2026.07.05
답변 5
- 콜콜론비아나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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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알 70~80 개 정도 풀고 합격했습니다. 2. 학벌 컷은 이론상 없지만 주변에서 건동인아홍 라인까지 합격자 몇몇 봤습니다. (서류 합격했으면 걱정하지 말고 면접 준비 열심히 하면 됩니다.) 3. 양기는 아시다시피 설비 공정 둘다 조직되어있고 양산 관리 (설비 관리, Lot 관리) 에 집중돼있습니다. 알공은 개발 단계에서 공정 이슈가 발생하면 좀더 기술적으로 개선하는 포지션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R&D 공정 서류 전형에 합격하신 상태이므로 학벌에 대한 필터링은 전혀 걱정하지 않고 오직 인적성과 면접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상반기 SKCT 문제 풀이 개수인 76개에서 77개 수준은 준수한 편이지만 연구개발 직무는 필기 합격선이 양산기술보다 다소 높게 형성되므로 정확도를 더 올리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이해하신 대로 양산기술이 수율 향상과 라인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면 R&D 공정은 차세대 소자 개발과 선행 공정 마진 확보에 초점을 맞춥니다. 학부 시절 소자 제작을 통해 공정을 연구한 경험을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낸다면 선행 연구 역량을 입증하는 훌륭한 스토리로 작용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서류에 합격하셨다면 학벌에 대한 걱정은 너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직무 적합성과 기본 경쟁력은 인정받았다고 보는 것이 맞고, 이후에는 A!SK와 면접 결과가 더 중요합니다. SKCT 76~77개 정도라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무별 난이도와 응시자 수준에 따라 달라져 명확한 합격 기준은 없습니다. 지금은 점수보다 A!SK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말씀하신 직무 이해도도 큰 틀에서는 맞습니다. 양산기술은 수율과 불량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양산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R&D 공정은 신공정과 신기술 개발, 공정 조건 최적화, 양산 이관을 위한 기술 검증 비중이 더 큽니다. 소자 제작과 공정 연구 경험이 있으시다면 R&D 공정 직무와도 충분히 연결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축하드립니다. 알앤디 공정 서류에 합격했다는 것 자체가 현재 스펙과 경험이 직무 적합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므로 자신감을 가져도 됩니다. 첫 번째로 SKCT의 경우 알앤디 공정만의 명확한 합격 점수는 공개되지 않으며 매 채용마다 난이도와 지원자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많이 맞히는 것보다 정확도가 더 중요하며 76개에서 77개 정도를 안정적으로 풀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다만 알앤디 공정은 연구개발 성향이 강한 직무인 만큼 SKCT 이후 이어지는 A SK와 면접에서 전공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금은 문제를 더 많이 푸는 것보다 오답을 줄이고 반도체 공정과 소자 지식을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두 번째로 학벌에 대한 걱정은 서류를 통과한 시점에서는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알앤디 공정은 석사 비중이 높고 상위권 대학 출신 지원자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학부 채용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미 서류에서 직무 적합성과 학업 역량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후 전형은 학벌보다 직무 이해도와 면접 경쟁력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학점이 매우 우수하고 소자 제작 및 공정 연구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양산기술과 알앤디 공정의 차이는 질문하신 이해가 대체로 맞습니다. 양산기술은 이미 양산 중인 공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수율 향상과 불량 개선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직무입니다. 반면 알앤디 공정은 차세대 공정 개발과 신규 공정 조건 설정 신소재 적용 공정 최적화 등을 수행하며 양산 이전 단계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따라서 알앤디 공정은 공정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험 설계 능력 데이터 해석 능력이 더욱 중요하며 면접에서도 왜 해당 공정 조건을 선택했는지 공정 변수 변화가 소자 특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같은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현재 보유한 소자 제작 경험은 알앤디 공정과의 연관성이 높으므로 단순히 실험을 했다는 수준이 아니라 공정 조건을 어떻게 설정했고 결과를 어떻게 분석했으며 어떤 원인으로 특성이 달라졌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신다면 A SK와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우선 서류 합격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1번의 경우 SKCT는 절대 점수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은 알 수 없지만, 76~77개 수준이라면 충분히 경쟁 가능한 점수대로 보입니다. 다만 AI 면접과 직무면접 영향도 크기 때문에 SKCT 점수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2번은 서류를 통과하셨다면 학벌에 대한 걱정은 어느 정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이후 전형에서는 직무 이해도, 전공 지식, 연구 경험, 면접 역량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3번은 이해하신 방향이 크게 맞습니다. 양산기술은 생산성과 수율, 불량 개선, 공정 안정화가 중심이라면, R&D 공정은 신공정 개발, 공정 조건 최적화, 신규 기술 검증과 제품 개발 비중이 더 높습니다. 다만 R&D도 개발된 공정을 양산으로 이관하는 과정에서 수율과 불량을 함께 다루게 됩니다. 소자 제작 경험이 있으시다면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공정 변수 최적화 경험을 R&D 공정과 연결해서 준비하시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AI SK와 면접까지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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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지보수, 점검, 시운전 직무
안녕하세요. 기계공학 전공 예비 졸업생으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열유체/공조 관련 R&D 직무를 목표로 준비해왔으나, 최근 대기업 공조 관련 서비스엔지니어 직무에 합격하게 되어 판단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해당 서비스엔지니어 직무의 주요 업무는 유지보수, 정기 점검, 시운전, A/S 등 현장 중심 업무로 안내받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공조/HVAC 서비스엔지니어 경력이 향후 이직 시장에서 확장성이 있는 경력으로 평가되는지 또 연봉 수준이 높은 기업으로의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 셋째, 열유체/공조 R&D 직무를 선택할 경우, 현재 스펙상 중견중소기업부터 시작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로와 비교했을 때 장기적인 커리어 및 연봉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인지 특정 직무에 대한 선호는 크지 않으며 R&D, 필드엔지니어, 서비스엔지니어 모두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목표는 대기업 근무와 안정적인 고연봉입니다.
Q. 미대생 취업가능성
00년생 남자구요, 공익 갔다왔습니다. 인서울 중하위권 서양화과인데 1년 후 취업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제가 미술에서 맞는 건 트렌드적인 것보다 꾸준히 성실히 그림치는 거에요. 전 감보단 노력하고 공부하면 탄탄히 쌓여서 대체힘든 사람이 되는 게 더 저랑 맞아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트렌드보다 제작위주인 건 웹툰선화어시나 배경3d모델러 정도인데요. 거기는 풀이나 티오가 너무 작잖아요... 그런 것보단 관련전공이 아니어도 회계,세무를 준비해야 취업을 더 잘 할까요? 한다면 중소이상 회계팀 직원 생각합니다. 아님 전회세 따봤자 경쟁력 없고 어린 전공자들도 많아서 오히려 취업이 위 두 아트직군보다 힘들까요?ㅜ 1년동안 뭘 준비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Q. 정직원 전환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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