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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연구생 KCI 등재

망고고링

학부연구생 하면서 1저자로 KCI 등재된 논문을 쓴 적이 있습니다. 아직 졸업은 하지 않아서 본격적인 취준 전이긴 하지만 이때까지 자소서에는 ’[학술지명]에 1저자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보통 자소서에 이런식으로 학술지명을 언급하는지 아니면 ‘제1저자로 작성한 논문이 KCI에 등재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학술지명 대신 KCI를 넣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성과를 언급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2025.10.17

답변 4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KCI 대신 학술지명을 기입하는 편입니다. 학술지명을 기입하실 경우 본인의 논문 주제/분야를 보다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는 측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다음과 같이 종합하여 작성하신다면 보다 도음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 [학술지명]에 1저자 논문을 게재 및 KCI로 등재되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0.1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학술지명을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멘티분이 등재했다, 1저자라는 것만 증빙을 할 수 있으면 되며 정량적인 방법으로 성과를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025.10.17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학술지명을 자소서에 쓸 때는 구체적인 학술지명을 명확히 적는 게 더 신뢰감을 줍니다. 포스코에서도 실제로 지원자들이 논문 경력을 쓸 때는 단순히 KCI 등재 여부만 적는 것보다 어느 학술지에 실렸는지가 훨씬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KCI 등재 학술지는 다수라 등재 자체만으로는 세부 분야 전문성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멘티님께서 1저자로 쓴 논문이 어느 학술지인지 자소서에 명확히 기재하고 그 논문이 KCI 등재됐다는 사실을 간략하게 같이 덧붙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졸업 전이라면 이 경험이 큰 강점이니 자기소개서에 너무 겸손해 하지 마시고 면접때에도 현장 연구 과정에서 이런 실질적인 연구 경험과 논문 작성 능력을 높게 평가해요. 학술지명을 명확히 밝혀서 본인이 해당 분야에 대해 실제성과와 역량이 있다는 걸 드러내면 다음 스텝으로 면접에서 연구 이야기를 더 깊게 나누기에도 좋으니 그 부분 신경 써서 준비해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0.1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자소서에는 ‘제1저자로 KCI 등재 논문을 게재했습니다’처럼 KCI 등재 여부를 강조하는 방식이 가장 보편적이고 평가자에게도 신뢰감 있게 전달됩니다. 학술지명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KCI만으로도 전문성과 공신력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분야에서 학술지 인지도가 매우 높다면 KCI와 함께 학술지명을 괄호 안 등에 간략히 표기하는 것도 무방합니다. 종합하면 ‘KCI 등재 논문의 제1저자’란 표현이 가장 명확하며 호감도가 높으니 앞으로도 이 방식을 우선 활용하세요. 확실하게 강점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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