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사 R&D
이번에 금속, 세라믹 소재 회사에 연구개발 직무로 면접을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학사이고 교내 프로젝트 경험 2회, 정출연에서 금속 소재 3D 프린팅 업무로 현장실습 4개월(2026.01~2026.06) 정도의 스펙이 있습니다. 면접을 가게되면 석사들과 경쟁을 할텐데, 석사들에 비해서 제가 가진 경쟁력이 무엇이고 어떻게 어필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2026.05.02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학사 R&D에서는 석사 대비 “깊이”보다 “빠른 실행력과 현장 적응력”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3D 프린팅 현장실습 4개월은 실제 공정 이해와 장비 경험 측면에서 큰 강점입니다. 프로젝트 2회 경험도 단순 참여가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 중심으로 풀어주세요. 특히 조건 변경, 불량 원인 분석, 개선 결과를 수치로 보여주면 좋습니다. 석사는 이론·논문 강점이지만, 학사는 바로 실무 투입 가능한 점을 어필해야 합니다. “빠르게 배우고 바로 적용해 성과 낸 경험”을 강조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왜 이 소재/공정에 관심 있는지도 명확히 준비하세요. 결국 회사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재를 더 선호합니다.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학사 R&D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깊이보다 실행력과 적응 속도입니다. 석사 지원자들은 보통 특정 주제에 대한 전문성이 강한 편이지만 학사 지원자는 현장에 들어가서 장비 운용 흐름을 빨리 익히고 실험 변수를 정리하며 팀 업무에 바로 맞물리는 힘을 보여주는 쪽이 더 강합니다. 멘티님은 교내 프로젝트로 기본적인 문제 해결 경험이 있고 정출연 현장실습에서 금속 소재 3D 프린팅 업무를 해보셨기 때문에 단순히 수업만 들은 사람이 아니라 실제 공정과 실험을 접해본 사람이라는 점을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석사와 비교해서 제가 더 깊게 아는 분야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대신 빠르게 배우고 바로 손에 익히는 데 강점이 있다고 정리해보시구요. 소재 회사 R&D는 결국 실험 설계 후 데이터 확인과 반복 개선이 중요하니 학사라도 기본기와 태도가 좋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어필하실 때는 연구를 얼마나 오래 했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정리했고 어떤 방식으로 개선했는지를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출연 실습 경험은 특히 강하게 가져가셔야 하고 3D 프린팅 공정에서 변수 관리나 결과 확인을 하며 배운 점을 말하면 석사 지원자와 다른 실무 감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 학사라는 점을 약점처럼만 말하지 말고 아직 더 넓게 배울 수 있어서 공정과 소재를 함께 빠르게 흡수하겠다는 방향으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저는 연구를 깊게 파는 사람보다 현장에서 필요한 데이터 정리와 실험 반복을 꾸준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해보시고 입사 후에도 선배 연구원들의 방식에 빠르게 맞추겠다는 태도를 보여주시면 충분히 설득력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석사와 정면으로 연구 깊이를 경쟁하려 하면 불리합니다 대신 강점을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 학사는 빠른 실행력과 현장 적용력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정출연 3D 프린팅 경험을 단순 참여가 아니라 공정 조건 설정 문제 대응 장비 운용 데이터 정리까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내세요 또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협업과 일정 관리 결과 도출까지 연결하면 실무 투입 가능 인재로 보입니다 즉 깊이 대신 실행력 현장 적응 속도 결과 중심 사고를 강조하는 것이 합격 포인트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약 및 바이오 QC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원액 생산과 같은 생산관리 계약직보다는 QA 부서의 단기 계약직 경험이 직무 연관성 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되실 거예요. QA 업무를 보조하며 쌓은 품질 보증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는 향후 QC 직무 지원 시 품질 시스템 전체를 조망할 줄 아는 지원자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이미 의료기기 QC 실습과 직무 부트캠프 경험을 보유하고 계시기에 6개월의 계약직 근무는 공백기를 메우는 동시에 실무 감각을 유지하는 훌륭한 전략이 될 수 있으세요. 생산보다는 품질 관리 체계 내에서의 실무를 한 번 더 경험함으로써 본인의 커리어 방향성을 품질 전문가로 확실히 굳히는 계기로 삼으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떤 산업군 직무를 보아도 석사만 가능한 곳은 극히 드뭅니다. 일반적으로 알엔디, 연구개발만 하더라더 석사보다 학사의 비중이 더 높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관련 경험 역량 스펙을 잘 쌓는다면 학사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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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썰 같은데서 나오는 일을 잘한다는 사람은 어떤 직무인가요 ?
일 잘하는 직원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인간관계는 잘 못해도 묵묵히 일을 하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빨리빨리 다 끝내놓습니다. 아직 직장을 다녀본 경험은 없지만 과거 연구실 알바 경험 당시 그 연구소 5년정도 되는 자료를 제가 다 정리하고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하도 일을 다 빨리 끝내놔서 자꾸 일을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어차피 인간관계도 잘 못하고 일을 빨리빨리 끝내서 업무능력을 올리고 싶습니다. 공부보다는 일하며 업무능력을 올리고 돈을 벌면서 살고 싶은데 부모님께서 대학은 나와라 등등 하다보니 벌써 27이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을 다 처리하고 점점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며 올라운더가 멋있다. 나도 흐름을 읽고 일을 하고 싶다. 등등 생각을 종종합니다. 하지만 공대에서 하는 일은 관리직급인데..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업종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직 회사를 다녀본 적이 없어서 공장 관리자 이런것도 포함되나요..?
Q. 취업
이제 막 졸업한 26살 대졸인데 취업이 너무 안되서 미치겠습니다 지방 사립대이고 편입으로 오고 적응을 못해서 학점은 아쉽게도 3.48로 졸업했습니다 자격사항: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컴활2급 한국사2급 전기기능사 전자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어학: 토스 IL(원래 영어를 좀 못합니다..) 경력: 공기업 체험형인턴 1달 현재는 전기공사기사 공부랑 코레일 NCS 준비중에 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취업이 어려운건가요.. 서류만 80개 넘게 난사하듯 쓰긴했는데 서류합도 거의 8개정도 하고 필기는 3개 정도 붙어서 면접까지 갔지만 막상 가보면 3:3면접에서 저만 경력없고 양 옆에서는 죄다 경력직이라 딱히 어필할게 없습니다 원래 취업시장이 이런건가요…? 도대체 뭘 준비를 해야할까요
Q. 부트캠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성한 컴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취준을 하고있는데 인턴경험, 전공관련 대외활동, 수상경력, 자격증이 전무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과 그나마 전공 관련 어필할 수 있는 것이 학부때 수강했던 임베디드 과목의 프로젝트라 이 역량을 강화하고자 임베디드 sw 부트캠프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점 - 우수수료생 혜택(코테, 서류 면제) - 프로젝트 경험 +1 - 임베디드 관련 전공 공부 단점 - 6개월 간 하루 7~8시간 교육 - 교육 장소까지 왕복 3시간 - 커리큘럼이 학부때 수강한 강의와 유사함 제 목표는 빠른 취업인데, 바로 취업에 도전하자니 아무런 스펙이 없는 것이 걸립니다. 부트캠프를 수료하는 게 취업에 도움이 될 지, 있는 경험을 최대한 쥐어짜서 취업 혹은 인턴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