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점이 0.03 정도 올리는 것이 유의미할까요?
개발자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고 현재 4학년 2학기인데 학점이 3.37정도 입니다. 계절학기 수강으로 3.4를 만들고 졸업할지,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 스펙을 쌓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둘 다 낮은 점수이지만 뭐가 좋을지 고민이 큽니다.
2024.12.07
답변 11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로 고생 많으십니다. 3.37, / 3.4 큰차이 없으며 불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 따라서 0.03차이는 크게 유의미 하지 않습니다. 말씀주신대로 다른 스펙이나, 경력, 단기인턴,자격증등 직무와 더 연관된 스펙을 준비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특히 자소서와 면접, 이력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단기인턴 (계절학기 기간과 비슷) 있으시면 꼭 지원하고 경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려요 ^^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큰 차이 없기에 차라리 스펙을 더 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일일타강사한국필립모리스코과장 ∙ 채택률 59%
숫자만 보면 전혀 의미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 시간에 자원을 활용하시어, 원하시는 직무에 관련된 경험과 경력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사실 정말 학점을 유의미하게 보는 몇몇 대기업을 제외하면, 제가 인사담당자라면 관련된 경험을 갖고 관심이 많은 것 같은 지원자에게 더 눈길이 갈것 같습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그정도는 의미가 없긴합니다.. 그리고 개발자 직무에서는 학점은 중요하지않고 프로젝트가 더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학점 3.37하고 3.4하고는 큰차이없습니다. 굳이 계절학기하지마시고 다른스펙 쌓는게 좋아보입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0.03이면 전혀 무의미합니다. 어차피 3.37이나.. 3.4나 그렇게 큰 차이는 없습니다. 만약 3.47과 3.5라고 한다면야 0.03의 가치가 있는데 (3.5가 기업이 바라보는 평균 학점이니까요) 어차피 3.4, 3.37 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너무 무리 안 하셔도 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정도 차이는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다른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0.03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학점은 면접관의 눈높이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면접관은 학점은 아예 신경쓰지 않는 면접관도 있습니다. 평균적으로는 3.3~3.7 정도 사이에서 눈높이를 두고 그보다 낮으면 낮은 학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0.03은 의미가 없으니 차라리 그 시간을 기업분석에 투자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3.5이상 으로 가실거 아니면 크게 의미없고 다른 스펙으로 채우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아무 의미 없어요. 좀 더 극단적으로 3.9까지 올리실수 있다해도 채용에 있어서 대세에는 영향 주지 못합니다. 차라리 다른 스펙을 쌓으시는데 투자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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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살인 97년생입니다. 학벌 : 충남북 지거국(전전) 학점 : 3.45 인턴 : 생기/품질 인턴 6개월 수상 : 교외 3 교내 2 (특허, AI, Data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그 외 : 논문 1 (2 저자), 특허 등록(1건) 서합 회사 : 기아(24년 하), LS일렉트릭(25년 상), 동원, 세스코, 1차 부품사(25년 하) 원래는 22년 졸업이 맞지만 23년에 졸유 하고 재수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24년 상반기에 기업 주관 부트캠프 4개월 했었고(프로젝트 3개), 24년 하반기에 6개월 인턴을 했습니다. 25년에는 취업 준비만 했었고 간간히 기업 기술 특허 정리하는 활동 외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올해 딱 30살이 되니 취업이 더더욱 불안해지고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30살이 되면 대기업이나 큰 중견을 보는 건 무리인가요? 사실 학점도 남들보다 높은 편은 아니고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제 상황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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