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점 문제
대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아 학점 문제로 고민입니다. 평균 3.5점은 넘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3.5점도 안되는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2024.10.14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다른 경쟁력있는 스펙으로 경쟁력을 가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직무와 연관된 다른 스펙을 쌓아 학점외 본인이 다른것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극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경험이 있으시면 좋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CareerArchitect11번가코사장 ∙ 채택률 89%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채용업무를 병행하는 현직 멘토입니다. 면접관에 따라 기준이 천차만별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본다면 3.5를 기준으로 상위권과 하위권이 나뉘어지게 됩니다. 3.5가 되지 않을 경우, 종종 학점관리가 덜 된 것 같은데 특이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면접 중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때에 잘 답변을 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진로에 대해 고민할 동안에는 흥미가 없었으나 지금은 어떤 계기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답하면 됩니다.
- martbox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본부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학점이 3.5점에 못미치치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학점이 중요한 평가 요소이긴 하지만 학점 이외 실무 경험, 인턴십, 대외활동 등 면접에서 보여주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미 학점이 나온 상태이기에 다른 분야에 강점을 만드는 데 집중하셔야 합니다. 학점보다 어떤 경험으로 성장했는지 강조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3을 넘었다면 다른 활동들로 채우면 될 거 같고, 3도 못넘었다하면 공기업 같은 학점을 안보거나 블라인드 취업인 곳들을 노려보는게 좋습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안녕하세요 멘티님 3.5미만이면 다른 경쟁자를 뛰어넘을수 있는 경험(중고신입/특이경력의 인턴, 학부연구생) 등 현직업무경험이 필요하고 그것이 없다라면 대학원 진학을 추천드립니다. 과에 따라 다르지만 좋은 교수님 밑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면 (ex. 반도체,배터리) 취업이 잘되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화파워 가스터빈 복합발전엔지니어 직무
이번에 한화파워 복합발전엔지니어 직무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압축기 부분에서는 PSM사와 통합하기 전부터 진행하던 사업이라 정보가 많지만, 가스터빈 분야는 이번에 통합 후 진행하는 사업이라 그런지 정보가 없어서 정확한 업무내용에 대한 정보를 찾기 힘들어서 여기에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혹시 면접에서 자주 질문이나 면접관분들은 모두 한화파워시스템 시절 면접과 비슷한 분위기일까요? 2. 복합발전 엔지니어는 기존 노후된 LNG 가스터빈의 수소, 수소혼소 터빈으로의 개발과 수리가능성을 검토하고 제작 공법을 논의하는 직무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우대사항에 CATIA 사용 역량이 있었습니다. 이는 도면 해석 역량을 더 중요시 여기는건지, 아니면 진짜 CATIA 툴 사용 역량에 대한 우대인지 궁금합니다.
Q. 대학생 때 미리 해두면 가장 도움이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대학생 때 인턴, 공모전, 대외활동 같은 여러 경험들이 있는데, 실제로 현업에 와서 가장 도움이 됐다고 느끼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Q. 엔지니어에서 컨설팅펌..다시 현업으로 갈수있을까요?
Sky 전자공학과 나와서 개발 엔지니어(비반도체) 몇년하다가, 원하던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이직이 안되기도하고 여기 있다가는 평생 똑같을 것 같아 큰 마음 먹고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으로 직급 인정받아 이직했습니다. 제조업 컨설팅 프로젝트가 많고 대다수가 공학계열인데요, 컨설팅펌을 다니다가 mba 를 따고 삼성전자 혹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계로 가고싶은데, 어떤 직무로 커리어를 꾸려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컨설팅펌으로 섣부르게 이직한건 아닌지 불안한 마음도 크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