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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서울 대기업 갈 수 있을까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업경영학부 학점 3.9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1급 구매자재관리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오픽 AL 구매팀 인턴 6개월 중견기업 구매팀 3개월 재직중입니다. 중고신입을 도전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서울에 있는 대기업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모두 서류에서 탈락하네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라는 학벌이 문제가 되는걸까요? 우울한 하루입니다.
2025.02.04
답변 8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도 대기업 갈 수 있습니다. 학벌이 문제가 될거면 중견에서도 안뽑아줬을 겁니다. 계속 서탈이라면 본인의 서류에 대해서 한 번 검토를 해봐야 합니다. 경험이 있으나 그걸 어떻게 풀어가는지 그건 또 다른 얘기거든요. 지금 자격증이 많은데요, 자격증은 사실 자소서에서 어필할게 없죠. 저 자격증 있어요~ 밖에 안되니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구매팀 인턴 경험과 지금 재직 경험을 어필하실텐데, 그걸 어떻게 하셨는지 우리 멘토들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떨어진게 서류면 본인의 자소서를 의심해봐야지 외부에서 문제 찾으면 발전하지 않습니다.
- 마마스터디그리SK온코대리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희망적인 부분은 쌩신입이 아니시고, 중고신입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경험자체가 3개월인만큼 중고신입으로의 메리트도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때문에 실력과 경험을 더 쌓으시면 서류합격률이 점차 올라갈 것입니다. 3개월은 중고 신입이라기에도 너무 짧아요... 추가로, 대기업 문과직렬, 특히 구매쪽은 학벌 굉장히 많이 봅니다. 그 만큼 멘티님이 현 직장에서 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으셔서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멘토 화공쟁이입니다. 말씀하신 대학의 학벌 수준이 높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수하신 스펙을 보유하고 계시고 해당 학교에서도 종종 대기업에 입사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꼭 학력에 따라 모든 것이 좌지우지 되는 것은 아니오니, 지금처럼 계속 정진하시면 원하시는 결과 얻으실 것입니다. 보다 상세한 사항이나 기타 커리어 관련 고민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친절히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조언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채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요요이용이작성자2025.02.04
혹시 굳이 채워야한다면 어느 스펙을 더 채우는게 좋을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현재 중견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부분이 인턴의 효과를 볼 것이며, 구매팀 인턴의 경험도 있으셔서 다른 지원자에 비해서는 강점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학벌을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서, 현재 하시는 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을 잘 어필을 할 수 있도록 자소서를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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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어학도 높으시고 기존 인턴 경험도 있으시고 괜찮은거 같은데 재직 기간이 3개월 밖에 안되서 그런것 같은데 1년차 정도면 중고신입으로 적절할듯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대기업만 혹시 노리셨나요? 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대기업만 노리는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원모수가 어떻게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시야를 넓게 보고 최대한 많이 지원해보세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벌로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스펙도 준수한 걸로 보아 이력서나 자소서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부 수정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벌이 문제 될 것은 아닌 거 같고 멘티님께서 스펙은 좋은 거 같은데 지원하시는 분야와 관련이 없다거나 자기소개서가 직무적합성인 학교 작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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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을 보러갈까요? 말까요?
지금 회사 재직중이라, 면접본다면 낼 아픈척 반차를 써야함. 1, 지금 다니는 회사 (금융권 사무직 중소) - 6개월재직중/ 초봉4300/ 3년차:4700/5년차:5600 등 제일 메리트가 급여 테이블 투명 및 안정적임 - 업무난이도 상 : 이미 사고 많이 쳐서 "이럴거면 팀 나가라", "너가 돈 받을 자격있나", "월급받으면 돈값해라" 등 ㄴ(부바부인데, 현재 팀이 빡세고 다른팀은 칼퇴 가능함, 실수하면 개인돈 물어냄) - 복지는 없음. 그나마 육아휴직 1년? -5년다니면 건강검진 - 순환부서라 5개월 뒤 타팀 갈 가능성 있음 - 현재 팀이 빡세서 7시나 8시퇴근 -> 보상× 2, 면접본 회사 ( 금융권같은계열, 사무직.중견기업) -은행자회사로 일단 사람들이 어딘지 아는 회사 -초봉 추정상 3900/ 대리4년차: 4300 ( 명절 상여금 200 , 복지카드 월30포함) ㄴ 순환부서이고, 업무가 더 단순하다고함 ㄴ 순환이기에 팀배치는 운빨... ㄴ육아휴직 2년/ 매년 건강검진
Q. 입사 6개월차 신입, 지금 이직을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을 고민 중인 입사 6개월 차 27살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중견기업에서 수출입 통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수의 육아휴직 대체 채용으로 입사했습니다. 면접 당시 사수 복직 후 총무로 직무 변경 가능성을 안내받았고, 당시에는 어떤 직무든 수행하겠다고 답했지만 커리어 측면의 고민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 인턴과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행사 기획·의전, CS 기획 업무를 하며 기획과 소통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던 반면, 현재는 법·규정 중심의 루틴한 통관 업무와 숫자 위주의 환경, 제멋대로인 해외 거래처들과 용역 업체들, 왕복 4시간의 출퇴근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와 동료, 처우는 만족스럽지만 업무의 의미와 적합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곧 퇴직 예정이신 실장님 또한 제 성향에 더 맞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사수 복직 후 퇴사해 1년 6개월 경력을 만들기보다, 지금 선퇴사 후 이른 직무 전환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Q. 면접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계속 면탈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구직자입니다. 나이도 나이라서 빨리 돈벌러 가야하는데 자꾸 면탈해서 걱정입니다. 금융공기업 인턴을 여러번했고 해당 기관 채용시 우대하는 자격증도 소지했고 인턴 재직시 해당기관 유튜브 채널에 메인 출연도 했었습니다. 지금도 유튜브 치면 바로 저를 찾을 수 있을정도로 썸네일부터 다 저로 도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채용 되길 기대했는데 해당기관에서도 면접 탈락했습니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반기나 내년에 또 지원해도 될지도 의문이라서요. 필기공부도 이제 너무 지치고 계속 면접에서 몇년째 고꾸라지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게다가 지방사람이라 모든 필기부터 면접까지 죄다 서울 경기 수도권에서 치르니 차값 숙박비 등등 돈이 계속 나가고 나이는 먹어가고... 경력은 없고.... 그래서 범농협 채용 같은 곳에서 계약직 나오면 붙여서 서울로 상경해서 근무 하면서 취준을 해야할까요? 계속 은행과 공기업에서 면탈이라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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