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본사에서의 해외법인 경영분석 업무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 해외법인 경영실적, 추정 분석 - 해외법인 재경 업무 점검 및 지원 등의 직무에 대해 채용공고를 내는 국내 기업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제가 발견한 관련 공고는 한 기업 뿐이어서요.. 요지는, 이번에 좋은 해외인턴 기회를 얻었는데, 대기업 해외법인에서 법인 관련 투자,경영분석,법무(회계X) 등의 업무를 맡게될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이 위의 직무에는 굉장한 메리트가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다른 대기업들 직무에서는 별로 메리트가 되지 않을 갓 같아서 걱정입니다. 해외법인 관리 직무를 채용하는 저 특정 회사 하나만 보고 1년간 인턴을 하러 가기에는 제 나이도 그렇고(현재23, 인턴 후 졸업하면25세) 너무 고민돼서요.. 다른 기업에도 본사에서 해외법인을 관리하는 직무가 많이 있나요? 그냥 제가 그 회사들을 못 찾은 건가요? 갔다 오면 해외 법인들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 좋은 스펙이 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20.12.04
답변 1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주재원/마케팅 12년차 직장인입니다^^ 통상적으로 해외법인 재경업무, 경영실저 분석 등을 하는 것은 재무나 회계 경영관리 등 재무/회계 계열의 조직입니다^^ 해외에 법인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이러한 조직들을 거의 필수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해외인턴 경험을 하고 오시면 생각보다도 다양한 업무를 깊게는 아니더라도 폭넓게 경험하실 수 있을 꺼에요~ 그러면 그 경험을 토대로 본인의 적성이 이 쪽에 맞는지 다시 점검하실수도 있고 또 다른 좋은 직무나 기업을 알게 되실 수도 있기 때문에, 경험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1년 크지 않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시지 않게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걸 생각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랄께요!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 경력사항 작성 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입사 3년차로,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 당시에는 과제 수행을 위해 사내에서 벤처 개념으로 설립한 별도 법인에 입사했고, 2년차에 현재 회사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실제 근무 장소와 수행 업무는 현재 회사 기준으로 계속 이어져 왔지만, 4대보험 가입 내역상으로는 중간에 이직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경우 이력서 경력사항에 두 회사를 분리해서 기재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실제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현재 회사 경력으로 통합해 작성하고, 추후 면접이나 경력증명 단계에서 소속 변경 이력을 설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고민되는 이유는 최초 소속 회사가 사내 벤처 성격의 법인이라 대외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이력서상에 별도로 기재할 경우 면접관 입장에서 다소 의아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쉬었음 청년 영상 콘텐츠쪽 직무 고민이 됩니다..(+포트폴리오 중구난방)
저는 지금까지 영상 제작과 SNS 채널 브랜딩&운영에 큰 흥미를 느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왔습니다. 숏폼, 롱폼, 단편영화, 모션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영상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SNS 홍보 서포터즈 활동과 함께 100만 조회수를 넘긴 개인 채널을 직접 브랜딩하고 운영한 경험도 여럿 있습니다. 현재는 외주로 AI 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고(지역교통공사 영상등), 인브랜드 영상콘텐츠 마케터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다만 미디어커머스 광고 영상이나 어그로성 광고보다는 브랜드 자체 SNS 채널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일이 더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들고 싶은 영상만 쫓아 왔더니, 포트폴리오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렸습니다.. 스펙은 지거국 미디어전공 졸업예정(8월), 토익/자격증 X 영상 관련 공모전 수상 이력 꽤 O 중견기업이상 가고 싶은데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요
Q. 커리어와 지역에서 고민됩니다
현재 두 기업 중에 어느 회사에 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대전에 있는 데이터센터, 메모리 관련 스타트업 2) 현재 거주지 근처의 있는 RTL verification 외국계 기업 제 최종 목표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의 차세대 메모리 혹은 SoC 개발자가 되는 것입니다. (1)에서는 직접 RTL 설계나 검증 펌웨어 개발 등의 직무를 돌아가면서 해본 후 고정될 예정이고 (2)는 그냥 주어진 검증 업무를 수행할 것 같습니다. 두 기업 중 어디를 가더라도 3-5년 안에는 이직할 예정입니다. 제가 판단하기로 커리어 성장성으로는 (1)이 확실히 좋고, 결혼을 약속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기에는 (2)가 좋아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기업을 가야 할지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고신입 이직을 염두한다면 어딜 가든 똑같을까요? 아니면 (1)과 같이 Fit한 스타트업에서 경력으로 이직하는게 수월할까요.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