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신용정보원 질문입니다!
서류 합격스펙과 ncs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025.01.12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합격자 스펙까지 오픈을 하진 않지만 토익 800점이상,컴활,한국사 기본에 NCS유형은 어렵지 않아서 봉모로 계속 유형다지는게 좋습니다.
댓글 1
ㅇㅇㅌㅇㄴ머버작성자2025.05.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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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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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시아어문학과에 재학 중인 24살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국제무역을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TORFL 1급과 TOEIC 860점, OPIc IH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러시아어는 기초 실력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졸업 전 러시아 현지에서 약 6개월 정도 어학연수를 하며 TORFL 2급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최근 러시아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국내 채용시장을 보면 러시아어를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직자분의 입장에서 보셨을 때 무역·해외영업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러시아어를 계속 강점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아니면 영어와 직무 경험, 대외활동 등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과 러시아·CIS 지역 간의 무역 및 채용 시장은 어떤 분위기인지 앞으로 해당 지역 관련 인재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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