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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수원 경력직 직무적성검사 문의
한수원 경력직 직무적성검사는 몇 문제가 나오고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한번도 준비해보지 않은 사람이 2주 정도 준비하면 합격 가능할까요?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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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용한데 부담되는 전선 vs 학점 잘주는 전선
4학년 화공입니다 뭐가 나을까요 전자는 고체화학, 전기화학, 화공ai머신러닝 후자는 탄소중립기술개론, 과학인문학과 같은 과목이 있습니다 전기화학은 배터리 실험과목이나 분석화학을 들으면서 대략만 알고 고체화학은 신소재공학과 결정학개론을 들었으며 현재 vesta 기초는 아는 정도입니다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만약 전자를 들으면 공부에 더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할것이며 예상학점은 B0~A-일 듯하고 후자를 들으면 A-~A0 정도일 것 같습니다
Q. 안전관리직 신입. 총체적난국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전관리자 신입 희망하고 있습니다. 남자 / 서울경기 / 33 서울사립대 / 화학공학과 / 학점 2.2(4.3기준) 자격증 :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가 준비중) 직무관련 인턴경험, 경력 : 무 졸업하고 전공 안살리고 컨텐츠회사 pd로 2년7개월 근무하다 직무변경을 위해 그만둔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학점도 낮고 나이는 있는데 경력이 없어서 취준이 어렵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중견 중소 건설 20곳 이상 넣었는데 다 서류탈락한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공기업 준비하라는데 몇몇 공기업 타겟해서 시험준비하다가 혹시 떨어지면 시간을 더 버리게 될까봐 어디라도 가서 경력을 쌓는게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경력을 위한 경력도 뽑혀야 가능한거라 막막하네요. 이런 제 스펙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향지원해보는게 맞을지, 어떤 준비를 병행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so45001같은 교육도 있던데 계속 인증받지 않으면 무쓸모라는 말도 있던데 이것도 있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Q. 면접 답변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최근 은행 면접을 다녀왔는데, 복기를 하면 할수록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1.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한 경우 면접관님께서 인턴십에서 어떤 강의를 진행했냐고 질문을 주셨고 "A와 B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라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했었는데, 복기 과정에서 추가적인 내용 없이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한 것이 융통성이 부족해 보이지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후 상황의 경우, 해당 답변을 듣고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셨습니다. 2. 모르겠다고만 답변한 경우 제가 했던 경험은 맞으나,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서 대략적으로 답변 후 현재 기억이 나지 않아 제대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복기를 하면서 "다음에 준비해서 말씀드리겠다." 같은 말을 덧붙이지 않은 것에 대해 비슷한 맥락으로 적극성이 없어 보였을까 걱정이 됩니다. 경험이 부족한지라,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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