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VS LG CNS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디 가실지 궁금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 생산관리 (창원) VS LG CNS ERP (서울) 신입으로 커리어 시작한다고 가정하면 선배님들은 어디를 선택하실지, 또 각 선택의 장단점이나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5.12.12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한화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방산은 떠오르는 산업이며 계속해서 사업규모를 키워갈 수 있는 국제적인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어 이를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이 “연봉·워라밸보다 장기 커리어 방향”을 더 중시한다면 LG CNS ERP(서울), “제조·방산 기반의 안정적 생산 커리어와 지방 공장 생활”을 원한다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 생산관리(창원)가 더 어울립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 생산관리는 방산·항공 부품 생산 현장 기반이라 공장 입지(창원), 주간 위주지만 시즌·라인에 따라 잔업이 생길 수 있고, 연봉·복지는 그룹 내 상위권이지만 IT·컨설팅보단 낮은 편이라 대신 제조 도메인 전문성과 공장 운영 경험을 빠르게 쌓는 장점이 있습니다. LG CNS ERP는 신입 연봉 5천만 원 안팎, 평균 연봉 7천 후반~1억 수준으로 보상과 성장성이 좋고, 기업들의 생산·재무·물류·인사 시스템을 컨설팅·구축하는 역할이라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 강도·야근이 있을 수 있지만, IT·컨설팅 커리어 트랙과 타사/다른 산업으로의 이직 옵션이 넓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생산관리에서 ERP 컨설턴트로 옮기는 것보다 ERP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사 IT·스마트팩토리·생산기술/기획 쪽으로 옮기는 루트가 더 자연스럽다는 조언도 많아서, “제조 현장 실무형 엔지니어”를 꿈꾸면 한화, “디지털·IT·컨설팅/전사 프로세스 전문가” 쪽이 끌리면 LG CNS 쪽을 고르는 게 커리어 일관성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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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cs,제어관련 직무 취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현재 반도체 장비사 취직을 목표로 하고있는 학점 3.5 지방국립대 전자공학부 3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어학성적은 따로 없고 토스를 준비중이며 자격증도 따로 따놓은건 없는 상태입니다. 프로젝트 경험은 교내 대회를 나가기위해 팀에서 로봇팔을 자동제어로 구현시켜 작동시켜본 경험과 랩실 내에서 센서 퓨전을 통해 매핑시 환경 인식률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실습은 반도체 공정 실습을 2회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사에서 장비제어와 cs직무를 지원한다면 각 직무별로 중요하게 준비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하고 위 경험들을 바탕으로 지원 시, 각각의 직무별로 어떤 기술적 역량을 자소서에 더 강조하면 좋을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장비사에서 제어관련 직무는 PLC를 다룰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LS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plc시뮬로 독학한 정도가 추후 면접에서 어필할시 크게 +요인이 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Q. 현직 PO입니다 이직고민...
1️⃣ 렌트리 (렌탈테크 플랫폼 서비스) - Product Manager(PM) (3년 이상) 2️⃣ 베이비챗 (AI 스토리 월드 서비스) - Product Manager (3년 이상) 3️⃣ 큐피스트 (러브테크 기업) - Growth PM (Product Manager) (3년 이상) 4️⃣ 미소 (홈서비스) - Product Manager (5년 이상) 5️⃣ 소크라에이아이(Sorca AI) (교육 AI 솔루션 기업) - Product Manager (5년 이상) 6️⃣ 앤서스랩코리아 (iGaming 업계의 유니콘) - 서비스 기획자 (5년 이상)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전망있고 오래 다닐 회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글: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188298592
Q. 석사 졸업 후 취업
안녕하세요 지방대 석사 취준생입니다. 이번 상반기 취업준비를 하면서 대기업 기술개발이나 공정개발같은 R&D직무는 문이 좁은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은 취업준비 혹은 이직준비를 할 때 대기업이나 탑급 중견기업의 경우 R&D 직무를 살리지 않고 티오가 상대적으로 많은 생산관리나 설비관리 직무 쪽을 노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특히, 요즘 SK하이닉스 보면 직무 관계없이 들어가기만 하면 나이스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서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남은 기간은 R&D직무를 살려서 어디든 취업할 계획이지만 하반기나 이직할 경우 참고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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