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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합격통보후 하루만에 취소하는경우가 흔한가요?
오늘 면접합격연락을 받아서 고민해보고 (정한기한안에) 연락드린다했는데, 하루도 안돼서 답변기다리기힘들다고 다시채용진행한다고 문자로 왔네요
2026.02.09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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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완전히 흔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중소·급채용 포지션에선 종종 있는 일입니다. 회사 입장에선 공백이 크거나 다음 후보가 이미 대기 중이면, 하루 이틀도 기다리기 힘들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보통은 “기한”을 명확히 주는 게 정상이라, 이번 경우는 회사 운영이 다소 조급하거나 채용 프로세스가 정제되지 않은 신호로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 상황이 지원자 잘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입사 전부터 이렇게 압박하는 곳이면, 입사 후에도 일정·업무에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너무 자책하지 말고, 경험 하나 쌓았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합격 통보 후 정해진 기한을 무시하고 하루 만에 채용을 취소하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이고 무례한 경우이니 절대 아쉬워하지 마세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지원자를 배려하지 않는 회사는 입사 후에도 부당한 대우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오히려 똥차를 피했다 생각하고 거르는 것이 정답입니다. 멘티님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정상적인 회사가 분명히 있으니 감정 낭비하지 말고 더 좋은 곳을 목표로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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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현업에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중소 중견기업이나 채용 일정이 촉박한 경우 합격 통보 후 빠른 의사결정을 전제로 진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내부 인력 공백이나 프로젝트 일정이 급한 경우 후보자의 고민 시간을 길게 주지 못하고 바로 차순위 지원자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다만 사전에 기한을 명확히 안내하지 않고 하루 만에 취소 통보를 한 점은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가 다소 급박하거나 정교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이후에는 의사결정 가능 기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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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예외적인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회사가 정한 기한 내에 답변을 드리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며, 지원자 입장에서는 인생이 걸린 문제인 만큼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회사 측에서 지원자와의 약속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채용을 취소하는 것은 상당히 무례하다고 판단됩니다. 지원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사에서 근무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며, 향후 해당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현직 직원에게 강압적인 근무 분위기를 조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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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대기업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구요. 오히려 이런 기업은 입사해도 제대로 된 곳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니 잘 걸렀다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준비 잘해서 꼭 좋은 회사 취직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런 기업은 안들어가는게 맞습니다. 그런 부분도 기다려주지 않는 곳은 들어가면 고생길이 훤하다 할 수 있습니다. 멘티분은 운이 좋게 그런 회사를 쉽게 거르신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헐 당황스럽겠네요 어쩔수있나요 다른데다시잘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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