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회사 / 모든직무
Q. 해외영업직무로 지원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제 스펙을 냉정하게 평가받고자 올려봅니다 저는 해외영업 직무로 지원하고있고 나이: 26살 학교: 인서울하위권/3.84/올해2월 졸업 영어영문/무역 복수전공 토익 : 950 오픽 : AL 인턴 : 해외 서비스직인턴6개월 화장품 제조업 해외영업을 가장 우선으로 쓰고, 지금 올라오는 모든 공고에지원 중입니다. 가장 높게 보고 있는 회사는 코스맥스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 1. 해외영업 관련, 무역 관련 경험이 없어 제가 직무에 관심있다는 설득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3개월정도의 짧은 인턴경험을 할지 국제무역사 등의 자격증이 중요할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알기로는 중견이나 대기업 해외영업 업무는 영업지원의 관리자 같은 성격이 강하다고 했는데, 중소나 강소기업처럼 규모가 작은 회사들의 경우 대기업, 중견과 원하는 역량이 많이 다를까요?
2020.04.19
답변 4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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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관련 인턴은 거의 나오지않아 경험하시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멘티님 스펙을 보니 간접적으로라도 해외영업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는 스토리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작은 기업의 경우 해외영업 포지션이 거의 없고 업무강도도 셉니다.
- 알알렉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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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사의 해외 영업의 가장 큰 업무는 제품의 allocation입니다. 법인에서 필요한 수량을 보내오면 진성을 구분해서 필요한 물량을 받아서 법인에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 무역 관련 업무는 법인에서 하게 되므로 국제 무역사는 필요 없고 오히려 Supply chain management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2. 규모가 작은 기업의 경우 얘기가 좀 다릅니다. 법인영업을 안하고 각 국가의 딜러들에게 보내므로 상기 업무능력에 더해서 무역에 관련된 지식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또한 입사해서 배울수 있으므로 우선 SCM을 더 어필하세요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아무래도 대기업은 이미 네트워크와 판매 경로가 셋팅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관리의 성격이 강한 것이 맞습니다. 중견, 강소는 아무래도 신규 거래선을 뚫어야 하는 영업이 많기 때문에 더 강한 도전정신, 영업력을 필요로 합니다. 지원자님께서 국제무역사 취득한다면 직무에 대한 노력을 보여주는데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보다 영업력에 초점을 맞추어 관련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1. 자격증 등 정량적인 스펙은 충분해 보이기에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해외영업의 경우 인턴 경험을 우대해줍니다 2. 아무래도 대기업의 경우 어느정도 거래처가 이미 다 정해졌기에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하는 중견과는 다르지만 오히려 실적의 압박이 없고 신규건도 있는 대기업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매파워 있기에 훨씬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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