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모비스 장학생 인턴 질문
현재 4-1학기 학생인데 이번에 열린 상반기 현대모비스 여름방학 장학 인턴 지원해보려 합니다. 반도체 쪽으로만 공부 및 스펙이 쌓아와서 '전력반도체 개발' 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학과는 전자과고 학점은 4.2~3입니다. 1) 삼성,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와 현대모비스의 반도체 업무는 어떻게 다른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모비스는 자체 반도체 공정이 있는건지 아니면 외주에 위탁해서 반도체를 생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 전력반도체는 아니지만 메모리반도체 신뢰성 평가(TDDB)를 수행하고 수명예측 실무를 한 경험이 있는데, 모비스 전력반도체 개발 지원시 어떤 부분을 어필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신뢰성 평가인데 이게 전력반도체 신뢰성 평가랑도 유사한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엮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가속 수명 실험 후 반도체 신뢰성 평가)
2026.03.31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공정·소자 중심(제조/수율), 현대모비스는 차량용 적용(신뢰성·열·패키지·시스템) 중심입니다. 모비스는 팹 없이 외주(파운드리) 생산, 설계·검증·품질에 집중합니다. TDDB 경험을 “가속수명→열·전계 스트레스→신뢰성 모델링”으로 확장해 차량 환경(고온·고전압) 대응 역량으로 연결해 어필하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 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으로 공정부터 양산까지 직접 수행하는 제조 기반 회사이고 모비스는 차량용 반도체를 설계하고 신뢰성 검증 후 외주 파운드리에 생산을 맡기는 팹리스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업무도 공정 중심이 아니라 설계 검증 품질 신뢰성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모비스는 자체 생산라인은 없고 TSMC 등 파운드리 위탁이 일반적입니다. 대신 차량용은 안정성과 신뢰성이 핵심이라 개발 이후 평가 비중이 매우 큽니다. TDDB 경험은 충분히 연결됩니다. 전력반도체도 절연 파괴 열화 수명예측이 핵심이기 때문에 가속시험 데이터 해석과 failure mechanism 이해를 강조하시면 강점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이터닉스 사업개발 -ESS 직무가 실제로 하는일이 궁금합니다.
ESS관련 연구 및 논문투고 경험이 있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입사 후 커리어 목표를 쓰는 란이 있어서 세부적으로 하는일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Q. 클라우드 엔지니어 고민
안녕하세요 4년제 대학교 컴공졸업을 했는데 학점이 2.8입니다... 현재 학점을 높일순없어서 학점을 제외하고 할수있는 모든걸 해서 클라우드관련 어떤회사든 가서 경력을 쌓는게 목적입니다 aws-saa자격증은 대학교다니면서 땄고, 현재 OPIC은 IH입니다. 프로그램 주언어는 파이썬이며 백준 실버1 ~골드4 정도입니다 주요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로 Terraform으로 aws 3-tier기반으로 ollama모듈을 얹은 ai챗시스템을 만든게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AWS 구축부터 운영까지 실무 AtoZ 직무부트캠프 프로젝트도 진행중입니다 어떻게든 취직을 위해서 지금 당장 어떤걸 해야하는지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1. 네트워크 관리사, 리눅스마스터즈 2급, 정처기 같은 자격증을 따는게 도움이될까요? 2. 이론공부(도커, 쿠버네티스, 리눅스)같은 부분을 벨로그처럼 기술블로그를 작성해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면 도움이될까요? 조언들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귀담아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산업공학과 3학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 지방대 3학년 학생입니다. 작년에 편입 준비를 하다가 실패 후 다시 학교에서 재학 중입니다. 편입 실패 후, 늦게나마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점은 3.79/4.5 이고, 토익 790점 , 동아리 임원진 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복수전공하는게 늦진 않을지, 복수전공을 한다면 어떤 활동들로 채워야할까요? 현재 제약/바이오에 관심이 있고, 저희 학교에는 생명공학 대신 생물공학과가 있어서 생물공학과 또는 화학공학과를 고민중입니다. 또한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직무를 정하기까지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연하게 고민만 해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어떤 활동이든 실행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현직자 및 산업분야에 관련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들어서 작은 조언이라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현직자분들이나 산업분야에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