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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인 취업 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년 8월 졸업생으로, 하반기 취업에 실패하며 지방대 출신에 인턴 경험이 없어 취업 시장에서 밀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는 공백기를 피하기 위해 산학실습 경험을 살려 지상직(조업사)에 도전하라고 조언하지만, 연봉과 처우가 좋지 않아 고민입니다. 항공사는 이미 하반기에 탈락했고 공고도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조업사 경력은 이직이나 다른 경로 활용이 제한적일 것 같아 고민이 큽니다. 대안으로 여행사 상반기 공채를 고려하고 있지만, 공채 일정이 불확실하고 4~5월로 예상돼 부담이 됩니다. 하반기 탈락 경험과 스펙 부족으로 상반기 합격에 대한 자신감도 낮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상직 산학실습 당시 업무는 어렵지 않았지만, 회사 문화와 텃세로 힘들었고, 강박과 스트레스로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경험도 있습니다. 여행사는 흥미를 느낀 분야지만, 합격 가능성이 불확실해 망설이고 있습니다. 1. 지상직 조업사 2. 중소 여행사, 해외영업 3. 상반기 공채 기다리기 고민입니다 ㅠ
2025.01.14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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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넣어볼수있는곳은 다 넣어보세요 이후 합격한 이후에 고민하셔도 늦지않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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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실거 없이 일단 지상직 조업사로 취업을 하신뒤에 재직상태를 유지하시면서 그안에서 나름대로 또 취준을 병행하세요. 실습자체는 솔직히 스펙으로써 주는 영향이 미미합니다. 중고신입을 노리신다면 이전직장의 경력이 큰 걸림돌은 되지 않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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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무조건 지상직 조업사 가서 일단 취업을 하는게 좋고 산학실습은 단순 경험이고 해당 회사만 그럴수 있으니 떨쳐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상반기에 실제 확률이 있을지는 알수 없기에 맘을 비우는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1번을 추천을 드리는 것이 2번의 경우에는 커리어면에서 이점이 되지는 않을 것이며, 실습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다면 1번이 가능성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1번을 준비를 하면서 3번도 같이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죄송하지만 뼈 때리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희망 분야에서의 취업 전략이나 방향성은 몇 가지 나열해주신 바와 같이 잘 알고 있으십니다. 문제는 텃세, 연봉, 처우, 시기 등... 이 방향은 이래서 싫고, 저 방향은 저래서 꺼려지고.. 어느 것 하나 리스크는 가지기 싫으면서도 합격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미리 상반기 공채에 대비해야 할 사항을 미리 준비하기도 하면서 취업 확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분야에 지원하셔야죠. 그리고 정작 본인이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 명확하지도 않아보입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바가 있으면 힘들고 어렵더라도 묵묵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 방향성을 주체적으로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뿌뿌용뿌작성자2025.01.14
리스크들을 일단 나열하고 조언을 받는게 낫지 않을까 하여 리스크들을 나열하고 보니, 어떠한 리스크도 감당하고 싶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 같긴 합니다만.. 글의 목적은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ㅜ 분명 제가 산학실습 갔던 회사와 달리 같은 부문이라도 다른 회사는 그러한 부분이 없을 것이라고도 생각하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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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팀프로젝트 경험이 장치개발팀 성능시험, 모빌리티 제작, 시장/업계 분석, 프로젝트 기획/운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경험이 대부분 개발과 관련되어 있어 자동차 산업 내 부품, 제품 개발 직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보유한 경험이 지원하는 회사의 제품 분야와 다르다보니 직무에서 필요한 사고에 맞춰 적고 있습니다. 특히 모빌리티 제작 프로젝트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작하기 위해 저만의 방식으로 전체 개발과정을 운영한 경험을 핵심역량으로 쓰고 있습니다. 고객 요구사항/시장 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컨셉을 기획, 그 속에서 중점관리항목을 찾아 이에 맞춰 개발과정을 두 가지 단계로 나눠서 완성도를 높이는 식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제품 개발 중 가졌던 저의 사고를 직무역량으로 어필하는게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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