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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장실습(인턴십) VS 학점 보완 고민입니다.
건국대 컴공입니다. 현재 총학점 3.55정도입니다. 전공 학점 말아먹다가 4학년때 정신차리고 복구해서 직전학기 (25-2)는 4점대를 맞아 겨우 3점대 중반을 확보했습니다. 학점이 좀 부족해 다음학기는 무조건 초과학기가 필요합니다. 졸업 요건에 현장실습(인턴십)이 필수는 아니지만, 요즘 인턴기회도 귀한걸 알기에 다음학기에 현장실습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이미 3학년 방학에 두 달간 현장실습 경험이 있기는 합니다. 한 학기 초과학기를 해서 성적을 잘 받는 경우(거의 올 a+) 3.67 까지는 학점을 높일 수 있지만,하나라도 삐끗하면 3.6 정도겠네요.. 초과학기 해서 3.6까지 높이기 VS 3.55 그대로 하고 현장실습 경험 쌓기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2026.01.13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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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장실습을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학점을 3.6까지 높이는 것도 좋으나, 초과학기를 수행하면서 학점을 0.05만큼 높이는 것의 메리트가 크지는 않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면서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만큼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하는 것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 이미 현장실습 경험 2개월 , 추가 인턴이 꼭 필요치 않다면 학점 복구가 더 안전해보입니다. 학점 3.6-3.67대면 대부분 기업, 대학원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음 현장 실습은 4학년 방학이나 졸업 직전 단기 인턴으로도 추가 가능하구요 결론적으로 초과학기 해서 학점 최대한 높이는 쪽 추천하구요, 인턴은 나중에 단기/선택적 경험으로 보완 가능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컴공 분야에서 학점 3.55와 3.6은 서류 평가상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니 무조건 현장실습을 선택하여 실무 경험을 쌓으세요. IT 개발 직무는 학점 0.1점을 올리는 노력보다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얻은 스토리와 포트폴리오가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개월 단기 경험보다 한 학기 장기 실습이 직무 전문성을 증명하기 훨씬 유리하므로 학점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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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자 신입, 백엔드 부트캠프(데브코스) vs KT 에이블 vs SDET 진로 사이에서 방향을 못 잡겠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 (3.94/4.5),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Spring Boot 기반 LLM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나, AI 개발자 면접을 보며 백엔드 역량 부족을 느껴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A. 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백엔드 실력과 엔지니어링 깊이를 채우기 위해 고려 중입니다. B. KT AIVLE: KT 그룹사 채용 연계 메리트 때문에 고민 중이나, 연계 실패 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봐 걱정됩니다. C. QA/SDET: 전공 역량을 살려 SDET 시장을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점 데브코스에서 실력을 쌓아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는 채용 연계 도전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SDET 직무가 생소합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연봉, 처우, 비전이 어떤지, 학사 신입 전공자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신입 SDET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단순 매뉴얼 QA 인턴 경험이 SDET 취업에 도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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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가 1년 정도 있는데, 한의대 준비로 공백기가 있습니다. 재경쪽 직무 입사 희망하는데, 해당 공백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중에 좋은 해결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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