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재 상황에서 정규직/인턴
안녕하세요! 제 상황에서 정규직을 하는게 맞을지 인턴을 하는게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코멘토 현직자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공기업 준비를 하다가 사기업으로 방향을 돌리고 이력서를 11월부터 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빠르게 구직을 하는 게 맞으나, 코로나 학번으로 교환학생을 가지 못 한 것이 많은 후회가 되어 내년 4-9월달까지 워홀 또는 단기유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워홀 자금도 모으기 위해 직무 유관 단기 인턴을 계획 중입니다. 정규직을 단기로 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회사측에 민폐이고 저도 정규직이 되면 기회비용때문에 그만두지 못 할 것 같아 단기 인턴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소수의 중견기업으로부터 정규직 면접 제안을 받게 되어 고민이 됩니다. 3-6개월 워홀 자금+직무 경험 쌓기 위해 정규직에 만약 합격한다면 정규직을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당초 계획대로 인턴을 하는게 젛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2.11
답변 11
- 두두두리리(주)오알더블유에스코차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유학 계획이 있다면 정규직보다는 인턴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견기업 정규직 면접은 일단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경험 쌓는 것도 요즘은 어렵습니다. 만약 유학을 절대 포기하기 어렵다면 합격이 되어도 유학을 선택하는 것이 맞지만 유학을 미룰 수 있다면 정규직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인턴도 정규직 면접도 일단 도전해보시고 둘다 합격이라면 유학 일정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중간에 퇴사한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정규직이든, 인턴이든 마찬가지에요. 멘티님의 선택이에요. 크게 걱정하시진 않아도 됩니다. 워홀, 단기유학이 목적이면 일단 정규직/인턴으로 실무경험 쌓으시다가 때가 되면 퇴사 후 다녀오세요~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인턴을 추천드립니다. 어떤 선택을 해도 다른 선택을 하면 어땠을까 하고 평생 후회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덜 후회하는 방향을 선택해야 현명한 선택이 됩니다. 지금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일은 더 큰 목표를 가지는데에 직접 도움이 되는 경험이 됩니다. 그렇다면 더 큰 대기업 목표를 두고 지금은 인턴을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단순히 직무경험을위해서 정규직은 비추드립니다. 그냥 중견기업다니다가 이후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방향이면 추천드리구요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아마 정규직을 합격하셔서 회사에 만족하셔도 워홀을 꼭 가실건가요? 생각이 바뀌쉴수도있을거같아서 정규직이 날거같아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턴보다 정규직이 훨씬 낫습니다. 금액적인 부분이나 경력을 쌓고 스펙을 키울 수 있는 부분에서도 훨씬 더 도움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쫑쫑롱롱기아코부장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고민 많으시겠습니다. 정규직으로 추천드립니다. 회사에 민폐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멘티님께서 역량이 충분히 되고 회사에서 필요로 하니 뽑는겁니다. 인재에 대한 책임은 회사에 있는것이기때문에 멘티님께서 다니시다가 꼭 워홀 가야되겠다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정규직을 통해 단순 인턴보다 배울점이 더 많습니다. 인턴은 회사 대외비 자료, 심도있는 업무, 분석적 / 정규성 업무를 배치를 안합니다. 주로 단발성 업무입니다. 반면에 정규직은 프로젝트 , 유관부문 협업 등 다양한 기획역량을 펼칠 수 있는 직무중심으로 주어지므로 다니시면서 배울점도 많고 성장할 부분도 많습니다. 이러한 경험 토대로 추후 다른회사나 다른곳에서 생활하시더라도 충분히 도움이 될수있으므로 정규직은 추천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려요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비추천을 드리는 것이 인턴은 스펙이 되는 경험이지만 말씀하신 건 취업을 하신 것이라서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됩니다. 따라서 중견이라는 타이틀이 대기업을 노리시는 멘티분에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정규직을 하세요. 정규직을 단기로 하는게 왜 회사측에 민폐인가요? 세상에 이직하는 사람은 매우 많고 퇴사하는 사람은 더더욱 많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모두 민폐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멘티님이 회사 퇴사하는건 아무 문제가 안돼요. 걱정하지 마시고 정규직에서 돈벌고 워홀 갔다오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라면 워홀 계획중에 있더라도, 인턴이나 정규직 둘 다 멘티님께서 미래에 가고자하는 희망 직무와 연관이 있다면 정규직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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