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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직 개발자에 대해 질문할게 있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은 무엇인가요? 입사 전 예상했던 개발자의 업무와 실제 업무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나요? 대학에서 배운 내용이 실무에서 얼마나 활용되나요?
2026.06.03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무에서는 생각보다 화려한 기술보다 Java, Spring, SQL, Git, Linux 같은 기본 기술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백엔드 기준으로는 DB 조회, API 수정, 장애 대응, 로그 분석 같은 업무 비중이 큽니다. 최근에는 Docker, Kubernetes, Redis, Kafka 같은 인프라 기술 활용도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입사 전에는 개발자가 계속 새로운 기능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유지보수와 협업 비중이 훨씬 큽니다. 코드 작성보다 회의, 문서 확인, 테스트, 배포, 장애 대응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능력도 정말 중요합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자료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DB 과목은 실무에서 기반 체력처럼 계속 활용됩니다. 당장은 직접 안 쓰는 것 같아도 문제 해결 능력과 코드 이해 속도 차이가 크게 납니다. 결국 실무는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는 능력이 중요한데 그 기반이 전공지식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건 사실 화려한 최신 기술보다 Git, SQL, API, 로그 분석, Linux, DB 같은 기본 기술들입니다. 그리고 회사마다 Java Spring, React, Python, AWS 같은 스택은 달라도 결국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입사 전에는 개발자가 하루종일 새로운 기능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유지보수, 장애 대응, 기존 코드 분석,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꽤 큽니다. 특히 회의, 문서화, 일정 조율도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내용도 꽤 도움됩니다. 자료구조, 운영체제, DB, 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는 실무에서 계속 연결됩니다. 다만 학교는 “원리” 중심이고 회사는 “실제로 서비스가 돌아가게 만드는 방법” 중심이라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기초 위에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얹는 사람이 실무 적응이 빠른 편입니다.
- ccomeint시큐아이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1.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은 언어로는 java,python이며, 직군으로는 백엔드가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2.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회사, 그리고 직무마다 다를 것 같은데, 저는 제가 예상했던 업무랑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네트워크, 기본적인 개발언어 등등은 실제 개발을 하는데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하고, 이것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더 나은 개발 및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회사에서 하는 업무의 경우 도메인에 대해서 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회사에 들어와서 특정 도메인에 대한 개발에 더욱 잘 적응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취업 건승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실제 실무에서는 자바 기반의 스프링 부트나 자바스크립트 계열의 리액트 같은 프레임워크가 가장 널리 쓰이며 깃허브를 통한 형상 관리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입사 전에는 세련된 신규 코드를 개발하는 업무를 주로 상상하지만 현업에서는 기존 소스 코드를 분석하고 유지보수하며 버그를 수정하는 작업에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입합니다. 전공 수업에서 다룬 자료구조나 알고리즘 및 데이터베이스의 핵심 개념은 복잡한 시스템의 구조를 이해하고 최적화할 때 뼈대가 됩니다. 다만 대학에서는 주로 단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반면에 실무는 다양한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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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인턴 gsat 준비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삼전DS 하계인턴 서류합격 후 gsat 응시까지 2주 남겨둔 상황입니다. 3월부터 해커스 파랑이 교재+인강으로 유형 기본을 익히고, 제공되는 모의고사 5회분을 풀었습니다. 다만 서류합격 후 조급한 마음에 영역별 약 50문제 제공되는 앞 부분은 절반가량 풀다가 넘기고, 바로 매일 모의고사 1회분 풀이 및 오답을 하는 식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는 해커스 하양이 교재 2회분까지 더 푼 상황인데, 총 정답 개수가 25~27개 정도에 머물러 있으며 못 푸는 문제 비율이 꽤 많습니다. (수리 5-7, 추리 7-10개 정도) 모의고사 풀이 위주의 방식을 중단하고, 파랑이 교재 유형별 문제로 돌아가 모두 풀이 후 되돌아오는 방식이 나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다만 학교 시험이 다가오고 있어 하루에 최대 2-3시간 정도 인적성에 투자 중이며, 남은 시간이 2주 가량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취준 고민
현재 금융 공기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한국사, 사조사, 컴활 등 기본적인 자격증 취득을 하다가 뒤늦게 금융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투자대회 참여나 투자자산운용사 취득을 했지만 이외에는 금융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고 싶어서 작년 하반기에 계속 지원을 했지만 모두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신입 공채에는 서류가 붙어서 2번 정도 필기 시험을 보러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단 필기를 통과하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가 들려와서 인턴을 어떻게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NCS, 전공 필기 공부에 온전히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금융 또는 공기업과 관련된 인턴(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확실하게 집중하고 싶습니다.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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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적분학을 다 마스터 하면 공업수학,일반물리학을 어렵지 않게 공부 할수있나요?? 그리고 일반화학은 사칙연산을 할줄알면 충분히 일반화학을 쉽게 마스터 할수있나요?? 또 일반화학을 다 공부하면 물리화학도 어려움 없이 마스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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