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차 채용전환형 인턴
안녕하세요, 27년 2월 석사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이번 현차 인턴에 관심이 있는데 석사들도 인턴 일반적으로 지원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지원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연구실 출근이 걸려있어서 일반적인 케이스를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4.2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는 인턴으로 지원을 잘 하지 않습니다. 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석사도 인턴 지원 흔합니다 특히 졸업 직전에는 사실상 채용 연계 통로라 많이 지원합니다 다만 연구실 일정과 충돌이 변수라 지도교수 협의가 중요합니다 방학 인턴이나 단기 인턴으로 조율하거나 연구와 연관된 직무로 지원하면 설득이 쉬운 편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차 채용전환형 인턴은 석사 지원자도 실제로 많이 지원하는 편입니다. 연구실 출근이 걸려 있다면 보통은 지원 전에 지도교수님과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석사라고 해서 지원이 불리하게 작용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오히려 직무와 연구 주제가 맞으면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인턴 기간 동안 전일 근무가 가능해야 해서 학위 일정과 병행이 어려운 부분은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지원하려는 직무가 연구개발이나 차량기술 쪽이면 석사 배경을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어서 검토해보실 만합니다. 실무 쪽에서 보면 석사 지원자는 보통 학부생보다 문제 해결 방식이나 과제 수행 경험을 더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실 일정 때문에 마음이 걸리더라도 지원서에는 본인 연구가 현차 직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분명하게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만약 인턴 시작 시점에 연구실 출근이 계속 필요하다면 현실적으로는 조정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이 부분을 먼저 정리해보시구요. 지원 자체는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석사도 충분히 지원하는 케이스 많습니다. 특히 현차 채용전환형 인턴은 학사만 뽑는 구조가 아니라 직무 적합성 위주라 석사도 자연스럽게 포함됩니다. 다만 연구실 일정과 병행이 가장 큰 변수인데 인턴은 풀타임 근무라 출근 의무가 있어 병행이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휴학하거나 지도교수와 협의해서 일정 조정 후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 경험이 아니라 전환까지 연결되는 과정이라 가능하면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상태에서 지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석사도 채용전환형 인턴에 지원하는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연구개발 직무는 학사와 석사를 함께 선발하는 경우가 많아 지원 자체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석사는 기대 수준이 다릅니다. 단순 참여 경험보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 경험이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연구실 일정이 걸린 부분은 현실적으로 가장 큰 변수입니다. 인턴은 풀타임 근무라 병행이 어렵기 때문에 교수님과 사전 조율이 가능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원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일정 조율 가능 여부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 위아 석사 직무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현대 위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로 면접 준비 중입니다. 석사 이상 채용 직무로 기술적으로 딥하게 물어볼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ㅜ 주로 어떤 프로젝트에서 왜 이 모델을 사용했는지 정도로 물어보나요 혹은 그 이상으로 어떻게 구현헀는지 디테일한 코드나 기술 부분도 많이 물어보나요?
Q. 공기업 공공기관
자격증 한국사 컴활 1급 필수인가요? 제가 둘 다 2급 취득 상태인데 다른 자격증을 따고 있어서 시간이 되면 하려는데 안하고도 다른 스펙이 좋으면 붙을 수 있을까요
Q. 복전 질문
저는 현재 환경공학과 3학년을 마친 상태로, 졸업 1년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공학에서 취업문이 매우 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복전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해둔 방법은,, 1.신소재공학과 복전+대학원 석사 진학 후 취업 2.환경공학과와 그나마 연관있는 건설환경공학과(토목) 복전->티오 많은 토목직 공기업 노리기 로 생각해봤는데..어떤 경우가 나을지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ncs라는 관문으로 공기업 합격 화률을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