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공 군대 취업준비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화공생명공학과 1학년을 마치고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현재는 대학원 생각보다 대학교 학사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전역 전 군대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생각해보았는데, 우선순위를 매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영어공부 : 토익 유효기간이 2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군대에서 준비한 토익점수를 직접적으로 취업에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아 진행해야할지, 토익 공부말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입니다. 2. 자격증 : 화학공학 관련 자격증을 찾아보니, 위험물산업기사나 산업안전기사, 화학분석기사가 있었습니다. 또 바이오 취업도 염두하고 있기에 GMP기술인 자격증 역시 생각중입니다. 어떤 자격증이 화학공학도에게 도움이 될지 고민스럽습니다. 이러한 자격증이 굳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시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3. 제2외국어: 중국어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HSK 자격증이 취업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 지 고민입니다. 두서 없는 글 정말 죄송합니다.
2026.05.02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어학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우선순위는 영어 > 직무경험/자격 > 제2외국어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영어는 군대에서 점수 만들기보다 전역 6개월 전에 집중해서 토익/오픽으로 준비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대신 군 생활 중에는 기술자료 읽기나 기본 영어 감 유지 정도로 가져가시면 충분합니다.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 > 화학분석기사 순으로 추천드리고, 공정/생산이면 안전 쪽이 체감도가 높습니다. GMP는 바이오 쪽 확정일 때만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군대에서는 가능하면 설비, 안전, 행정 관련 보직 경험을 가져가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제2외국어는 필수는 아니고, 중국어는 특정 회사(중국 비중 높은 곳) 아니면 우선순위 낮습니다. 핵심은 전역 직전에 ‘영어 + 직무방향 확정’으로 스퍼트 하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군 복무 기간은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이 됩니다. 화공 취업 기준에서는 영어보다 전공 활용도가 더 중요하므로 토익은 전역 직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은 범용으로는 산업안전기사가 가장 활용도가 높고, 공정이나 품질을 본다면 화학분석기사나 GMP 이해가 더 직접적입니다. 다만 자격증 자체보다 공정 이해와 데이터 해석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중국어는 선택사항이며 필수는 아닙니다. 우선순위는 전공 복습과 공정 이해 정리, 그 다음 산업안전기사, 마지막이 영어 준비 순으로 가져가시면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군대 기간은 스펙보다 방향 설정이 더 중요합니다. 화공은 직무가 생산 공정 품질 안전으로 나뉘기 때문에 먼저 목표 직무를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어는 군대에서 점수 만드는 것보다 전역 직전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니 기초 유지 정도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은 무조건 따기보다 산업안전기사나 위험물산업기사가 범용성이 높아 가장 우선순위가 높고 GMP는 제약 바이오로 갈 경우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어는 선택 사항이라 필수는 아니며 차라리 전공 지식과 공정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취업에는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결국 핵심은 직무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준비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를 선택 후 그에 맞는 자격증을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영어공부와 제2외국어는 현 시점 보다는 조금 더 뒤에 준비를 하셔도 될 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우선순위로 보면 1) 영어 2) 전공 핵심 자격증 3) 제2외국어 순이 현실적입니다. 영어는 토익 자체보다 OPIc이나 TOEIC Speaking까지 같이 준비해두는 게 활용도가 높고, 취업 시 가장 범용적으로 쓰입니다. 자격증은 화공 기준으로는 위험물산업기사와 산업안전기사가 가장 실무 연관성이 높고, 제조/공정/플랜트/배터리까지 확장성이 있습니다. 화학분석기사나 GMP는 특정 바이오/제약으로 좁혀질 때 의미가 커집니다. 중국어는 HSK 자체만으로는 가점이 크지 않지만, 중국 공장/글로벌 협력사 목표가 있으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영어 + 산업안전/위험물 쪽이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아직 1학년을 마치신 상황이니 군 복무 기간에는 유효 기간이 없는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기초 전공 지식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자격증 중에서는 위험물산업기사나 산업안전기사가 화공 직무 어디에서나 범용성이 높으며 바이오 분야까지 염두에 두신다면 관련 기초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영어는 토익보다는 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오픽이나 토스 위주로 준비하셔서 한 번 점수를 따놓으면 감을 잃지 않도록 유지하는 방향을 추천드려요. 제2외국어인 중국어는 화공 분야에서 특별한 우대 사항이 아니라면 우선순위를 뒤로 미루고 전공 관련 심화 학습에 더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연구/개발 직종 과 생산/제조 직종의 차이
안녕하세요. 진로 설계에 고민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저는 집 사정이 좋지 않아서.. 입학때 부터 대학원은 고민조차 해본 적 없고, 대기업 취직을 목표로 했는데요.. 최근 주변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지않을까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어느 한 쪽을 무시하거나 만만하게 보진 않구요.. 그렇지만 객관적으로는 R&D가 진입장벽과 선호도가 높고, 생산/제조는 상대적으로 문이 넓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고를 수 있다면 연구/개발을 고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고 평생직장이 어디있겠냐 하지만, 생애 설계나 삶의 질에 있어서 두 직군의 차이가 어느정도로 큰지 사회적 현실이 궁금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장단점 말고도 현직자 분들은 현재까지 일하면서, 대학생 때는 몰랐던 어떤 경험적 깨달음이 있으셨나요? 궁금합니다. 제가 대학 생활 외에 사회경험도 없고 조언을 구할 어른도 없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Q. 편입고민
안녕하세요 02년생 지거국 토목공학과 졸업자입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7 토익 895 토목기사 건안기 컴활1급 한능검 1급으로 공기업 서류스펙은 어느정도 맞춰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군대를 졸업하고 입대를 하였는데 군대에서 공무원/공기업 재직자들을 보니 공직 대한 현타가 너무 강하게 왔으며 제 성격상 하나를 배우면 하나만 하는게 아닌 여러개를 도전하고 싶어하는 성격인것을 군대와서 알았고 순환근무까지 고려했을때 이 일을 30년을 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나이를 고려해야할것 같고 기회비용도 무시 못할거 같아 고민중인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서없이 적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기계과 학연생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이며, 석사 생각은 있으나 고민이 되어 학연생을 하면서 알아가려고 합니다. 2년 동안 자작자동차동아리를 하며 수상과 경험을 쌓았고, 3개의 랩실 분야 중에 고르려고 합니다. 열에너지 - 전기차 배터리 성능개선 모빌리티 - 자율주행 및 차량 동역학 면담을 통해 교수님께서는 석사 위주로 하며 학부생에게 툴 정도 배우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carmaker, carsim 및 자율주행 sw) 모빌리티 - 다중차량/다중 에이전트 모션 (강화학습) 여기는 신생랩실이라 들어간다면 차량 제작 및 제어부터 해서 스마트시티를 구축 후 차량의 축소된 스케일을 활용해 다중 자율주행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동차 업계로 취업하고 싶고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 랩실에서 활동을 하는 게 좋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