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공 취업 스펙준비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화학공학과 학생입니다. 긴 공백기 (휴학 2년, 건강상 쉬느라 경험 X) + 취업 관련 활동 아예 없음 이 상태라 막막하네요. 인서울 상위권 대학이긴 하지만 학점은 애매합니다. (현재 4.5만점 기준 3.4) 1) 취준 시간을 할애해서 학점을 끌어올릴 메리트가 있을까요? (현재 3.4 -> 3.5 목표, 2~3과목 추가 수강 필요) 2) 정유, 석화, 가스, 제조업 등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인데 절대적인 '경험' 부분이 너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직무 관련 인턴에 뽑힌다면 너무 좋겠지만 단순 사무직이나 안전/보건 지원 등 지원 직무와 딱히 관련이 없는 경우에도 기회가 된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 시간을 아껴서 면접 연습이나 직무 관련 공부 + 추가적인 자격증 취득에 전념하는게 좋을까요?
2025.02.17
답변 9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시간이 남으면 학점을 올려주는게 맞습니다. 학점은 언제나 고고익선이며, 스스로 타협할 뿐입니다. 이 정도면 괜찮다 라고 타협할 뿐이지 고고익선은 맞습니다. 2. 지원 직무와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sw개발직무로 근무하고 있는데, 제가 정유 지원해도 되나요? 관련 없어도 N년 근무했으니깐요. 당연히 안되겠죠. 도움이 되는 활동하는게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점을 그정도 올리는데 시간을 투자하는 건 기회비용측면에서 손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자격증 취득이나 인턴경험 추가 등과 같이 취업시 더욱 이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1. 이 정도 상승폭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좀 더 극단적으로 3초 후반대까지 만드셔도 그 부분이 채용에 있어서 크게 변별력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2. 인턴 경험은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성이 떨어지더라도 그 경험 자체만으로도 메리트가 분명히 있습니다. 따라서 기회가 되신다면 인턴 경험을 가지고 계신 게 훨씬 좋습니다. 자격증은 사기업에서는 솔직히 그렇게 크게 변별력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현재 상황에서는 학점은 유지 정도를 목표로 하고,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는데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요즘 채용 시장은 아무리 상위권 대학이라고 하더라도 직무와 관련된 스펙이 없으면 원하시는 규모의 기업에 취업 하기는 힘듭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이 없다면 하지 마시고, 우선 자격증과 산업 및 직무 관련 교육을 이수하세요. 어학은 준비가 되셨을까요? 준비가 안 되셨다면 어학을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3) R&D 직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대학원 진학은 어떨까 싶습니다. 학부 학벌도 괜찮을 것이고, 동대학원 또는 그 이상의 대학원에 진학 후 사회 진출을 하신다면 연구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격증 등 다른 스펙들은 준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3.5 이상은 기본으로 맞는게 메리트가 확실히 있습니다. 2. 단순 사무직이나 안전/보건쪽 갈것 아니면 도움 안됩니다. 해당 시간 전에 자격증, 어학 맞추고 직무관련 인턴이나 현장실습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학점은 재학기간에만 올릴 수 있기에 시간이 되면 무조건 올려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2. 지원 직무와 무관한 경험이면 도움되지 않습니다. 자격증과 지원 직무에 맞는 스펙을 쌓으셔야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1. 학점 3.4와 3.5는 큰 차이 없습니다. 2. 관련없는 인턴은 도움 안됩니다. 관련 자격증 취득해주세요.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3.4에서 3.5는 의미가 없고 직무 경험을 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단순 사무직은 의미가 없고 단기간이라도 관련 직무 인턴 경험을 우선시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3.4 면 0.1만 더 올리면 좋을 듯 합니다. 1년 동안 열심히 하셔서 3.5만 만들어두세요. 직무와 관련 없는 인턴은 비추닙니다. 말씀대로 면접 연습이나 직무 공부를 추천드려요.
함께 읽은 질문
Q. 두산 에너빌리티 STG/GTG 기계 시운전 분야 계약직 질문
제가 헤드헌트를 통해서 추천을 받고 서류 합격하였습니다. 1년에 연장1년 포함해서 총 2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규직까지는 욕심은 없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졸업해서 취업 준비를 하는데 막 졸업한 대학 졸업생이 갈만한 메리트가 있는지, 만약 다니게 된다면 계약 끝나고 커리어를 어떻게 이용해서 취업을 할지 정확히 몰라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아니면 지금 국비로 PLC를 배우고 있는데 마저 공부하고 자동화 설비나 반도체 설비 쪽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일단 전 지방대 기계공학과 4년제 졸업입니다.
Q. JD를 보고 직무 타켓팅을 어떻게 해여할까요?
본격적으로 취준에 뛰어들기 전에 일단 JD부터 살펴보고 있는데요 한 직무 안에 여러 업무가 적혀져 있는데 한 업무 정해서 노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것도 잘 할 수 있고 저것도 잘 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어필하는 게 좋을까요? 직무 내에 여러 세부 부서가 존재해서 각각의 업무를 맡고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Q. 계열사간 면접 지원동기 질문
한 그룹의 계열사 A, B가 있습니다. A의 생산관리 직무 인턴을 1개월간 짧게 했는데, 이 경험을 B의 생산관리 공채 면접 시 지원동기로 사용해도 될까요? 예를 들어, ① 나는 인턴 광고를 통해 B를 알게 됐다 ② 다른 계열사보다 B의 이런 점이 마음에 들었다 ③ 근데 생산관리 직무는 없었다 ④ 다른 계열사인 A에서는 생산관리 직무를 뽑았고, 같은 계열사니까 업무 프로세스가 비슷할 것이라 생각해 기초를 배우고 오자고 생각했다 ⑤ 인턴을 마치고, 공채에 B의 생산관리 직무가 떠서 지원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