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과 말인데요..
화학공학과 대학교 4년동안 학업과정에서 쌓은지식과 화학공학과의 부족한 기초지식을 더하면 화공기사 필기/실기의 전문지식이 되는건가요???
2026.02.07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자격증취득하시기 수월하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화학공학과 4년 학업으로 쌓은 전공 지식과 부족한 기초를 보완하면, 화공기사 필기·실기에서 요구하는 전문 지식 대부분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열역학, 반응공학, 공정제어, 화학공정설계 등 핵심 과목을 배우고, 여기에 공정 계산, 안전·환경, 장치 운전 등 실무 중심 내용을 추가로 학습하면 화공기사 수준 지식과 연결됩니다. 다만 시험은 응용·계산 능력과 문제 해결력도 평가하므로, 단순 암기보다는 실제 공정 사례와 계산 문제를 반복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4년의 지식과 부족한 기초지식을 더하면 화공기사 관련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자격증 취득하는데 수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화학공학과 4년간의 전공지식은 화공기사 필기 및 실기의 이론적 기반이 됩니다. 다만, 화공기사는 학부 수준의 이해보다 기출 중심 문제 유형, 공식, 장치 및 지식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전공지식만으로는 부족하고, 기사 시험에 특화된 추가 학습이 필요합니다. 전공은 토대이고, 합격은 별도의 시험 대비 과정으로 완성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해 핵심만 짚어 짧고 명확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화공기사 합격을 위한 요약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년의 전공 지식 + 기사 맞춤형 문제 풀이 역량"**이 합쳐져야 전문 지식으로 완성됩니다. 전공 지식의 역할: 대학 4년 동안 배운 열역학, 단위조작, 반응공학 등은 기사 시험의 **기반(뿌리)**이 됩니다. 전공자라면 개념 이해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부족한 기초 지식: 기사 시험은 학문적 깊이보다 실무적 계산과 법규, 암기 사항이 포함됩니다. 학교에서 가볍게 넘긴 수치나 공정 제어 부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실기(작업형/필답형): 필기 지식에 더해 실제 실험 도구 사용법과 서술형 답안 작성 요령을 익히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한 줄 요약: 대학교 지식은 훌륭한 '재료'이며, 기사 시험 공부는 이를 '합격'이라는 결과물로 만드는 '조리 과정'입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화공기사 필기 실기 문제의 기초가 대부분 화학공학 전공과목에서 시작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것처럼 전공지식에 기사문제풀이 숙달이 되면 합격권에 가까워집니다. 대부분 공대생들에게 해당 되는 사항인것이죠.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증권사 S&T 세일즈에서 코딩, AI 경험이 메리트가 있나요?
대학 다닐 당시 금융권 활동을 좀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S&T 세일즈에서 제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Q. 지방국립 중견~대기업 추가학기 vs 졸업
중견기업~대기업 구매 유통 물류 영업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으며 현재 지방 국립대(지거국 x)에 재학 중인 04년생입니다. 한 학기를 인턴하느라 쉬어 이제 3학년 2학기이고, 학점이 낮아서 (현재 2후반이오 이번 학기 포함 3학기 남음) 재수강, 계절학기 등을 통해 추가학기를 진행하지 않고 (27년 8월 졸업 목표) 최종학점 3.5~3.6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혹시 학점을 3.7~3.8로 올리기 위해 27-2학기 때 추가학기(5학년 1학기)를 하는게 더 나을지, 정규학기까지 학점 3.5만 넘기고 27년도 하반기 공채부터 바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27-2학기 때 3~6학점만 듣고 취업계를 내는 방식으로 병행을 할지 고민입니다.
Q. 안녕하세요 대위 전역예정인 취준생인데, 직무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위 중간급정도로 근무하다가 전역하는 31살입니다. 원래도 전역생각이 있어서 공부는 꾸준히했었는데요, 직무 일관성을 가져갔어야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이여서 걱정이됩니다. 1. 스펙 군생활 중 프로젝트 경험 공학석사(직무 관련 X, 논문 수준 낮아 이분야는 취업 어려울듯) 토스 AL / 토익 905 정보처리산업기사, 한능검 2. 계획 방산 4대 대기업(주력): 군생활 중 IPS 직무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 활용해서 중고신입 느낌으로 지원 다른 대기업/중견: 경험삼아&혹시 모르니 중소기업: 채용기간이 짧아서 전역 직전은 되어야 쓸 회사가 나올듯 3. 고민 - 방산 대기업이 안된다면 새로 시작해야할텐데 직무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성향상 고민이 되는 영업 직무로 작은 방산회사에서 1년정도 경험을 쌓고, 중고신입 지원할까하는데, 고민이 되는건 나이랑, 일상대화가 되는 정도의 영어로 취업이 가능할지도 고민이네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 고민올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