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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의 공부순서 질문있어요..
화학공학과 전공기초과목 공부순서는요.. 화학공학 개론, 화학공학 총론을 가장 먼저 공부한뒤 그 다음에 화공양론을 공부하는게 더 낫은가요? 아니면 화학공학 개론,화학공학 총론을 공부하지말고 곧바로 화공양론을 가장 먼저 공부하는게 더 낫은가요?
2026.06.13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화학공학과 전공 기초를 다질 때는 화학공학 개론이나 총론을 가볍게 읽으며 전체적인 숲을 먼저 본 뒤에 화공양론으로 들어가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개론 과목들은 학과의 전반적인 흐름과 용어를 익히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비전공자이거나 기초가 부족하다면 징검다리로 삼기에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이공계적 베이스가 탄탄하고 빠른 시간 내에 전공 심화로 넘어가고 싶다면 곧바로 화공양론을 시작해도 무방합니다. 화공양론 자체가 물질 수지와 에너지 수지라는 가장 필수적인 기본기를 다루는 학문이라 전공 공부의 실질적인 출발점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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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학공학 개론 및 총론을 한번보시고 양론으로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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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화학공학을 처음 공부하신다면 화학공학 개론이나 화학공학 총론을 먼저 학습한 뒤 화공양론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론과 총론에서 화학공학의 전체 흐름과 단위조작 공정 개념을 익혀두면 화공양론에서 물질수지와 에너지수지를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공부 순서는 화학공학 개론 또는 총론 이후 화공양론 그다음 열역학 유체역학 전달현상 반응공학 순으로 이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학습 흐름입니다. 기초를 건너뛰고 바로 화공양론을 시작하면 계산은 가능해도 개념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니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다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화학공학 개론'이나 '총론'은 가볍게 훑어보거나 생략하고, 곧바로 '화공양론(Chemical Engineering Stoichiometry)'을 가장 먼저 집중해서 공부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대부분의 화학공학과 커리큘럼에서도 화공양론을 전공 진입을 위한 첫 관문이자 가장 중요한 기초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화공양론은 화학공학의 '뼈대'입니다. 화공양론은 공정 내에서 물질과 에너지가 어떻게 변하는지 계산하는 질량 수지(Mass Balance)와 에너지 수지(Energy Balance)를 세우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면 이후에 배우게 될 화학공학의 3대장 과목인 열역학, 유체역학, 전달현상(열/물질전달)은 물론, 반응공학이나 분리공정을 전혀 따라갈 수 없습니다. 화학공학의 진정한 시작점은 화공양론입니다. 2. '개론'과 '총론'은 오리엔테이션 성격이 강합니다. 화학공학 개론이나 총론은 "화학공학이란 무엇인가?", "앞으로 4년 동안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되는가?"를 넓고 얕게 보여주는 과목입니다. 본격적인 수식 계산이나 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보다는, 학문에 대한 숲을 보여주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각 잡고 암기하거나 깊게 파고들며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추천하는 공부 전략 화공양론에 시간 투자하기: 공부 시간의 90% 이상을 화공양론에 투자하여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단위 변환(Unit Conversion)과 수지식을 세우는 훈련을 완벽하게 하세요. (주로 Felder의 화공양론 교재를 많이 사용합니다.) 개론은 머리 식힐 때 읽기: 화학공학 개론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화공양론 문제를 풀다 지칠 때, 교양 서적이나 소설책 읽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수 과목 점검: 화공양론을 시작하기 전, 오히려 개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반화학'과 '기초 미적분학'에 대한 이해도입니다. 이 두 가지가 탄탄해야 화공양론 계산을 수월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댓글 1
창창룡작성자2026.06.13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화공양론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면 단위조작도 따라갈수가 없나요??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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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 → 양론 → 총론(단위조작/반응공학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오랫동안 검증된 가장 표준적이고 효율적인 커리큘럼입니다. 화학공학 전공생들이 학년이 올라가서 겪는 어려움의 80%는 양론의 기초 부족에서 오니 양론에 더 신경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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