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계학과 진로 고민
회계학과로 전과 예정인 3학년 학생입니다 학점은 4.01입니다 진로를 정하지 못해 아직까지 아무 스펙이 없는 상태이고 공기업을 희망하게 되어 이번 방학부터 반년간 토익 한능검 컴활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인턴을 4학년 1학기에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필수적일지, 지금 제 목표가 욕심일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05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공기업희망하시면 인턴경험은 꼭필요없습니다 가산점받는자격증 전공시험 NCS 이것만준비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학점 4.01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이고, 아직 3학년이라 지금부터 준비해도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 한국사, 컴활 준비는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회계학과 전공을 살릴 생각이라면 재무·회계·예산·경영지원 직무도 함께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인턴은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공기업이나 대기업 지원 시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4학년 1학기에 인턴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서 시기적으로 늦은 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무작정 스펙을 쌓기보다 어떤 분야(회계, 재무, 세무, 경영지원, 공기업 사무직 등)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 목표가 욕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점도 괜찮고 아직 1년 이상 준비 기간이 남아 있으니, 방학 동안 어학과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진로를 구체화해 나가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하나씩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과장 ∙ 채택률 84%안녕하세요. 3학년이라는 시기에 진로를 정하고, 당장 눈에 띄는 스펙이 없어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하지만 학점 4.01을 유지했다는 것은 그동안 학생으로서의 본분에 누구보다 충실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명입니다. 공기업 채용이 블라인드 방식이라 학점을 직접적으로 보지 않는 곳이 많더라도, 그 성실함은 앞으로의 수험 생활과 전공 필기시험에서 엄청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세우신 계획은 전혀 욕심이 아닙니다. 1. 지금 목표가 욕심일까요? 전혀 욕심이 아니며, 매우 현실적이고 훌륭한 계획입니다. 공기업 사무직을 준비한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서류 가점 자격증이 이른바 '공기업 3종 세트'라 불리는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토익(850점 이상)입니다. 이번 방학부터 반년 동안 이 세 가지를 취득하는 것은 시간상으로 충분히 가능하며, 공기업 준비생들이 가장 먼저 거치는 표준 단계입니다. 방학 기간에 컴활과 한국사를 집중해서 끝내고, 학기 중에 토익을 병행하며 점수를 완성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2. 4학년 1학기 인턴 시작, 괜찮을까요?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입니다.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에 합격하기 위해서도 앞서 말씀드린 '기본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3학년 겨울방학 ~ 4학년 1학기 초: 어학 및 기본 자격증 취득 완료 4학년 1학기 ~ 여름방학: 완성된 자격증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지원 및 활동 이 흐름대로 가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인턴을 하면서 공기업의 조직 문화를 경험하고, 남는 시간에 전공 필기나 NCS(직업기초능력평가)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합격생들의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3. 인턴 경험이 필수적일까요? '제도적 필수'는 아니지만, '실질적 필수'에 가깝습니다. 공기업 채용에서 인턴을 안 했다고 서류에서 무조건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필기시험 점수가 압도적이라면 면접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두 가지 이유로 권장합니다. 자소서와 면접의 핵심 소재: 공기업 면접은 철저히 직무와 경험 위주로 진행됩니다. "우리 기관에 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조직 내에서 갈등을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가장 설득력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소재가 바로 공공기관 인턴 경험입니다. 서류/필기 가점: 많은 공기업이 자사에서 체험형 인턴을 수료한 사람이나, 우수 인턴에게 서류 전형 면제 또는 필기 전형 가점 혜택을 부여합니다. 공기업 사무직 취업의 당락을 결정하는 최종 관문은 결국 필기시험(NCS + 전공시험)입니다. 사무직 전공시험은 주로 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통합해서 보게 되는데, 가장 많은 TO를 차지하고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직렬이 경영/회계/재무입니다. 3학년 2학기와 4학년 동안 전공 수업을 충실히 들으면서, 그것을 곧 공기업 전공 필기시험 대비로 연결 지으세요. 자격증 취득 후에는 무조건 필기시험 공부에 올인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3학년이고 학점이 4.01이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출발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학과로 전과 예정이라면 지금부터 방향을 잡아도 늦지 않습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 토익,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많은 공기업에서 기본 지원 자격 또는 가산점 요소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인턴은 반드시 필수는 아니지만 직무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4학년 1학기에 인턴을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으며, 오히려 기본 자격증과 어학 성적을 먼저 확보한 뒤 지원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마다 요구 역량이 다르므로 관심 있는 기관을 미리 정하고 채용 공고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목표가 과도한 욕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점도 우수하고 아직 3학년이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자격증, 어학, 대외활동 또는 인턴 경험을 차근차근 쌓으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기보다는 목표 공기업을 정한 뒤 필요한 스펙을 우선순위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부족한 스펙보다 명확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회계학과로 전과하시고 공기업을 목표로 잡으신 흐름이면 지금부터 준비 방향을 잘 잡아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점이 4점 초반이면 기반은 충분히 괜찮은 편이고 지금 스펙이 비어 있다고 해서 뒤늦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회계학과는 자격과 실무 적응을 같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방학 동안 토익 한능검 컴활을 먼저 잡아두는 방향은 무리가 없습니다. 인턴은 4학년 1학기에 시작해도 가능은 하지만 가능하면 그보다 조금 앞당겨서 지원을 넓게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공기업은 인턴이 필수는 아니지만 서류에서 실무 감각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있으면 확실히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지금 목표를 욕심으로 보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학점이 받쳐주는 만큼 차분하게 준비하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방향입니다. 다만 공기업 한 곳만 고집하기보다는 공기업 산하 기관과 회계 직무도 같이 열어두고 준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을 빠르게 쌓는 것보다 시험과 직무 연결성을 같이 생각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토익은 기본으로 가져가고 한능검과 컴활은 공기업 지원에서 활용도가 높으니 우선순위를 잘 두시면 됩니다. 인턴은 학기 중이라도 지원 가능한 곳이 있으면 넣어보시고 방학 인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회계 전공을 살려서 공기업 재무 회계 출납 쪽으로 방향을 잡아두면 나중에 자기소개서도 훨씬 정리가 잘 됩니다. 너무 늦었다고 보지 마시고 이번 반년을 기반 만드는 기간으로 생각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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