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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중 이번에 한 곳은 합격통보를 받고 다른 회사는 이번주 수요일날 2차면접을 봅니다. 둘다 중견기업이고 제가 희망하는 회사는 2차면접을 보는 회사이며, 합격통보 받은 회사는 미뤄서 추석 끝나고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2차면접 합격 발표가 늦춰져서 출근한지 며칠도 안되서 퇴사하는건 너무 예의가 아니겠죠..?ㅠㅠ
2024.09.09
답변 8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을 선택할 때 절대 '예의'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예의를 생각해서 미리 퇴사를 통보하거나, 아니면 입사를 하지 않거나 또는 원했던 기업의 2차 면접을 보러가지 않는 선택은 멘티님의 향후 인생 20, 30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강하게 마음먹고 면접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입사 직후 퇴사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대기업에서도 신입교육에서 다른 곳 합격했다고 사람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 부분은 인사팀에서도 너무 많이 보았고, 그렇다고 회사 자체적으로 뭘 더 해줄 수 없다보니 충분히 인정하는 사안이니 그냥 멘티님께서 앞으로 예정된 일정에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괜찮습니다. 어차피 다시 들어갈 기업 아니라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출근 며칠만에 퇴사하는 사람 많습니다. 회사에겐 미안하긴 하지만 본인의 이득을 위해서라면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EENTJ멘토롯데쇼핑(주)코과장 ∙ 채택률 68%
통상 OJT기간을 3개월 가량 갖긴 합니다만... 사측의 의견이 아닌, 개인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본인이 일하고싶은 회사에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퇴사를 결정하였다면 기존 회사의 인사담당자를 비롯한 멘토에게 정중하게 양해말씀을 드리면 좋겠습니다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코차장 ∙ 채택률 63%음 이럴땐 역지사지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죠~ 지원자 채용에 들어가는 인력+시간비용은 회사입장에서 중요한 코스트입니다. 만약 정말로 퇴사할 확률이 높다면 아예 입사취소통보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그렇게 퇴사를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먼저 합격한 회사에 근무를 하시면서 2차면접에 대한 결과를 기다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취업시에는 이기적으로 행동을 하셔야 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멘티님, 실제로 신입사원 교육 중 퇴사하는 동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도 멘티님을 선택한 권리가 있고 멘티님도 회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물론 멘티님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런 사례가 종종 있으니 회사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는 않을 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상관없습니다. 취직은 좀 어쩔수 없이 개인 사정에 따라가고 입사후 개인사정으로 퇴사합니다.하고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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