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 지원 동기
친구가 중고신입으로 서울에 기업 한 곳 본사 면접을 보았는데 회사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서 친구가 '업무의 전문성 강화+ 서울이 본가라 서울에서 일하고 싶다'로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옆에서 제가 듣다가 마음속으로 '너무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에는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트렌드인가? 하는 의문도 들었는데.. 꼬리질문으로 '거리 때문에 우리 회사 오고 싶은 거네요?'라고 면접관님이 다시 또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고요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는 바람직한 답변으로 보이시나요??
2024.11.24
답변 9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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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람직한 답변은 아닌것으로 보이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요즘에는 그렇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오히려 어필의 요소가 될 수는 있습니다. 당사만 보더라도 지원동기로 연봉이나 회사위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었으며, 그런 분들중에 합격을 해서 다니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아니오, 바람직한 답변은 아닙니다. 지원동기를 물어보는 이유는, 직무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지,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그냥 채용공고가 나오는대로 작성한 분은 직무에 대한 이해가 일반적으로 떨어집니다. 그런 분은 취업을 하더라도 만족을 하지 못하고 곧 중고신입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하다보니 진정성이 있는지를 보게 됩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답변을 하셔야 합니다.
마케팅파랑새현대홈쇼핑코과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흠, 신입이면 사실 그렇게 좋은 답변은 아닙니다. 왜냐면 전혀 간절함이 느껴지지 않잖아요. 다만 면접관에 따라서 '음, 거리 중요하지. 붙는다면 이직은 안하겠군' 하고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반면, 이게 경력직 면접이었다면 마이너스 요소는 아닙니다. 회사를 다니다보면 사실 집과의 거리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제 4년 회사생활 경험을 담았으니 꼭 채택 부탁드릴게요.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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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나쁜 투의 질문이 나오게 하지 않는 답변이 좋습니다. 지금 친구분의 답변에는 나쁜 투의 질문이 나왔죠? 저라면 "그럼 우리 본사가 지방으로 바뀌면 우리 회사 나가시겠네요?" 라고 질문 드렸을 겁니다. 아마 대답하기 어렵겠죠. 솔직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질문에서 나쁜 방향의 질문이 나오지 않는 방어적인 답변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들 솔직함보다는 약간 튜닝해서 답변을 하곤 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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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정해진 답이 없는 질문인게, 솔직함을 원하는 면접관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어느정도 회사에 실제로 오고싶었던 이유를 말하는게 좋겠죠.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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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리, 연봉, 복지와 같은 현실적인 답변을 하면 좋아할 면접관은 없습니다. 회사에서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본인이 어떤 것이 잘 맞는지를 설명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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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때문에 우리 회사로 오고 싶나요? 가까우면 아무래도 심적으로 안정이 되고, 제가 일찍 출근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체력을 유지하면서 긴급한 상황에 대응도 되고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답안을 준비해보세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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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출퇴근 시간도 회사 업무를 하는데 중요한 요소이기에 본가가 서울이라서 서울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답했다면 좋은대답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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