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후공정 CS <-> 전공정 CS 이직 가능?
1. 혹시 후공정CS 경험으로, 혹은 전공정 CS 경험으로 맞교환 형식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CS는 아무래도 프로세스 이해보다 HW 역량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있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아무래도, 신입으로 지원해야 하는 것 맞나요? 3. 그렇다면 경력없는 신입이랑 같은 연봉 맞을까요? 4. 그리고 직급도 신입사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보면 될까요??
2025.12.17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결론만 먼저 말하면 후공정 CS ↔ 전공정 CS ‘완전 맞교환’은 쉬운 편은 아니지만, 2~3년 이상 장비·HW 역량과 Fab 환경 경험을 쌓으면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난이도 높은 이직 정도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실제 이직 공고들을 보면 대부분 “신입/경력”을 같이 뽑고, CS 경력자는 장비 이해도·현장 대응 경험을 경력으로 인정해 주는 구조라서, 같은 CS 직무로 옮길 때는 보통 완전 신입이 아니라 1~3년차 수준의 ‘중고신입~주니어 경력’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연봉도 경력 없는 신입과 완전히 같기보다는 기존 연봉+α 혹은 회사 밴드의 하단~중단 정도에서 제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전공정↔후공정처럼 영역 자체를 바꾸면 회사 입장에서는 “도메인은 신입, CS 기본 스킬은 경력” 정도로 보기 때문에 직급은 사원급에서 다시 시작하지만 호봉·연봉은 완전 0년차 신입보다는 약간 우대(예: 0.5~1년 정도 더 쳐주는 느낌)받는 그림을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생각하면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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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증도 없고 대외활동도 없는 이직준비생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8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막연하게 해외영업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공모전 수상 경력 등이 없어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성적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잘 풀어내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HSK 성적이 만료된 상태이고, 보유 중인 어학 성적은 토익 900점 초반과 토익스피킹 AM 등급입니다. 해외 경험은 2회 정도 있으나, 그 외에 눈에 띄는 자격증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또한 현 직무도 다소 특수한 업무라 해외영업 직무 잘 연결해서 녹여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컴활같이 기본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무역영어 등 해외영업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 보유한 어학 성적과 경험을 잘 정리하여 바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금호폴리켐?
금호폴리켐이라는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이 날라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계열사라고 합니다. 학과는 기계공학을 올해 졸업했고 실은 2월 23일에 자동차 부품사 쪽으로 입사를 해서 회사생활 한지 이제 1달 쯤 됐습니다. (여기가 첫회사이고 직무는 선행품질입니다.) 이 상황에서 갑자기 포지션제안이 날라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이런 경우에는 채용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헤드헌팅? 그거는 무엇인가요?? 우선은 수락해서 상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는 공무이고 직무를 제한하는 건 좀 미련한거 같아서 기계공학인 제가 하기에 불편한 건 없고 잘할 수 있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Q. 공기업과 사기업 병행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생화학실험실에서 HPLC 경험이 있고, 환경, 화학쪽 대외활동을 여러개 했습니다. 화학, 화공, 안전쪽 공기업을 원하는데 아직 자격증 취득과 ncs 공부가 부족해서 사기업 QC 취업하고 일 하면서 공기업 취준을 할지 바로 공기업에 가기 위해 몇년을 노력할 지 고민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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