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휴학하고 어떤 활동이 도움될까요?
저는 이제 4학년이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사실 학점도 안좋고,(2점후반~3점초반) 대외활동이나 다른 경력사항이 없습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안전 직무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학기 휴학을 하면서 그동안 안했던 활동들을 하려는데 무엇을 하는게 좋을지 걱정입니다. 대기업 사무보조를 몇군데 지원해서 서류 합격이 되었는데, 직무와 관련이 없다보니 면접 갈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직무 상관없이 사회경험을 쌓으려고 했으나 주변에서 직무 상관없는 경험은 시간낭비라고 말해서 조금은 걱정입니다. 사무보조를 하면서 사회경험 쌓고 기사 자격증 준비를 할지, 아님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서 CAD,BIM, 스케치업을 배울지 걱정입니다. (CAD 아주 기초적인 것만 다룰 수 있는 상태입니다)
2026.02.26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전 직무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과 도면 해독 능력이 핵심이므로 단순 사무보조보다는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CAD와 전문 기술을 익히는 것이 취업 경쟁력 확보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낮은 학점을 보완할 수 있는 직무 관련 교육 이수와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휴학 기간을 전문성을 쌓는 시간으로 활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부터 방향을 명확히 잡고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곳에 취업하실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건축공학 전공자로서 안전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단순히 사회경험을 쌓는 사무보조보다는 **'직무 연관성'**과 **'자격 요건'**을 채우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1. 사무보조보다는 '자격증'이 최우선 안전 직무는 산업안전기사나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학점이 낮은 편이라면 이를 상쇄할 강력한 기사 자격증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사무보조에 시간을 뺏기기보다 이번 휴학 기간에 기사 자격증 1~2개를 취득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2. 기술 역량(CAD, BIM)의 우선순위 안전 관리자도 도면을 볼 줄 알아야 하므로 CAD/BIM 실무 교육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는 기사 자격증이 있다는 전제하에 시너지가 납니다.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다면 안전 관리 실무와 연계된 교육이나 CAD 과정을 병행하세요. 3. 현실적인 조언 단순 사무보조는 냉정하게 말해 취업 시장에서 큰 가점을 받기 어렵습니다. 주변의 말처럼 지금은 '사회 경험' 자체보다 **'전공자로서의 전문성'**을 증명할 때입니다. 결론: 사무보조 면접보다는 기사 자격증 공부에 몰입하시고, 남는 시간에 CAD/BIM 역량을 기르세요. 그것이 취업 성공 확률을 가장 빠르게 높이는 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점이 2점 후반~3점 초반이라면 지금은 “경험의 방향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전 직무를 생각한다면 최우선은 산업안전기사(또는 건설안전기사) 준비입니다. 자격증은 서류 통과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사무보조는 직무와 무관하면 큰 차별화는 어렵지만, 대기업 조직문화·문서체계 경험은 분명 도움 됩니다. 다만 시간이 한정돼 있다면 안전 관련 현장 아르바이트나 안전관리 보조 경험이 더 낫습니다. CAD/BIM은 건설·플랜트 안전 쪽이면 보조 역량으로 의미 있으나, 핵심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1순위 기사 취득, 2순위 안전 관련 실무경험, 사무보조는 병행 가능할 때 선택이 전략적으로 맞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안전 분야 직무를 고려하고 있으므로 희망 직무와 관련이 없는 대기업 사무보조 경험보다는 안전 분야와 직결된 역량, 경험들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이 취업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맞으나, 본인의 희망 직무와 연관성이 존재할 경우에 유효하므로 대기업 사무보조 경험은 큰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산업안전기사 등 주요 안전 자격증을 취득해주신 이후 안전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경험을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관리, 안전기획 직무 등)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회계사 시험 진입 관련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서성한 상경계열 재학생으로 2-2까지 마친 후 휴학하고 CPA 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CPA 진입을 선택한 이유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독립성, 전문직으로서의 높은 보상과 위상, 그리고 학창 시절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회계사 미지정 이슈와 AI 대체 논의가 확대되면서, 지금 시점에서 잘되야 2년 반의 시간을 투자하며 CPA에 도전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과 어긋나는 선택인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 진입하는 수험생에게 CPA는 과도한 리스크를 안고 있는 선택인지 2. AI·미지정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CPA 자격증이 중장기적으로 유효한 전문성을 제공하는지 3. 별도로 CPA 자격증이 카드사·보험사·자산운용사 등 금융권(특히 자산운용 직무) 진출에 실질적인 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계사가 아니더라도 실질적 활용가치가 있을까요?
Q. 면접에서 실제 업무에 관한 질문
디자이너 직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리서치-스케치-가봉-수정 등 과정에서 인턴에서 제가 온전히 핸들링한 경험이 없고 온전히 핸들한 경험은 서울시에서 하는 프로젝트인데, 그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작했습니다. 인턴에서 실질적으로 한 업무를 설명을 요하면, 드레스 기본라인에 디테일 서치와 수정을 지시받아서 가봉을 수정(기장 수정, 허리 뜸 수정)등 단계별로 수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시프로젝트를 통해 핸들링 했습니다. 답변에 대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ㅠ
Q. 대기업 채용 연계형 인턴 vs 신입 공채
안녕하세요, 멘토님.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9~12월 근무 후 12월 전환면접을 보고, 합격 시 1월에 신입사원들과 함께 입사·교육을 받는 구조입니다. 이 대기업은 제가 가장 가고 싶은 1~4위 회사는 아니지만,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아는 곳입니다 저는 이번 9월부터 다른 대기업 공채에도 도전할 계획이었는데, 인턴을 병행하면 4개월 근무로 연차가 총 4개만 나옵니다. 공채 특성상 1, 2차 면접을 다 보게 되면 사실상 2개 기업 정도밖에 면접을 못 볼 것 같아, 이 인턴을 시작하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전환률이 100%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전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막상 공채 기회가 왔을 때 연차 부족으로 놓치게 될까 걱정되고, 반대로 공채에 합격하지 못하면 그 시간과 고민이 낭비였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선택이 나은 것 일지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