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희망급여 보통 어떻게 적으시나요?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 경력직으로 이직하려합니다. 지금 대략 3000대 초반을 받고있는데 사람인에 나오는 회사 연봉수준을 보니 지금 연봉이 2,3년 대졸신입보다 낮네요... 경력으로 이직한다고 하면 주임 직급 평균 4000대 초반으로 받는다고 나와있는데 이것과 비슷하게 적으면 될까요? 유튜브나 블로그 등을 참고하니 현 연봉의 10%를 적는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현 연봉수준과 이직하려는 회사 연봉수준과 차이가 심한 경우에도 10%로 적으시나요??
2024.08.10
답변 8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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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직의 경우는 이직시 약 10~15% 정도 더 받는단 생각으로 적고 연봉조정을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 경력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주임정도의 3년을 하셨다면 4천으로 제시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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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이라도 희망연봉은 구체적으로 미리 적으실 필요는 없고 최종면접 후 협의정도라고만 적으시면 됩니다. 어차피 사측에서 먼저 오퍼레터를 보낼텐데 회사 자체적으로 가진 연봉테이블에 맞게 보내주실겁니다. 그때부터 연봉협상에 임하시면 됩니다.
ABC3210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9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보통 원천징수의 10% 이상 업 시켜서 적는 것 같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엔 20% 더 업 시켜서 작성을 했었고 결론은 사이닝 업에 회사 내규 연봉 테이블에 맞춰서 입사를 했었습니다. 보통 진행하는 원천징수 10% 정도 업 or 주임 직급 평균으로 작성하시고 최종 합격 후 조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저는 10~20% 올려서 적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임 직급 '평균'이 4000초면, 주임 저년차는 3000만원대로 보입니다. 또한 경력직 이직이 보통 전회사 연봉 베이스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그래서 후려쳐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렇게 후려쳐도 올려는 사람이 많기에, 아무래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 내규에 따름 이나 면접 후 결정 등으로 기재를 하시면 됩니다. 아셔야 할 것이 경력 이직은 보통 수평 이동입니다. 보통 현재 내가 받고 있는 연봉에 기초하여 이직하는 연봉 밴더에 맞춰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나의 연차와 맞지가 않더라도요. 다만, 지원자의 연차에 맞춰서 해당하는 연차의 연봉 밴더 바닥에 깔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 연봉보다 많이 상승을 할 겁니다. 이직 시 연봉이 기대치에 못 미치든, 기대치 보다 훨씬 괜찮든 상관없이 향후 현재 연봉 보다 훨씬 괜찮아질테니. 너무 크게 고민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그렇게 기입을 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멘티분이 얼마정도를 희망하는지 알고자 하는 것으로 그것이 멘티분의 연봉을 측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봉은 회사 내부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정책에 따라 멘티분의 연봉이 측정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 그냥 회사내규로 적습니다. 보통 크게 인상되는경우는잘없더라구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보통 통상 10%에서 부르는 게 국룰이라고 하지만, 저는 어느정도 본인께서 협상의 우위를 가져가시려면 20%는 불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상은 결국 자신감입니다. ㅎㅎ 4000대 초반이면 4500~4700 선으로 한번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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