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힘들었던 경험
힘들었던 경험을 작성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내용을 적어도 되는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사실 취준중 작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던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다른 힘들었던 일는 학회 포스터 대회에서 2번 다 떨어진 것 정도가 힘든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둘 다 힘들었고 얻었던 교훈이 있었는데 첫번째를 쓰려니 감정적으로 보일까봐 쓰기가 망설여집니다. 어떤 것을 쓰는 게 더 나을까요
2026.03.15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소서에서 말하는 힘들었던 경험은 개인적인 슬픔 자체보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했고 어떤 태도를 배웠는지를 보는 질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 경험을 쓰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용이 감정적인 이야기 중심으로 흐르면 평가자가 역량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학회 포스터 대회에서 두 번 탈락했던 경험은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다시 도전했던 과정, 개선했던 노력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소서 문항 취지에는 더 잘 맞는 편입니다. 기업에서는 개인사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과 성장 과정을 더 보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가족 경험을 통해 직무와 연결되는 명확한 교훈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학회 실패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안정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소서에서는 개인적 비극(가족 사망 등)은 보통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자가 공감은 할 수 있지만 직무 역량이나 문제 해결 과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신 학회 포스터 대회 탈락 경험처럼 실패 → 원인 분석 → 개선 → 배운 점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가 더 좋습니다. 힘들었던 감정보다는 도전 과정과 성장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평가에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감정적인 부분 그리고 감성을 터치할 수 있는 이야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잘 쓰여진 글이라 해도 말씀하신 것은 면접관이 멘티분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닙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소서에서 힘들었던 경험은 개인적인 아픔 자체보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버텨냈고 무엇을 배웠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아버지의 별세 같은 경험은 매우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이야기라 지원 직무와 연결하기가 어려우면 면접관 입장에서 평가 포인트가 애매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학회 포스터 대회 탈락처럼 도전과 실패, 개선 과정이 명확한 경험을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두 번 탈락한 이후 어떤 부분을 보완하려 했는지, 연구나 준비 방식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 등을 중심으로 작성하면 성장 스토리가 분명해집니다. 개인적인 상실 경험은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자소서 소재로는 도전과 실패 경험이 있는 사례를 활용하는 것이 평가 측면에서 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 jjazzzyfact일루넥스코사원 ∙ 채택률 0%
자기소개서에서는 무조건 학회 포스터 대회로 직무강점을 강조하시고 면접에서 혹시 다른 힘들었던 경험이있는지 질문이 나오면 그때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면서 분위기 전환, 힘들었던 상황을 이겨낼 수 있다는 점 어필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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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역량 면접과 인성 면접의 차이점
1차로 역량면접 이후에 2차 인성면접을 진행중인데, 자기소개를 다르게 하는게 좋을가요? 1차에는 역량 면접이라 직무 관련 역량을 내세웠는데, 2차 인성면접은 성격의 장단점 위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차는 임원면접일 듯 한데 100% 인성면접인건지 그래도 직무 관련 대답도 준비를 해가는게 맞는지(어느정도 준비해아하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임원분이 대부분 인사직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개발 쪽이셨수도 있나요? 회사는 SI 개발 회사이고, 직무는 SW개발 직무입니다. 임원 면접이 처음이라..! 감사합니다 :)
Q. 설계 프로젝트라고 하면
셀계 프로젝트는 보통 실제로 만드는 것까지 포함하나요 ? 제가 한 프로젝트는 캡스톤 처럼 실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런 재료 등을 사용하고 이런 결론이 나올것이다"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경우 자소서에 작성할때 개념설계 프로젝트라고 명시하는게 좋을까요?
Q. 안녕하십니까
현재 산업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현재 학점도 3.6 ~ 3.7정도에서 동결된 상태이고, 자격증도 물류관리사, 산업안전기사(필), 품질경영기사(필), ADSP, 토스 IH 이렇게 따둔 상태고 기사자격증은 일정에 맞춰 실기만 치면 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번학기 후에 남은 학점도 7학점 내외로 남은 상태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결국엔 실무경험이라서, 막학기 인턴을 가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보통 막학기 장기현장실습 학교에서 연계해주는 기업들이 많은데 사실 저희 과만 해당하는게 아니고 거의 이공계 모든과가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고 외부인턴을 하는 방법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또한 현재 외부인턴 공고들을 확인하는데 아직 올해 7~12월 사이의 진행하는 인턴쉽 공고들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인데 어느 시기쯤에 공고들이 올라오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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