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차 면접 문의
안녕하세요 2차면접 관련 문의 드립니다 제가 다대다 직무 면접을 보고 왔는데 기술에 대해 타 지원자 대비해서 현직에서 사용하는 용어/기술을 토대로 준비를 잘 해, 잘 답변한거 같습니다 면접관분들도 그렇다는 반응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반응이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제가 1차면접때 좋은 평가(이 사람이랑 일하고 싶다)라고 임원 면접에 평가 표나 결과를 올리나요? 그렇다면 임원 면접에서 잘 준비해가면 합격 가능성이 높을까요?
2024.05.02
답변 10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영향이 가는 편입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입니다. 즉, 입사하면 멘티님과 함께 일할 사람들이죠. 함께 일할 사람들의 입김이 매우 중요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긴한데, 보통은 1차 면접 결과를 참고합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04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면접의 1차 내용은 2차로 이어집니다. 1차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그 내용이 임원에게도 흘러가기 때문에 면접에서 1차때와 같이 잘 보시면 됩니다. :)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2차면접시 1차면접의 결과표를 받고 합니다. 당연히 1차면접에서 일정 수준의 검증이 된 상태라면 오히려 질문이 남들보다 없을수도 있는데 이건 좋은 시그널입니다. 확실히 유리한 입장에서 2차면접을 하게되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고래션입니다. 1차 내용이 2차에도 영향이 가는 편이예요 1차를 잘보셨다면 2차 평가에서 도움이 될거예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차에서 잘 본다면 2차에서 조금 절더라도 합격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따라서 임원면접 잘 준비해가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통 면접의 경우 합산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1차 면접 결과가 2차에도 영향이 가긴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내부 방식이 다르긴 합니다. 실무자 의견을 구두로라도 듣고 임원분들이 들어오시는 경우도 있고 1차에서 평가한 내용을 읽고 들어오시기는 곳도 있구요 반면에 1차 평가 내용은 블라인드 처리하고 자소서, 경력사항 등만 보고 심사하도록 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임원분들이기 때문에 보통은 1차에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어떤 코멘트를 받았는지 등 판단하시기 쉽도록 정보를 드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차에서 정말 잘 하셨다면 자신감 가지고 실수 하지 않으신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1차면접의 결과를 최대한 만이 반영하지만 2차면접에서 갑자기 못본다든가 그러면 너무 평가절하되므로 평균정도는 보는게 좋습니다.
- 소소사이어티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사기업에서도 1차 면접 결과가 2차 면접에도 약간 영향을 줍니다. 1차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아마 임원들에게 S나 A등급(채용 적극 추천 등급)으로 추천 받을 순 있긴 합니다. 하지만 2차 면접에서 면접 결과가 뒤집어질 수도 있으므로, 끝까지 방심 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1
bblackjek작성자2024.05.02
감사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당연히 영향이 있습니다. 다만 임원면접에서 1차면접의 결과를 공유받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으며, 종합평가시에 1차, 2차 모두 합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원면접의 결과가 가장 크리티컬하기 때문에 이를 잘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생산 기술 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생산기술 직무는 엔진 개발에 필요한 부품들을 개발하는건가요? 아니면 생산된 부품들을 조립해서 엔진을 개발하는건가요? 해당 직무가 대부분 생산성 향상이라고 하는데 이때 어떤걸 생산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Q. 취업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졸업시기도 다가오고 취업에 대비하려는데 제가 학과 1기 학생이라 객관적인 저의 위치를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지방 사립, 지방대학원에 진학하였고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KCI논문 투고 1회와 학회는 학부 4학년 부터 봄, 가을마다 다니면서 발표를 수행했습니다. 또 장학재단의 석사 우수장학금에 선정되었고, 연구재단에 석사 우수 지원 장려금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회 부문 위원회에 참가하여 논문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이고 특허도 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성적으로는 기업과 과제를 수행하며 수행한 경험정도 입니다. 또 올해 9월에 총 상금 3000만원 규모 두개 대회에 리더로 지원을 한 상태고 그중 하나는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어볼 선배도 없고 지방사립이라 자꾸 위축되는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쌓아온 경험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와 같은 대기업에 지원할 스펙이 될만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오픽 IH, 토스 AL 중에 뭐가 더 어렵나요?
제가 오픽 IH가 목표인데 3번 트라이해서 IM1, IM3, IM3 이렇게 나와가지고 오픽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요.. 토스로 선회할까 하는데 토스 AL이 오픽 IH보다 어려울까요? 차라리 외우는 양이 많더라도 스크립트 판정이 없는 토스가 낫지 않으려나 싶은데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참고로 반도체 공정쪽으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