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차 임원면접
윤성휴1차를 총 4명에서 보고 2차면접(임원) 저만붙어서 혼자 봤습니다. 근데 문제점은… 처음부터 시작하자마자 압박질문에 개인적인 질문까지 너무나도 공격적인 태도로 질문을 주셔서 제대로 다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이정도면 떨어진거겠죠..?
2026.02.0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괴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그 상황만으로 합불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원 면접에서 공격적인 질문은 탈락 전조라기보다 위기 대응력과 태도를 보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단독 면접이었다면 이미 후보로 압축된 상태에서 검증 강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답을 완벽히 못 했더라도 당황한 상황에서의 자세 논리 유지 진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면접관의 태도와 분위기는 개인 성향 영향도 크므로 너무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기다리시는 것이 맞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그 상황이면 멘탈 흔들리는 게 너무 정상입니다. 그런데 혼자 2차를 봤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강한 신호예요. 임원면접에서 1:1로 압박을 주는 경우는, 탈락시키려는 자리라기보다 “버틸 수 있는 사람인지, 본모습을 보자”는 테스트일 때가 많습니다. 답을 완벽히 못 했다고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공격적인 질문에도 끝까지 자리에 남아 대응한 태도, 논리 흐름, 감정 컨트롤을 봤을 가능성이 큽니다. 임원들은 정답보다 사람의 밀도와 진정성을 봅니다. 결과는 아무도 단정 못 하지만, 이 상황만으로 떨어졌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지금은 지나간 답변보다 “압박 속에서도 회피하지 않았다”는 점이 남아 있습니다.
댓글 1
윤성휴작성자2026.02.07
감사합니다 ㅠㅠ 마음이 조금 편해졌네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대답하기 곤란한 압박질문을 던져 대답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신 상황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지원자 또한 본인과 유사한 상황을 맞이했을 것이며, 특수한 case가 아닌 이상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면접관 또한 지원자의 인성, 성향을 평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공격적인 태도로 압박질문을 던지는 것이므로 본인께서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던 측면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 참작되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타지원자의 응시 현황, 선발 TO, 면접관의 성향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되어 최종면접 결과가 반영되므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윤성휴작성자2026.02.07
감사합니다 ㅠㅠ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 결과는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겁니다. 결과 나올 때 까지는 다른 곳에 지원 꾸준하게 하시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휴식도 충분히 취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와 조금 달라도 인턴을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지금 퍼포먼스 마케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일단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인턴을 먼저 하고 싶어요.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제 직무랑 완전히 일치하는 인턴 자리가 많지 않아서, 직무가 조금 달라도 지원해도 괜찮은지 고민되고 헷갈리더라고요. 퍼포먼스 마케팅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연결만 되어 있어도 지원해보는 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직무가 애매하게 다르면 오히려 방향이 흔들릴까요? 멘토님 기준에서 ‘지원해도 괜찮은 인턴’과 ‘굳이 안 해도 되는 인턴’의 기준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고 싶어요.
Q. 서버 운영 질문
안녕하십니까 초심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동아리 활동으로 백엔드 개발을 해서 aws로 배포를 하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단 ec2로 spring,mysql,redis를 싹다 도커로 띄웠습니다. 이때 운영을 위해 spring에 로그 코드를 얼마나 적어야 할까요? 그리고 운영할 때 어떤 걸 해야 하나요? 마냥 잘 돌아가네, 오류없네 정도만 보면서 방관하기엔 경험을 쌓기에도 안 좋고 나중에 면접이나 자소서를 위해 썩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버 운영을 위해 어떤 걸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Q. 식품 품질관리 취업 준비 고민
식품회사 품질관리 쪽으로 취업을 준비 중인데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해봅니다! 현재 : 인서울 4년제 하위권 4.24(졸업), 위생사, 축산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토익 930, 오픽 IH, HACCP 팀장 과정, 코멘토 직무부트캠프(식품 품질관리) 교내 활동은 다양하게 참여했는데 대부분 봉사나 홍보 활동이라 직무와 직접적인 연결 고리를 찾기는 힘들고, 직무와 관련된 인턴 경력도 없어서 불안하네요. 아무래도 인턴 지원이 우선이겠죠? 내년에는 식품안전기사(올해 필기 합격), 품질경영기사 취득 및 HPLC/미생물 실험 교육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