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5살 취준
대학교를 다닝때 방황을 많이하고 지금까지도 하는중인데요... 25살때부터 취준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은걸까요..? 아님 대부분 이때 취업하나요? 현재 무역이나 화장품쪽 생각하고있습니다
2026.01.0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전혀 늦지 않습니다. 25살은 ‘본격적으로 취준을 시작해도 정상 구간’에 가깝습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상경·무역/마케팅 계열: 24~27세 신입이 가장 많고 화장품 업계(영업·마케팅·해외영업·품질 등): 25~28세 신입도 흔합니다. 오히려 대학 때 방황하다가 졸업 전후 1~2년 고민 후 방향 잡는 케이스가 다수입니다.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① 방황을 멈추고 방향을 정했는지 ② 그 방향에 맞는 준비를 지금부터 일관되게 하느냐입니다. 무역/화장품을 생각한다면 지금 시점에서 해야 할 핵심은 명확합니다. 무역: 영어(회화·비즈니스), 무역실무 이해, 해외영업/포워딩 인턴·서포터즈 화장품: 산업 구조 이해, 브랜드/ODM·OEM 구분, 마케팅·영업·품질 중 직무 선택 25살에 시작해서 26~27살 입사는 전혀 늦지 않고, 오히려 “이제 준비가 된 신입”으로 보입니다. 지금 가장 위험한 건 나이가 아니라 계속 망설이는 시간이에요.
- 남남퐁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죠..!! 남들보다 빠르든 느리든 본인만의 속도로 취뽀 화이팅임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가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장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하하늘을우러러두산에너빌리티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멘티님, 작년 당사 신입사원의 평균 입사 나이가 26세였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남녀 모두 합쳐서 평균이 26세였으니, 나이에 대한 부담은 크게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보다 역량과 준비도입니다. 기업은 지원자의 전공 지식, 실무 이해도,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조직 적응력을 더 중시합니다. 따라서 나이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원하려는 직무에 대한 이해 관련 경험(인턴, 프로젝트, 자격증 등) 면접에서 자신감 있게 어필할 수 있는 강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준비하시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채용 트렌드를 보면 다양한 연령대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술 기반 산업에서는 경험과 학습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도움되셨으면 꼭 채택 부탁드리겠습니다.
- 뿡뿡빵이루LIG넥스원코주임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멘티님. 25살 지금 나이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나이에 대한 압박을 털어버리시고,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해보시고 희망 기업과 직무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현재 스펙, 경험 등을 고려하여 실현 가능성 있는 목표를 설정하시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힘을 내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뿡뿡빵이루LIG넥스원코주임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멘티님. 25살 지금 나이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나이에 대한 압박을 털어버리시고,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해보시고 희망 기업과 직무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현재 스펙, 경험 등을 고려하여 실현 가능성 있는 목표를 설정하시면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힘을 내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문대 다니다가 지방사립대로 편입해서 현재 학점 3.9의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내년이면 4학년이 되어 취준을 해야 하는데 아직 직무를 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번 방학 때는 교내 데이터 실무교육, 공유대학 반도체 트랙 실습 교육을 들을 예정입니다. 현재 제가 생각해놓은 직무는 자동차 1차 벤더 (생산 기술, 품질 관리), ls electric(희망 회사), 반도체 공정 기술 직무 총 3가지 입니다. 여기서 1가지를 줄이고 최대한 같이 준비 할 수 있는 직무 2개를 준비하고 싶은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또한 반도체 공정과 관련된 중견기업 정보를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Q. 환경안전직무 스펙 고민
24년 2월 환경공학과 졸업 후 제조업 환경안전직무 취준 중입니다.(2년 공백) 학점 : 3.7 / 4.5 자격증 : 수질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25.12 취득), 소방관리자 2급(25.12 취득) 토익 760, 토익스피킹 im3 대내외활동 : 학생회(환경봉사 관련), 연구소 인턴 2개월(미생물/바이오에너지 관련), 창업프로젝트 대표 1년(노인복지관련), 기타 재활용 단기 프로젝트, 산업안전관리자교육 2개월(25.12 수료) (아동복지 관련 대외활동도 5개월 했지만 입사지원서에는 적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다양한 활동을 해서 그런 것인지, 자기소개서의 문제인지 지난 25년의 서류 합격률이 0%였습니다. 26년 1회차에 가스기사를 준비할 지, 어학을 먼저 높이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2년 공백동안 자격증을 취득하며 스펙을 올려왔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잘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네요.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산업공학과 3학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 지방대 3학년 학생입니다. 작년에 편입 준비를 하다가 실패 후 다시 학교에서 재학 중입니다. 편입 실패 후, 늦게나마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점은 3.79/4.5 이고, 토익 790점 , 동아리 임원진 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복수전공하는게 늦진 않을지, 복수전공을 한다면 어떤 활동들로 채워야할까요? 현재 제약/바이오에 관심이 있고, 저희 학교에는 생명공학 대신 생물공학과가 있어서 생물공학과 또는 화학공학과를 고민중입니다. 또한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직무를 정하기까지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연하게 고민만 해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어떤 활동이든 실행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현직자 및 산업분야에 관련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들어서 작은 조언이라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현직자분들이나 산업분야에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