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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6 공기업 화학직, 화공직 취준생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공기업 취준생 고민입니다. 스펙은 OPIC IM3, 토익 900, 화공기사, 대기환경기사, 위산기, 컴활+한국사 등 있습니다. 수질환경기사는 현재 수처리쪽에서 잘 모르는 것이 있다고 생각해서 필기 준비 중입니다. 원래는 한에공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가안공 최탈, 인천 자회사 최탈을 하고 난 뒤, 정말 운 좋게도 중부발전 1차, 동서발전 최종면접 기회가 왔습니다. 근데 제가 아무리 면접 스터디를 하고 학원을 다녀도 말을 너----------무 못합니다. 면접 경험이라도 늘리고 싶어서 체험형인턴 저랑 관련 직렬이면 전부 넣고 탈락하고를 반복하면서도 잘 안됩니다. 이번 면접 때도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내기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필기 합격을 해도 면접할 생각에 힘이 빠집니다. 경험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이런 걸 어떻게 극복해나가야할 지 도통 감이 안잡힙니다...
2025.02.13
답변 7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스터디로 모의면접 자주 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면접은 어쩔 수 없어요.. 실전 경험이 늘어야 감각이 키워집니다. :) 너무 긴장 말고 삼촌, 이모와 얘기한다고 계속 최면 걸으세요.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최탈까지 가셔서 탈락하고 하시면 굉장히 허탈하죠... 면접은 아무래도 말빨의 영역이 좀 있어서 어려워 하시는 분들은 진짜 답도 없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면접 준비를 구조화하여 준비하면 상당 부분 사전 준비가 가능합니다. 단순히 의미없는 질문 핑퐁식의 스터디만 할 게 아니라 공통/기업별 예상 질문과 개인 이력서/자소서 기반 예상 질문을 최대한 세부적으로 준비하고 이에 대한 답안을 먼저 작성한 후에 스터디를 하시면 화술이 좀 부족한 경우에도 커버가 많이 됩니다.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면 최합까지 갈 정도로 준비가 잘 되어 있으시니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최탈까지 가셔서 탈락하고 하시면 굉장히 허탈하죠... 면접은 아무래도 말빨의 영역이 좀 있어서 어려워 하시는 분들은 진짜 답도 없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면접 준비를 구조화하여 준비하면 상당 부분 사전 준비가 가능합니다. 단순히 의미없는 질문 핑퐁식의 스터디만 할 게 아니라 공통/기업별 예상 질문과 개인 이력서/자소서 기반 예상 질문을 최대한 세부적으로 준비하고 이에 대한 답안을 먼저 작성한 후에 스터디를 하시면 화술이 좀 부족한 경우에도 커버가 많이 됩니다.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면 최합까지 갈 정도로 준비가 잘 되어 있으시니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면접은 꾸준히 계속 연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 스터디에도 참여하시고 혼자 모의 면접도 해보시면서 계속 말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연습밖에 답이 없습니다. 스스로 묻고 답변하는걸 반복하고 질문지를 부모님 , 친한친구한테주고 묻고 답변하는 연습을 반복해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내가 합격을 해야 앞에 있는 면접관이 상사가 되는 것이지 면접의 순간에는 지나가는 사람,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저씨에 불과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마인드 컨트롤이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댓글 1
WWendy16작성자2025.02.13
ㅠㅠ 항상 그런 마음으로 임하긴 하는데 제가 차분하게 말하는게 힘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동서 발전 최종까지 가셨으면 괜찮습니다. 진짜 최종은 인성면접만 봅니다. 30분간 보는데 회사의 지금 추진하고 사업 같은거나 분산에너지같은거 알아가면 좋습니다. 말은 잘할 필요 없고 천천히 서두르는것 보다 머리속으로 잘 정리해서 말하는게 좋습니다.
댓글 1
WWendy16작성자2025.02.13
이미 보긴 했는데 제가 역량에 대해서 잘 말해주지 못한 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괴로웠습니다. 그래도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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