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학년 취업고민
이제 3학년 1학기 올라가고 인서울 산업공학과 다니고있습니다. 현재 데이터분석학회에서 금융데이터분석 관련해서 활동중이고 이후 금융공모전 생각중입니다. 금융권 취업을 하고싶은데 그냥 pb나 펀드매니저로 가면 경영, 경제학과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아서 코딩, 데이터분석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금융공학, 퀀트 직무로 가고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로 갈 수 있는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해당 직무를 위해서는 1. 이후에 투자학회를 추가로 하는게 나을지 2. 경영, 경제 복수전공을 하는게 나을지(선수과목을 들어야해서 졸업이 많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3. 금융공학 대학원을 가는건 어떤지(확실한 메리트가 있는게 아니라면 안가고싶습니다.) 4. 자격증이나 어학점수가 의미있는지, 의미있다면 어떤걸 하는게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추가로 더 조언해주셔도 감사합니다.
2026.02.02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직무 = 퀀트, 리스크 관리, 데이터 기반 트레이딩 / 분석 학회 / 복수전공 = 투자학회 참여 추천, 복수전공 필수 아님 대학원 : 금융공학 석사 > 선택적, 목표 없으면 불필요 자격증 / 어학 : CFA /FRM 유리, 영어 최소 수준 필요 핵심 : 코딩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 + 공모전 경험 중심 준비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인서울 산업공학과에 금융데이터분석 경험이 있다면 금융권에서 충분히 차별화된 진로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PB나 펀드매니저처럼 전통 영업·운용 직무보다는 퀀트, 리스크관리, 데이터 기반 전략·상품 분석, 금융 데이터사이언스 직무가 적합합니다. 이 직무들은 수학·통계, 확률, 파이썬 기반 모델링 역량을 중시해 전공 강점이 잘 맞습니다. 투자학회 추가는 필수는 아니며, 기존 학회에서 퀀트·리스크 주제의 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경영·경제 복수전공은 졸업 지연 대비 효율이 낮아 비추천이며, 필요한 과목만 선별 수강하는 편이 좋습니다. 금융공학 대학원은 상위권 진학 시에만 메리트가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실무형 프로젝트가 더 중요합니다. 영어는 필수이고, 자격증은 FRM이나 CFA 일부 레벨 정도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산업공학 전공에 데이터 분석 경험을 살린 금융 진로 설정은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PB나 펀드매니저보다 퀀트 리서치 리스크 관리 금융 데이터 분석 직무가 전공 경쟁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본사의 퀀트 분석 모델링 신용 리스크 시장 리스크 분석 직무가 대표적입니다. 투자학회는 실전 감각 보완 측면에서 도움이 되나 현재 데이터 분석 활동과 중복되지 않도록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 경제 복수전공은 필수는 아니며 졸업 지연 대비 효율은 낮은 편입니다. 금융공학 대학원은 목표 직무가 명확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CFA 레벨1 정도가 실무 이해 보완용으로 적절하며 어학은 리딩 중심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방향을 잘 잡고 계신 만큼 지금 흐름을 꾸준히 이어가시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산업공학 전공을 살려 퀀트 애널리스트나 리스크 매니저 그리고 파생상품 운용역으로 진출하는 것이 가장 경쟁력 있습니다. 경영 복수전공으로 졸업을 늦추기보다 투자 학회에서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훨씬 유리하며 전문적인 퀀트 직무를 원하신다면 대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니 진지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자격증은 금융 이해도를 증명할 투운사나 CFA 레벨1과 코딩 역량을 보여줄 SQLD를 추천하며 어학은 기본만 갖추면 충분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진로에 대해 너무 막막합니다. (무스펙 컴퓨터공학과 4-1학기 재학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의 컴퓨터공학과 4-1학기에 재학중인 26살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3개월 전까지 방황을 했습니다. 솔직히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한 일상생활불가였다고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 제대로 하지 않았고, 지금은 컴퓨터공학과라고 말하기에도 창피할 만큼 노베인 상태입니다. 학점 역시 4.5점 만점에 3점 초반으로 매우 애매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좋아지니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더군요... 컴퓨터공학과 학생인데, 포트폴리오 제로에 뭐하나 내세울게 없는 나이만 많이 먹은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솔직히 늦은건 알고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서 IT직무로 도전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입니다. 주 프로그래밍 언어는 파이썬입니다... 이번 마지막 겨울방학이 저에게 매우 중요한데, 무엇을 해야할까요.
Q. 생산기술연구원 인턴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생산기술연구원 인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를 많이 찾기 힘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1. 찾아본 바로는 10분가량의 면접으로 질문은 세 개 정도는 한다는데 혹시 전공에 대해 깊게 질문하시나요? 면접 보셨던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2. 다들 대략 3개월 정도만 하시던데 이건 천차만별인가요? 3. 복장은 다들 어떻게 입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정장을 입고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Q. 1일1지원
2년 경력있는 28살 여자입니다. 학력때문에 대기업 보다는 중견이랑 강소 위주로 지원중인데, 1일1지원 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랑 딱 맞는 그런 기업은 찾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눈이 높은건 아닌거 같은데 왜 찾기가 어려운걸까요? 중국어가 원어민급이라 중국어 1순위, 영어2순위로 보는데 제가 너무 따지는걸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