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0대 남자
26년에 2년차 작업치료사인 사람입니다. 요즘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이 직업은 남자가 하기는 좀 그렇다.. 치료사라는직업은 45세 넘어서 까지 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주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빨리 다른길을 찾아야 하는지 아니면 그 분이 잘못 알고 있는건지 나이가 좀 들어도 할수 있는건지 궁금 합니다. 무섭내요
2025.11.27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작업치료사는 여초 직종일 뿐이지 “남자는 못 하는 직업”이 전혀 아니고, 실제로 남자 작업치료사가 적어서 현장에선 오히려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일반 로컬·요양·재활병원 기준으로는 30후반~40초반에서 빠지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라, 40대 이후까지 가려면 대학병원·국공립병원·공공기관·복지기관 등 상대적으로 안정된 근무지로 경로를 옮기거나, 관리직·교육·케어 관련 다른 직무로 넓히는 식의 “2막 플랜”을 같이 준비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그래서 “이 직업은 남자는 안 된다”가 아니라 “체력·연봉·근무환경 때문에 누구든 40 전후에 갈림길이 온다”에 가깝고, 멘티님은 지금 2년 차 시점이라 당장 다른 길을 급히 찾기보다는 1) 어떤 분야(소아/성인/노인/정신)에서 커리어를 이어갈지, 2) 장기적으로 노려볼 근무지 유형(대학병원·공공병원·복지 쪽 등)을 정해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테스트 관련 질문드립니다.
직무테스트 온라인으로 짧게 진행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 기획 전체에서 요구 사항 하나를 완료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인성검사 결과와는 별개로 그냥 불합격일까요? 아니면 전체 완료와 별개로 기획 전체의 방향을 보고 합격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Q. 소음성 난청이 있어서 생산직 취업이 걱정입니다..
최근에 석화 중견기업 지원해서 2차면접까지 합격해서 행복했는데 소음성 난청이 있다고 불합격 됐습니다. 전에는 그냥 귀가 조금 안좋다는 것 까지는 알았는데 이게 채용에 영향을 줄지 까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컴공과 졸업하고 생산직으로 전향 한거라 내년에 30살 되는데 갑자기 너무나 막막하네요 다른데 지원해도 또 이것때문에 떨어질까봐 벌써 걱정되고 또 진로를 바꾸자니 시간이 너무 아깝고 나이도 차는게 걸립니다 일단 품질이나 안전쪽 자격증을 취득해서 이쪽으로 빠져야 될까도 생각하고 반도체쪽은 소음이 적다고하니 이쪽으로 지원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제가 석화 관련 학과를 나와서 경쟁력이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2차면접 합격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한번에 힘이 확빠지네요... 지금 당장은 머리도 안돌아고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스펙을 남기자면 학점 4.5에 가스기능사, 환경기능사,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있습니다.
Q. 원가 경력 4년차, 커리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서 원가 직무로 4년 근무하고 있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에는 한계가 보인다고 느껴져,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부서가 재무팀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결산·재무회계 관련 실무 경험이 없고,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재무 관련 포지션으로 지원하기가 부담됩니다. 또한 원가 업무는 대부분 대기업 또는 제조업 위주로 존재하는데, 대기업은 현재 제 학력으로는 지원 자체가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력 : 제조업 원가직무 : 4년 근무중 2. 학력 : 방송대 경영학과 26년 졸업예정 3. 담당업무 1) 표준원가율 관리 및 갱신 : 실제원가율과의 차이 확인, 연간 갱신 2) 사업부 표준원가율 보고 3) 설비투자 경제성 분석(PBP,ROI,IRR) 4) 원가효익에 대한 검토/보고 : 금값 인상에 대한 시뮬레이션, 불량개선에 대한 효익 산출 등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