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2 겨울방학 뭐 하면 좋을까요
광운대 화학공학과 3-2를 마쳤고 학점은 3.99/4.5입니다. 지금까지 방학에 한 거라고는 토익스피킹 IH(150점)와 위산기 필기, 아르바이트 밖에 없습니다. 학기중에는 전공공부 따라가기 바빠서 아무것도 못했구요,,, 반도체쪽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가고싶은데 이번 방학에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은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너무 생각없이 산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2025.01.08
답변 10
- 전전문적지식공무원연금공단코과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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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 최득하시고, 나머지는 인적성/ncs 준비하시면 됩니다. 전공점수 저정도면 괜찮고, IH 취득해 놓으셧기 때문에 스피킹도 괜찮은 등급입니다. 괜시리 쓸데없는 대외활동 한다고 시간낭비 하시지마시고, 인적성 시험 준비하시는게 훨씬 효율적인 취업준비 방법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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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제 직무를 정하시고 직무에 맞는 스펙을 쌓아야 합니다. 직무 교육, 실습, 인턴 등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의 전공관련 기사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준비를 하셔야 하고, 가능하다면 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 취득도 좋습니다. 그리고 4학년부터는 채용연계형 인턴에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준비도 같이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Davy_LG디스플레이코과장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이제 3-2 학기를 마치셨음에도 어학성적을 보유하고 계신 거라면 충분히 잘 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학교에서 제공하는 전공 관련 대외활동 기회가 있다면 적극 지원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가 있다면 그 직무와 관련된 인턴 등의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추천드리고요. 이제 4학년에 들어가시는 거라면, 차근차근 경험을 다지시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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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화공기사 자격증 취득을 추천드리구요.. 그리고 청년하이포같은 반도체 8대 공정교육알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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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화학과에서 가장 좋은건 화학기사 취득이고 품질은 화분기를 고려하시는것 입니다. 그리고 반도체쪽을 고려하시니 공정실습 교육을 받아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자과 출신으로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반도체 현직자입니다. 반도체로 진로를 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우선 '반도체' 라는 직무는 없습니다. 여기에도 공정, 소자, 회로, sw, 통신, 평분, 설비 등 다양한 직무가 있고 세부적으론 더더욱 많아요. 여기서 어떤 직무를 갈지 먼저 정한 다음에 관련 스펙을 쌓아야 합니다. 방학에 어떤 활동을 할 수가 없어요. 직무를 정하지도 않았구요, 위에 말한 직무 경험을 하려면 어떠한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데 갑자기 방학에 시작 할 수가 없어요. 우선 직무를 정한다음 랩실을 찾아가 학부연구생이라도 시작하세요. 이제부터라도 해도 안늦습니다.
- SSMIMLG디스플레이코과장 ∙ 채택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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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어디든 가실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어학도 있으시네요. 이번 방학에는 인턴 / 공모전 / 봉사 / 대외활동 등을 탐색하면서 (1. 자소설닷컴 2. 슈퍼루키 3. 링커리어) 올라온 공고가 있다면 산업 혹은 직무가 본인과 맞는 경우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인턴을 하면 딱 좋은 시기입니다. 학교 현장실습 홈페이지에 나온 인턴 공고가 있는지 또는 추천 채용 등으로 인턴/아르바이트/계약직 기회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혹시 방학 동안에 마땅한 인턴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다음 학기 휴학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3-2 또는 4-1 끝난 인원들을 대상으로 대기업 인턴 기회가 많은 편이기도 하고, 스펙이 덜 준비된 상태로 4학년에 들어서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노력하시면 가능성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심 있는 직무 등 고려해보시고 앞으로 연계하면 좋을 활동들이 언제 모집하는지 검색해보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포스코취업아카데미, 삼성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어디든 가실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어학도 있으시네요. 이번 방학에는 인턴 / 공모전 / 봉사 / 대외활동 등을 탐색하면서 (1. 자소설닷컴 2. 슈퍼루키 3. 링커리어) 올라온 공고가 있다면 산업 혹은 직무가 본인과 맞는 경우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인턴을 하면 딱 좋은 시기입니다. 학교 현장실습 홈페이지에 나온 인턴 공고가 있는지 또는 추천 채용 등으로 인턴/아르바이트/계약직 기회가 있는지 살펴보시고 혹시 방학 동안에 마땅한 인턴 기회를 얻지 못한다면 다음 학기 휴학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3-2 또는 4-1 끝난 인원들을 대상으로 대기업 인턴 기회가 많은 편이기도 하고, 스펙이 덜 준비된 상태로 4학년에 들어서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노력하시면 가능성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심 있는 직무 등 고려해보시고 앞으로 연계하면 좋을 활동들이 언제 모집하는지 검색해보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포스코취업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등)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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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 지금처럼만 유지하시면 문제 없으실 것같고 어학도 공대생 기준 좋습니다. 다만 관련하여 직무적으로 경험이나 관련 프로젝트가 적어 보이는데, 과내 동아리나 혹은 전공과목 팀프로젝트 활동, 졸업프로젝트, 랩실 활동 등등 이러한 쪽으로 질문자님의 희망직무에 맞춰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도체 관련 교육 들어주시고, 공정실습 해보시고 직무부트캠프 같은거 하셔도 됩니다. 가능하다면 한 학기라도 학부연구생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함께 읽은 질문
Q. 부트캠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부트캠프 홍보들이 한창 들어왔었는데, 학점을 이미 다 채워둬서 2학기에 수업 대신 산업안전 비전AI 부트캠프를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커리큘럼이 아무래도 비전공자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보니 시간만 날리고 오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왕복 거의 5시간 가량이 걸리다보니 다른 공부(자격증 등)를 하기에도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프로젝트까지 하고 수료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자격증 취득(현재 정처기 하나 밖에 없습니다.)과 어학 점수를 챙기고, 개인적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이 더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Q. 조선업 생산관리 취준
안녕하세요 조선업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입니다 최근 한국 조선업이 수주량도 늘고 호황기를 맞이했는데 환율도 오르고 철강 원가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경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생산관리 담당자는 생산계획을 수립, 자재 수급 계획 및 원가 관리 등 업무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현직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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