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34살 일본계 반도체 장비회사로 이직 가능할까요?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하청 회사에서 2년정도 근무중입니다. 같은 메인 주력장비를 셋업중이고 위험물기사, 일본어jlpt n1 있습니다. 92년생에 지방대 학점 2.4점인데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이직 가능성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경력직들음 나이제한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29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력직 채용에서는 신입과 달리 학점이나 나이보다 실제 장비 경험과 직무 적합성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현재 메인 주력장비 셋업 경험이 있고 위험물기사를 보유했으며 일본어 JLPT N1까지 갖추고 있다면 일본계 반도체 장비회사에서 분명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계 기업은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엔지니어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N1은 경쟁력이 있습니다. 34세도 경력직으로는 크게 불리한 나이가 아니며, 오히려 2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다만 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로 바로 이직만 고집하기보다 TEL, Kokusai, Hitachi High-Tech 등 일본계 장비사와 협력사까지 함께 지원 범위를 넓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력을 3~5년 이상 쌓으면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농어촌공사 7급 기술원
이번에 막 졸업한 26살 지방대 4년제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코레일이나 지방시설관리공단 서류나 필기까지는 뚫리는데 면접만 가면 경력에서 밀리는건지 제가 절어서 예비합격정도만 받고 스트레스 도 꽤 받는거 같아요.. 이번에 백수보단 좋겠지 싶어서 농어촌공사 7급(무기계약직) 서류에 썼는데 적부라서 그런가 필기시험 보라고 하더라고요 급여도 2700에 블라인드나 그런곳을 찾아봐도 욕이 되게 많고 거길 왜가냐 그러는데 막상 토요일 시험인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스펙으로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컴활2 한국사2 전기기능사 전자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토스IL 공기업 체험형인턴1달정도입니다 그냥 거르고 서울 갈 차비로 어학시험을 보충해서 대졸 전형을 노려야할까요?
Q. 컴퓨터공학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취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방향을 잘 잡지 못한 채 오랜 시간 방황해왔고, 이제는 제대로 마음을 다잡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도권 4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 / 캡스톤디자인 우수상 수상 / 부트캠프 프로젝트 2회(팀1, 개인1) 진행 / 정보처리기사 / SQLD/ 토익스피킹 120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 산업안전기사 원래는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니 개발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현실을 회피하면서 다른 분야에도 이것저것 손을 대다 보니 방향성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지금 제 스펙과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직무를 목표로 해야 비교적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지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보험사 영업관리vs영업기획 직무별 채용인원
보통 영업관리와 기획을 따로 채용하지는 않고 영업부문을 뽑아 관리vs기획으로 나누는 걸로 아는데요. 그에 비해 제가 알기로는(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지점으로 가서 설계사 대인 업무를 주로 하는 영업관리와 본사에서 데이터 기반 영업전략을 작성하는 영업기획이 커리어패스가 꽤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궁금한 건 보험사에서 채용 시 영업관리와 영업기획의 인원입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리가 많이 뽑을 것 같긴 한데 인원 비중이 어느정도 될까요? 그리고 영업기획 직무를 소수만 뽑는다면, 들어가기 위해 어떠한 경쟁력이 필요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