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4학년 올라가는 전기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여태까지 하고싶은 게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취업에 대한 고민을 미루어 왔지만, 이제는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점은 3점 초반대이고, 토익은 500점대이며부끄럽게도 스펙이라 할 게 없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해놓은 진로방향은 통신 쪽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때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12.20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4학년 진입 전 겨울방학은 미래 방향을 정하고 준비하는 데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선 학점과 토익 점수가 현재 기준에 미치지 못해 걱정하실 수 있지만 늦지 않았으니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시면 됩니다. 취업을 위한 기본 토대를 다지기 위해 하루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해 영어 공부와 전공 지식 복습을 병행해 보세요. 특히 토익 점수는 꾸준히 올려가시고 통신 분야 기초 개념들을 탄탄히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아울러 통신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나 자격증 준비도 중요합니다. 겨울방학 동안에는 통신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나 학교 연구실 인턴십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쌓아볼 만합니다. 또한, 통신 산업 동향과 회사별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서 목표 기업에 맞는 맞춤형 대비를 시작하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zzgazga미코세라믹스코사원 ∙ 채택률 0%
영어점수부터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어점수를 만들어야 지원할 자격이 주어지니까요. 토익말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으로 자격조건부터 맞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우선 어학점수부터 올리시는게 좋을것이구요 학점도 졸업학점기준 3.5이상 만들어야합니다. 미리 재수강,계절학기등을 진행하시는게 좋아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진로를 확실하게 결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보여집니다. 산업분야/직무 등을 결정하면 그 다음 부터는 매우 쉽습니다. 남들이 하는 것 처럼 관련 스펙들을 하나 둘 씩 채워 나가기만 하면 되니깐요 산업 분야와 직무들에 대한 정보들을 최대한 많이 확인을 해 보시고 방향을 결정을 하시는데 겨울 방학 때 시간을 보내시고, 정해진다면 1년 안에 단기간에 스펙을 채우기는 무리가 있을 겁니다. 졸업 유예도 고민을 해 보시고, 대학원 진학을 통해 사회 진출을 2년 정도 늦추는 방향도 생각을 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열열심히헤하면되한국GM코사원 ∙ 채택률 50%
저도 4학년 올라가면서 목표 직무를 구체화하고, 대학원 진학과 취업 준비를 고민하면서 뒤늦게 취준을 시작했었어요. 제가 4학년 올라가며 준비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추천드리겠습니다. 1. 영어(회화)성적 따기 대학원이든 취업이든 영어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토익공부를 먼저 했었습니다. 요즘은 회화성적을 많이 보니 토익스피킹도 이후에 공부했었어요. 2. 취업관련 동아리(소모임) 찾아서 다음학기 참여 준비하기 공대생은 학부과정에서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취준 시 문과 대비 유리한 부분이지만, 동시에 많은 학부생이 그렇게 준비하므로 프로젝트 경험이 없다면 비교적으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소재가 부실해집니다. 저는 차량제어&자율주행 소모임에 가입해서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만들었어요. 막연하게 통신이라고 하셨는데, 통신이 쓰이는 분야가 정말 많으니 도메인(산업군)까지 고려하셔서 준비해보세요. 3. 학부연구생 컨택하기 전 4학년 때 대학원을 가고싶다는 마음이 더 컸고, 조금 늦은 감도 있지만 제어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시작했었어요. 결과적으로 대학원 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했지만, 취업에도 도움이 된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스펙이 부족하신 만큼 여러 경험을 쌓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방학때 저 3가지를 동시에 했고, 이게 학기까지 연결돼서 4학년을 매우 바쁘게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인턴, 현장실습을 해보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요즘 저정도 스펙으로는 그만큼도 힘들기 때문에 위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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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고 돈 관련된거 빼고.. 각종 사무일이랑 도면 발주.. 자재관리 일을 하고 있는데요.. 컴퓨터 부팅이 느린거 보고 컴퓨터 날라가면 어쩔거냐 한달마다가 아니고 매일 매일 하드에 백업해놔야지 만약 터지면 한달 전 자료로 너가 일할 수 있겠냐 뭐라 하시고.. 공사현장에 물건 가져가는걸 빼먹으셔서 물건 챙겨서 택배 보내드리면.. 송장 사진 찍어서 안줬다고 뭐라하고 이런 사소한 잡일 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면.. 일이 안맞는게 맞겠죠? 갈수록 일도 많아지고.. 실수도 나오고..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매일매일 출근길에 울어요 일이 적으면 상관없는데 일도 많은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써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모든 회사가 원래 다 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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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학과 (3.94/4.5),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보유. Spring Boot 기반 LLM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나, AI 개발자 면접을 보며 백엔드 역량 부족을 느껴 진로를 고민 중입니다. A. 프로그래머스 백엔드 데브코스: 백엔드 실력과 엔지니어링 깊이를 채우기 위해 고려 중입니다. B. KT AIVLE: KT 그룹사 채용 연계 메리트 때문에 고민 중이나, 연계 실패 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 봐 걱정됩니다. C. QA/SDET: 전공 역량을 살려 SDET 시장을 노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점 데브코스에서 실력을 쌓아 개발자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는 채용 연계 도전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SDET 직무가 생소합니다. 개발자와 비교해 연봉, 처우, 비전이 어떤지, 학사 신입 전공자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신입 SDET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단순 매뉴얼 QA 인턴 경험이 SDET 취업에 도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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