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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학년 2학기 인턴
const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 인턴 생각중인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입니다. 이번에 전공관련 하계 인턴 서류를 넣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막학기에 6학점 정도 남았고요, 김칫국일수도 있지만 만약 하계 인턴에 합격하게 되면 취업계 내서 다닐 생각이고, 취업계도 낼 생각입니다. 만약 취업계를 내면 교수님재량 최소 점수?를 받게될것 같고 그렇게 되면 학점 보장은 안될것같은데 만약 인턴 이후 취준할때 2학기 성적으로 서류에서 불이익이 생길수 있을까요? 아니몃 학교 다니면서 2학기까지 학점 챙기는편이 더 나을까요?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14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에 진행하는 인턴십은 실무 역량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험이므로 학점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인턴 합격 후 취업계를 내어 낮은 성적을 받더라도 실무 경력이 뒷받침된다면 추후 서류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졸업 전 현업을 경험했다는 사실이 성실함과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어 다른 지원자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에 치중하기보다 인턴 과정에서 본인만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고 이를 자소서에 잘 녹여내는 전략이 취업 성공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인턴 경험 자체가 서류에서는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최종적으로 학점을 완전히 덮어주는 수준까지는 아니어서 너무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특히 컴퓨터공학은 전공 실무 경험과 함께 기본적인 학업 성실성을 같이 보는 편이라서 4학년 2학기 성적이 크게 흔들리면 일부 기업에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업계로 인해 학점이 조금 낮아지는 정도라면 그것만으로 불이익이 크게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고 결국 전체 학점과 전공 성적 흐름을 같이 보게 됩니다. 인턴이 전공과 맞고 이후 지원 직무와도 연결되면 충분히 보완이 되니 너무 걱정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2학기 성적을 완전히 놓치지 않는 방향이 더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인턴을 하시더라도 남은 학점이 많지 않으니 수업 운영을 잘 조절해보시구요. 취업계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쓰고 성적이 너무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는 쪽이 좋습니다. 결국 취준에서는 인턴 경험과 학점 중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둘의 균형을 봅니다. 합격 전제보다는 인턴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학교 성적도 최대한 방어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훨씬 무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전공 관련 인턴이라면 학점 한 학기보다 훨씬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컴공은 실제 프로젝트·실무 경험 유무가 취업에서 체감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그리고 막학기 성적 하나 때문에 서류에서 크게 불이익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최종 누적학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인턴 경험이 있으면 오히려 “실무 경험 있는 지원자”로 플러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인턴의 질입니다. 단순 반복 업무인지, 실제 개발이나 협업 경험을 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만약 전공 관련 경험을 제대로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면 취업계 내고 다녀보는 선택도 충분히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컴퓨터공학 전공 기준으로는 전공 관련 인턴 경험의 가치가 상당히 큰 편이라 하계 인턴 기회가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특히 개발 직무는 학점도 중요하지만 실제 프로젝트 경험과 실무 경험을 훨씬 많이 보는 분위기라 인턴 한 줄이 취업 때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막학기 6학점 정도라면 취업계 활용 자체도 흔한 케이스입니다. 물론 성적이 아주 낮게 찍히는 건 좋지는 않지만 마지막 학기 성적 하나만으로 서류에서 크게 불이익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미 전체 학점 흐름과 인턴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다만 현재 누적학점이 애매한 상황이라면 학교 다니면서 학점 보완이 나을 수도 있으니 본인 전체 학점 상태를 같이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컴공은 마지막 학기 학점 몇 점 차이보다 전공 인턴 경험이 체감상 더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댓글 1
const작성자2026.05.15
현재 누적기준 3.87로 이번 1학기를 잘보면 3.8?9점대로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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