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4학년 2학기 인턴
const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 인턴 생각중인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입니다. 이번에 전공관련 하계 인턴 서류를 넣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막학기에 6학점 정도 남았고요, 김칫국일수도 있지만 만약 하계 인턴에 합격하게 되면 취업계 내서 다닐 생각이고, 취업계도 낼 생각입니다. 만약 취업계를 내면 교수님재량 최소 점수?를 받게될것 같고 그렇게 되면 학점 보장은 안될것같은데 만약 인턴 이후 취준할때 2학기 성적으로 서류에서 불이익이 생길수 있을까요? 아니몃 학교 다니면서 2학기까지 학점 챙기는편이 더 나을까요?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14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4학년 2학기에 진행하는 인턴십은 실무 역량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험이므로 학점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인턴 합격 후 취업계를 내어 낮은 성적을 받더라도 실무 경력이 뒷받침된다면 추후 서류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졸업 전 현업을 경험했다는 사실이 성실함과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어 다른 지원자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에 치중하기보다 인턴 과정에서 본인만의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고 이를 자소서에 잘 녹여내는 전략이 취업 성공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인턴 경험 자체가 서류에서는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최종적으로 학점을 완전히 덮어주는 수준까지는 아니어서 너무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특히 컴퓨터공학은 전공 실무 경험과 함께 기본적인 학업 성실성을 같이 보는 편이라서 4학년 2학기 성적이 크게 흔들리면 일부 기업에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업계로 인해 학점이 조금 낮아지는 정도라면 그것만으로 불이익이 크게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고 결국 전체 학점과 전공 성적 흐름을 같이 보게 됩니다. 인턴이 전공과 맞고 이후 지원 직무와도 연결되면 충분히 보완이 되니 너무 걱정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가능하면 2학기 성적을 완전히 놓치지 않는 방향이 더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인턴을 하시더라도 남은 학점이 많지 않으니 수업 운영을 잘 조절해보시구요. 취업계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쓰고 성적이 너무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는 쪽이 좋습니다. 결국 취준에서는 인턴 경험과 학점 중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둘의 균형을 봅니다. 합격 전제보다는 인턴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학교 성적도 최대한 방어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훨씬 무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전공 관련 인턴이라면 학점 한 학기보다 훨씬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컴공은 실제 프로젝트·실무 경험 유무가 취업에서 체감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그리고 막학기 성적 하나 때문에 서류에서 크게 불이익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최종 누적학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인턴 경험이 있으면 오히려 “실무 경험 있는 지원자”로 플러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인턴의 질입니다. 단순 반복 업무인지, 실제 개발이나 협업 경험을 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만약 전공 관련 경험을 제대로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면 취업계 내고 다녀보는 선택도 충분히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컴퓨터공학 전공 기준으로는 전공 관련 인턴 경험의 가치가 상당히 큰 편이라 하계 인턴 기회가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특히 개발 직무는 학점도 중요하지만 실제 프로젝트 경험과 실무 경험을 훨씬 많이 보는 분위기라 인턴 한 줄이 취업 때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막학기 6학점 정도라면 취업계 활용 자체도 흔한 케이스입니다. 물론 성적이 아주 낮게 찍히는 건 좋지는 않지만 마지막 학기 성적 하나만으로 서류에서 크게 불이익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미 전체 학점 흐름과 인턴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다만 현재 누적학점이 애매한 상황이라면 학교 다니면서 학점 보완이 나을 수도 있으니 본인 전체 학점 상태를 같이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컴공은 마지막 학기 학점 몇 점 차이보다 전공 인턴 경험이 체감상 더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댓글 1
const작성자2026.05.15
현재 누적기준 3.87로 이번 1학기를 잘보면 3.8?9점대로 될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반도체 협력사
반도체 협력사에 취업했는데 반도체 공장에 들어가려면 출입 허가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발급할때 신원조회를 한다는데 전과가 있으면 못들어가나요? 형은 이미 실효된 상태 입니다
Q. 서교공 교육사항
서교공 교육사항을 기입할때 대학교육도 해도 된다고해서 기입하려고 합니다. 1학점당 교육시간을 20시간으로 계산해서 하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과목이 전기회로1, 전기회로2 / 전자기학1, 전자기학2 이런식으로 같은 과목명이지만 1,2로 나뉘어 지는 과목이 꽤많은데 이걸 다 각각 쓰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교육사항 기재 칸에는 과목명, 교육시간, 직무관련 주요내용 이렇게 3가지 있습니다.
Q. 제약 및 바이오 QA는 신입을 정말 안뽑나요?
현재 졸업예정자인 대학생으로, 여기저기 취업강의를 들어보면 다들 하는 말이 "제약바이오QA는 신입을 뽑지 않는다. QC경험을 해본 사람만 뽑기 때문에 QC에서 QA로 이직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합니다. 정말 요즘 QA는 대졸자, 경력없는 신입은 안뽑나요? 스펙은 좋진 않습니다.. 학벌: 상위권 지거국/GPA3.68/생명화학계열 자연대 (어학: 아직 못땄지만, 토익900목표입니다.. 참고로 봐주세요ㅠㅠ) 대외활동 및 교육: 한국바이오협회 GMP교육/ 연세대 바이오 이러닝교육 I~V/기기분석 실무교육(HPLC, LCMS)/ 공공기관 제약바이오QA교육/ 보건복지부 의료봉사활동1년/ 유전자 치료제 랩실 학부연구생 10개월-cloning 실험 모든과정/ 바이오회사에서 QC 주25시간 2개월 청년인턴 예정(공공기관 주최, 실제 채용과 관련x) 만약 QA쌩신입을 뽑는다면 학벌, 학점 좋은 다른 중고신입 및 경력이랑 경쟁이 될까요..? 아니면 QC에서 QA이직을 노리는게 현명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