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5개월차 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4년제 국립대 전기공학과 졸업 후 중소기업에서 배전반 설계 직무로 근무 중이며, 현재 입사 5개월차입니다. 현재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설계 직무가 제 성향과 맞지 않는 부분이 크고, 실질적으로 맡는 업무가 거의 없어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이 상태로 계속 근무하는 것이 경력적으로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중소기업 중에서는 연봉(약 3천후반 + 수당)이나 기숙사 제공 등 조건이 괜찮은 편입니다. 입사 5개월차에 퇴사할 경우, 이후 이직이나 재취업 시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추가로, 퇴사 후에는 PLC/자동화 분야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 직무(시운전, 자동화 등)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퇴사 후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조금 더 버티면서 경력을 쌓는 것이 나은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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