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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97년생, 스타트업 근무 공백기 지난 뒤 SCM/구매 스펙
저는 SCM/구매 분야를 희망중으로, 스타트업 경력이 있긴 한데 97년생에 공백기가 길어서 채용지원하기 앞서 무엇으로 보완할지 고민됩니다. 제 스펙은 고려대 본교 경영학과 학점:3.5/4.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2급, ADSP 경력: 스타트업 (6인 미만) (1년 10개월) - OPMD: 판매 및 출고관리, 자체 플랫폼 관리 - PM: 지원사업 지원서류 기획 및 작성, 진행중 지원사업 운영/관리, 그외 경리 업무 전반 대외: 동아리 부회장 1년 어학: 토스 AL, 토익 935점 희망기업: 중견기업/대기업 경험이 도움은 되었지만 포괄임금, 박봉, 야근, 주말출근, 상사의 마이크로매니징/폭언이 심하여 신체/정신적 어려움으로 23년 6월 퇴사, 이후 가족 일들도 겹쳐서 회복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회복 중 진로탐색하고 자격증따긴 했지만 공백기가 2년 반이 넘는데 대기업은 힘들까요? 공백기를 더 늘리기에 나이도 좀 있어서 어떻게 보완할지 궁금합니다.
2026.03.12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 자체는 SCM 구매 직무 지원 기준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고려대 경영 전공에 어학 점수도 높고 스타트업에서 실제 운영과 출고 관리 경험이 있다는 점은 분명 강점입니다. 다만 공백기가 길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휴식이 아니라 진로 재정비와 데이터 관련 자격증 준비 과정이었다는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기업이 절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중견기업 SCM 구매 직무로 먼저 경력을 쌓고 이후 대기업으로 이동하는 경로도 많이 선택됩니다. 추가로 ERP SAP 사용 경험이나 구매 분석 프로젝트를 하나 준비하면 공백기 보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1
BBan van Mumani작성자2026.03.12
안녕하세요 늦은 시각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질문으로 현 시점 기준 물류관리사나 구매 관련 교육 과정, ERP나 공급망 관리 교육을 받기보다는 중견기업에서 경력을 쌓는게 더 바람직할까요? 지금 시점에서 교육을 받기엔 나이나 공백기 측면에서 걸릴것 같아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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