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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개발자 채용공고중에서
어떤 기업들이 좋을지 전망 생각해서 오래 다닐 회사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알짜 AI 개발자 채용 · ML 개발자 채용 공고 7탄(개발자 이직 플랫폼 · 개발자 채용 사이트 추천)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226303322
2026.03.2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플랫폼·대기업 AI 조직이 가장 안정적이고 성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규모와 서비스 연결성이 커 실무 경험을 쌓기 좋습니다. 이후 산업 AI(제조·로봇·헬스케어)로 확장하면 커리어 지속성이 높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 개발자는 회사보다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와 데이터 환경이 더 중요합니다. 오래 다니기 좋은 기준으로 보면 대기업은 안정성과 복지 측면에서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같은 곳이 유리하고, 플랫폼 기업은 서비스 데이터가 많아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반면 스타트업은 빠르게 실력을 키우기 좋지만 리스크가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AI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조직인지, 데이터 규모와 MLOps 환경이 갖춰졌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 스택보다 문제 해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을 고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 개발자는 기업 선택 기준을 단순 규모보다 데이터와 서비스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다니기 좋은 회사는 결국 AI를 실제 서비스에 활용하고 지속 투자하는 곳입니다. 네이버 카카오 같은 플랫폼 기업은 데이터와 트래픽이 많아 성장성이 높고 안정성도 있습니다. 또한 쿠팡 토스 같은 서비스 기업도 추천드립니다. 실시간 추천 시스템, 개인화, 금융 AI 등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이라 실력 향상에 좋습니다. 대기업 계열사 중에서는 삼성 SDS LG CNS처럼 AI와 R&D 투자가 지속되는 곳도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스타트업은 리스크가 있지만 대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회사 이름보다 본인이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데이터를 다루는지입니다. AI는 환경에 따라 성장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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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합격한 이력서,자소서 내용 수정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하반기 5대 장비사 cs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했고 서류 합격후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때 당시 이력서 내용을 cs 엔지니어가 아닌 공정 기술 엔지니어에 적합한 이력서처럼 내역을 기재를 해서 그 부분이 상당히 후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지원을 할 때에는 연구실에서 pm이나 bm을 했던 업무 내용을 좀 더 살려서 쓰려고 하는데 이력서 내용이나 자소서 내용을 완전히 바꿔버리면 인사팀에서 이전 내용과 상이해 거짓된 내용이라 생각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력서나 자소서 내용을 바꾸고 싶은데 이러면 인사팀에서도 전 지원 이력서와 자소서와 검증하고 탈락시킬수가 있을까요? ㅠㅠ
Q. 칩메이커 경험을 장비사 자소서 관점으로 바꾸고싶어요
학부연구생을 통해 박막 증착 연구를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PVD를 이용해 island 형태의 박막을 형성하여 도핑 효과를 보고자했는데요, 처음 설정했던 두께로 진행하였을 때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고 소자가 열화되어 증착 두께를 하향 조정해 진행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PVD의 장비 파라미터를 조정하여 소자 열화를 복구시킨 과정이긴 한데... 이게 장비사 관점에도 올바른 소재인지, 오히려 칩메이커에 적절하지 않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소재를 그대로 사용해도 될지, 아니면 장비사스럽게 좀 바꿔야할지/ 바꾼다면 어떻게 바꿔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정직원 전환 판단해주세요
안녕하세요, 30살 남성입니다. 지방대 학사 기술경영전공/HRD부전공 졸업했고 졸업 후 2년 동안 공부하느라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785, 사회조사분석사2급, 직훈개발교사3급 밖에 안되는데 원래는 채용대행 쪽 연구원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했었고 AI 관련 직업훈련기관 수료 후 4개월 구직 끝에 최근 컨설팅 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3개월 근무를 끝냈는데 계약서 작성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본급 100만원에 각종 수당을 붙이고 명절과 연말 성과급이 나가는데 원천징수 영수증에는 기본급 100만 원만 찍히는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3.3%를 떼는데 이래야 세금을 덜 떼서 직원들이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아해서 찾아보니 프리랜서 가장 계약?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이 경우에 해당될까요? 회사 업무상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두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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