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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cpa 진입이 맞을까요?
현재 인서울 중위권 라인 회계학과 4학년 2학기 재학 중인 25살 남자입니다. KICPA는 제가 절대 못할 것 같고 영어에 자신이 있어 AICPA 진입 고민 중입니다. 편입생이라서 전공학점 채우느라 학기 중에 별다른 인턴이나 자격증을 따놓은게 없습니다. 회계 직무를 희망한다면 필수라는 재경관리사도 이번 방학에 딸려고 고민 중인데 차라리 AICPA를 바로 진입해서 적어도 27살 안에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원어민급으로 구사한다고 자부합니다. 보유한 자격증도 오픽 AL이랑 토익 970이 전부입니다. AICPA를 취득한다고 취업이 보장되진 않지만 취득한 사람 중에 취업 못한 사람은 없다고 하니 더욱 필요성을 느꼈는데 회계법인은 또 한국 학부로는 진입하기 어렵다고 해서 대기업이나 증권사도 그런가 궁금합니다. 다른 직무로는 은행 준비하는 정도 생각 중입니다. 재경관리사를 취득하고 인턴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AICPA 전념 해보는게 나을까요?
2025.07.14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영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면 AICPA 진입은 충분히 도전 가치가 있습니다. 실제로 AICPA 취득자는 회계법인, 대기업, 증권사,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많고, 취업 시장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다만 한국 회계법인에서는 KICPA가 더 우대받는 경향이 있으나, 대기업이나 증권사, 컨설팅, 재무 직무 등에서는 AICPA도 실질적으로 경쟁력이 있습니다. 재경관리사 자격증은 회계 직무 지원 시 기본 자격으로 여겨지니, 방학 중에 취득해두고 인턴 경험도 병행하면 실무 역량을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턴 경험 없이 바로 AICPA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재경관리사 취득과 인턴 경험을 쌓으며 AICPA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취업 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영어와 회계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재는 대기업, 증권사, 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니, 본인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AICPA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자격증입니다. 물론, KICPA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회계나 재무, 경영기획과 같은 직무나 금융권 지원 시 도움될 수 있습니다. 전문직은 아니지만, 고급 자격증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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