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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P시스템 공정개발 직무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P시스템 공정개발 직무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 현직자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1. 초봉이 대략 얼마인가요? 2. 워라밸이 안 좋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공정개발 직무도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잦은 편인가요? 3. 직무 특성상 국내나 해외(중국 등) 출장이 잦은가요? 4. 주로 내부 연구소에서 R&D를 하는, 아니면 고객사 라인에 들어가서 CS성 업무를 하는 비중이 더 큰가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09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님. AP시스템 공정개발 직무는 장비의 셋업부터 공정 최적화까지 폭넓게 관여하므로, 내부 연구소에서의 기술 개발과 고객사 현장의 실무 대응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포지션입니다. 업계 내에서 준수한 수준의 초봉을 형성하고 있으나, 수당 비중이 높은 구조라 실제 수령액은 본인이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강도나 출장 빈도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워라밸에 대해서는 장비 산업 특성상 고객사 라인의 가동 일정에 맞춰야 하기에, 신규 설비 도입 시기에는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해외 고객사 비중이 높아 공정 안정화 단계에서는 장기 출장이 잦은 편이며, 이 과정에서 현장 CS 성격의 업무가 R&D 역량과 결합되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수하게 연구소 안에만 머무르기보다는 직접 라인에 들어가 공정 레시피를 잡고 장비의 퍼포먼스를 증명해내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미리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이 고통스럽기도 하겠지만, 공정 엔지니어로서 장비와 물류의 흐름을 통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커리어를 쌓는 과정이 되어줄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개발 초봉은 대략 4천 중후반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비·공정 특성상 셋업/이슈 대응 시 야근·주말 근무가 발생할 수 있어 워라밸은 다소 변동적입니다. 고객사 라인 대응 비중이 있어 국내외(중국 등) 출장이 잦은 편이며, 연구소 R&D와 현장 CS 성격 업무가 혼합된 형태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1. 초봉 - 신입 초봉은 회사와 직무, 입사 연도에 따라 다르나, 대기업 반도체 장비사의 공정개발 신입 연봉은 일반적으로 4,000만 원대 초중반 수준입니다. - 구체적인 액수는 공식 채용 공고나 회사 내부 정보가 가장 정확합니다. 2. 워라밸(근무 환경) - 공정개발 직무 특성상 프로젝트 일정, 장비 개발 및 개선 작업에 따라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최근에는 워라밸 향상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 노력도 꾸준히 이루어지는 추세입니다. 3. 출장 빈도 - 국내 출장은 보통 프로젝트 및 협력 업체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해외 출장(중국 등)은 필요 시 있지만,頻도는 직무나 팀, 회사 방침에 따라 다릅니다. - 공정개발 업무는 주로 연구소나 공장 내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출장이 잦지 않은 편입니다. 4. R&D vs. CS 업무 비중 - 공정개발 직무는 주로 내부 연구소에서 신공정 개발, 공정 최적화 등 R&D 중심의 업무가 주된 비중을 차지합니다. - 고객사와의 협의나 기술 지원(CS) 업무도 일부 포함될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R&D가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AP시스템 공정개발 직무는 연구개발 중심이면서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근무 시간이 가변적이며, 출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초봉은 업계 평균 수준이고, 워라밸 개선 노력도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AP시스템 공정개발은 초봉을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업계 중견 장비사 기준에서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고 개인 성과나 부서 상황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습니다. 워라밸은 프로젝트 시기와 고객사 대응 일정에 따라 달라지는데 공정개발은 장비 셋업이나 조건 튜닝이 걸리면 야근이 생길 수 있고 일정이 급할 때는 주말 대응도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출장은 국내 고객사 대응이 더 먼저 붙는 편이고 해외는 프로젝트가 잡히면 중국 쪽을 포함해 다녀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상시로 떠다니는 직무라기보다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강합니다. 업무 비중은 순수 연구소형 R&D만 하는 쪽보다는 고객사 라인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조건을 잡아주는 CS 성격이 꽤 섞여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정개발은 실험실에서만 끝나는 일이 아니라 양산성 검증과 현장 대응이 같이 가기 때문에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현장 적응력이 있으면 훨씬 유리합니다. 들어가시기 전에는 개발만 할지 현장 대응도 감수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구요 그렇게 맞으시면 잘 맞는 직무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P시스템 공정개발은 장비 기반 공정 최적화 역할이라 R&D와 현장 대응이 혼합된 성격입니다. 초봉은 대략 중견 상위 수준으로 시작하며 성과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공정 안정화나 고객사 대응 이슈가 생기면 야근이나 주말 대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상시적이라기보다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국 등 고객사 라인 셋업이나 트러블 대응 시 해외 출장은 비교적 있는 편입니다. 업무 비중은 초기에는 R&D와 테스트 비중이 있지만 양산 단계로 갈수록 고객사 라인 대응과 CS 성격 업무가 점점 커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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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타지역 인턴(?) 생활
지거국 편입했다 올해 졸업을 앞둔 졸업예정자입니다.. 완전 타전공으로 편입했던거라 인턴이나 현장 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기껏해봐야 국립공원에서 대외활동 한 번 해본게 다 입니다... 이번에 수목원 관리자 교육활동에 지원을 한 상태인데 완전 타 지역으로 가는 건 처음이고 교통편이 좋은 곳이 아니더라구요 숙소는 제공이 되지만 이제 기사 시험이나 본가에 갈 때 교통비가 많이 깨질 것 같아서 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지 고민됩니다.( 기사 시험 같은 경우에는 교육기간에 시험 일정이 다 겹쳐있기도 하고, 내년에 준비하기에는 필기 만료가 촉박해지는 상황이라 되도록 뻘리보고자 합니다) 이상한 고민일 수도 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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