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BM 직무, 스타트업 자격증
Bm직무 희망하고 향후 스타트업 취업 희망합니다. 현재 Adsp , mos 자격증 보유하였고 1월에 있을 재경관리사 준비중입니다. 이후에 2월에 사조사 2급 필기와 정처기 필기 준비할 생각입니다. 제 직무에 금융 자격증이 더 있으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신분사 투운사 .. 이런거는 관련이 아예 없는지 궁금합니다. Sqld를 떨어져서 뭐라도 하나 더 따고싶은 마음입니다 ㅠㅠㅠ 투운사랑 재경 병행은 절대 불가겠죠…? ㅠㅠ
2024.12.24
답변 3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BM 의미가 화장품 업계 BRAND MANAGER 말씀이신가요? 요새 워낙 약어가 많아서.. 답글 남겨주시면 추가 조언 드리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말씀하신 자격증들을 취득을 하는건 무조건 이점이 됩니다. 자격증이라는 것이 해당 역량이 있다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빙을 해주는 것이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스타트업을 희망하시기 때문에 저는 중소라도 인턴을 한다면 듀움이 더욱 되실 것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토샵, OA 관련 , ADSP같은 분석 자격증이나 sqld도 괜찮습니다. 투운사 재경관리사는 회계쪽으로 결이 다른기에 꼭 필요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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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단추 단단히 잘못 끼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일차 28살 남자입니다. 작년 인턴수료하고 취준 6개월차만에 매출 500억대 중소 기업 입사했는데... 회사분위기가 너무 어수선한거 같습니다. 일단 인사 총무 직무인데, 인사팀장이 없어 업무분담 및 인수인계가 안되어 4일내내 한거라고는 회사사람들 이름 외우기+회사견학+ 인사팀내 유일한 동료에게 간단한 급여 연차 등 업무 인수인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업계 상위 중견 대기업도 아니어도 알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기업인데, 이정도로 체계가 없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인사팀장님은 다음주에 면접 있다고 둗긴 하였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학벌이 안좋단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들어온거 같아 후회가 막심한 상황입니다. 뉴스에서나 보던 체계없는 중소기업실상을 몸소 겪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Q. 엔지니어쪽 진로 관련 질문입니다.
우선 스펙은 1. 학력: 경북/부산대 신소재 2. 나이: 31 3. 경력: 양극재 중소 연구직 2년4개월(평가용 배터리 전극 제조쪽, 물경력같기도하고 아리송) 4. 어학: 토스AL(160), 미국에 가따두면 떠듬떠듬 말할정도는됨 + 현재 일본어 N2공부중 5. 자격증: 컴활1급, ProDS 6. 수료증: 배터리공정기술직부캠, 코세라 IBM 데이터 관련 수료증(물) 7. 기타 경험: 에너지소재쪽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가량 있음 현재 고민과 생각은 1. 배터리가 가고싶지만 나이가 찬만큼 가릴 처지가 아님 2. 이번에 대기업 서류 뚧긴 했는데 최선을 다 할 생각이지만 자신감은 좀 떨어짐 3. N2따고 일본계 반도체쪽 병행해서 준비할 생각임(아직 서류는 안넣어봤는데 앞으로는 넣을예정) 4. 이도저도 안되면 중소기업보다는 블루칼라 직종이 나아보임 제 고민과 생각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Q. 공기업 vs 사기업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를 2026년 2월에 졸업한 00년생 남자입니다. 일단 고민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의 스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점 : 3.87/4.5 전공 : 3.9 어학 : 토익스피킹 IH 25년 하반기에 40~50개 정도의 기업에 지원해보았지만 모두 탈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격증이라도 취득하기 위해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저의 고민은 객관적인 저의 현재 스펙이 사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맞는 것인지 공기업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가 고민입니다. 사기업을 선택한다면 설비직군에 초점을 두어 공냉기 까지만 따고 3월부터 6월까지 플랜트 교육을 들을 계획입니다. 공기업을 선택한다면 현재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과 더불어 토익, 한국사, 컴활, NCS공부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는 선배도 없고 학교에 친한 친구도 없기에 익명으로나마 현직자분들께 저의 고민과 함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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