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CJ 경력사항 아르바이트
안녕하세요, CJ 문과직무 신입 공채를 준비 중인 지원자입니다. 경력사항 입력란의 드롭다운에 '아르바이트' 항목이 있는데, 대내외활동 드롭다운에는 아르바이트 선택지가 없더라고요. 주 3회 파트타임으로 사무보조·고객응대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데, 지원 직무와 완전 핏하진 않지만 고객 관점 이해 등으로 연결해서 쓸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회사의 네임벨류는 거의 없습니다ㅠㅠ) 다만 경력사항 아르바이트 항목에 넣으면 총 경력이 약 1년 4개월 추가되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교내외활동에 넣자니 아르바이트는 경력사항에 써야 할 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 어디에 입력하는 게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2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경력사항-아르바이트’로 넣는 게 맞습니다. 드롭다운에 별도 항목이 있는 만큼 형식에 맞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총 경력이 길어 보이는 부담은, 기간을 과장 없이 기재하고 역할·성과를 간결히 정리하면 충분히 커버됩니다. 직무와 약하게라도 연결되는 고객응대 경험은 오히려 플러스 요소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일반적으로 아르바이트는 경력으로 쳐주지는 않습니다. 대내외활동도 서포터즈나 공모전과 같은 활동이지 아르바이트를 대내외활동으로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해당 내용은 자소서에 기재를 하지 이력란에 별도 기입을 하는 건 비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경우는 아르바이트를 경력사항에 넣는 것이 맞습니다. 이미 항목이 따로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작성하시면 되고 기간이 길어도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오히려 꾸준함과 실무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근무 사실이 아니라 고객 응대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직무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대내외활동에 억지로 넣기보다 경력사항에서 직무 연관성 중심으로 풀어내시는 것이 훨씬 설득력이 높습니다.
- 후후잉뿌삼성증권코사원 ∙ 채택률 0%
총 경력이 1년 4개월이 될 지라도 보통 그 내용을 보기 때문에 경력사항에 넣으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아르바이트 경험을 경력사항에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력서의 경력사항 입력란에 "아르바이트"라는 항목이 공식적으로 포함된 사항은 아르바이트를 공식적인 경력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로서 본인의 직무 역량을 어필함에 있어 plus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본인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지원 직무 역량과 부분적으로 부합하는 측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경험을 충분히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 아르바이트 경험을 대내외활동으로 기입할 경우 본인의 직무 역량이 과소평가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QA 직무에 도움되는 스펙이나 역량
IT 분야 직무 고민했는데 좀 부끄럽지만 개발 실력이 많이 좋지 못하고 비개발인 IT 컨설팅, 기술영업 쪽으로 가기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지 못합니다 현재 스펙으로,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리눅스마스터 2급을 보유하고 있고 개발/데이터 분석 팀 프로젝트 경험 및 청년일경험 인턴 경험(데이터 정합성 검증)이 있긴 합니다 QA 직무를 선택하게 된다면 이 정도 스펙이 도움이 될지 궁금하고 또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Q. 기계공학부 전공 전역장교 직무 선정 및 취준 방향 문의
안녕하세요 장교 전역 후 취준을 준비 중인데 학교 졸업후 바로 장교로 들어간 터라 취준에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지방대 기계공학부 전공 학점 3.3 일반기계기사, 오픽 IM2 반도체 대기업 생산팀 6개월 인턴 그 외 각종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운영진 활동 현재는 오픽을 공부중이며 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도 합격해서 7월에는 해당시험 실기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한 올해 하반기에 취준하고자 하며 취준 방향으로는 설계, 품질관리, 방산업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야도 너무 여러가지고 사실 제일 가고 싶은 건 로봇이나 기구개발 같은 걸 가고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스펙도 낮고 프로젝트도 한 게 없어서 어떻게 직무를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방법을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또 현재로서는 내일배움카드로 로봇이나 발사체, 드론 등을 설계하는 카티아 이용 프로젝트를해 경험치와 사용가능 프로그램을 늘려야 할 지 자소서와 면접에 올인해야할지를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Q. 쇠빠지게 일했더니 인턴 전환없다는 회사
인하우스 인턴 2개월차인데 점점 일이 늘어나더니 현재 배분된 건수를 보면 직원들이랑 똑같습니다.(업무 난이도 동일)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일해 집에 오면 바로 쓰러져서 골아떨어질 정도입니다. 반면 옆 부서(동일 직무)인턴은 쉬엄쉬엄 일하며 1주에 업무 5건 한다고 하네요, 저는 34건이고요. 최근 옆 부서 인턴/저/본부장 3명이서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본부장이 옆 부서 인턴은 티오가 생겨서 인턴 끝나면 전환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 팀도 지난달 1명이 퇴사해서 충원안하고 저를 투입해서 돌리는 것 같던데, 전환 없다고 제 앞에서 대놓고 말하니 사기가 떨어지더라고요. 업무는 직원 못지 않게 제가 더 많이 하는데도요. 이번 달이 계약 끝인데, 남은 기간동안 쇠빠지게 일해봤자 몸만 축나고 병가 몰아써서 4번정도 빠질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남은 기간동안 어떤 마인드로 다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