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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J 제일제당과 삼성하고 인적성이 겹칩니다..
이제까지 서류가 2개 붙었는데 이렇게 겹치니 약간 허무합니다 ㅎㅎ 직무 자체는 cj 는 생산기술 그리고 삼성은 연구개발입니다. 둘다 직무는 정말 좋고 삼성을 좀더 가고 싶긴하지만,, 합격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CJ 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 경험과 스펙으로는 삼성에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지방대 학사여서요.. 혹시 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삼성에 도전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안전하고 만족할만한 CJ일까요? 당연히 제 선택이니 의견만 주시면 참고만 하겠습니다. 나중에 원망한다는가 그런거 없어요 ,, ㅎㅎ
2024.10.20
답변 7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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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더 가고 싶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서류 이후부터는 거의 비슷한 수준의 경쟁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눅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삼성이 TO가 더 많은 편이라 들어가기에 더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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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따졌을 때 CJ가 더가능성 있어보입니다. 당장의 합격가능성을 보았을 때는 CJ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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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하신 스펙만 놓고 보면 CJ가 더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연구개발 부서에는 고스펙 지원자들도 많고 입사를 하더라도 실제 현업에 고학력 특정 학교 출신들이 많아서 위로 올라가기도 쉽지 않은 것을 꽤나 봐와서요. 반면에 생산기술이면 현장 배치가 될텐데, 상대적으로 고졸 초대졸 등의 비중도 많아서 입사 후에도 내부 경쟁이 삼성에 비해서는 덜할 것 같아요. (물론 위로 올라가서 본사 배치 등을 받고나서는 얘기가 달라지지만요.) 다만, 처우에는 당연히 삼성과 CJ간 차이가 있다는 건 알고 오셔야겠고요 ㅎㅎㅎ 지금 같은 취업난에 현실적으로 확률 게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저는 그렇게 의견을 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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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CJ라고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티오적인 측면에서는 오히려 삼성이 CJ보다는 훨씬 높을 거라 실질적인 경쟁률은 CJ가 높을지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갈래길에서는 무조건 그냥 제가 평소에 가고자 했던 기업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삼성에도 지방대 학사 출신들 많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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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사라면 연구개발 가기가 어렵고 면접에서 경쟁력이 떨어질수 있으니 CJ의 생산기술로 확률 높은거 선택하겠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인적성이 겹치는 경우가 제일 답답하고 미칠 노릇이죠.. 저는 삼성 도전 추천드립니다. 서류 합격은 이미 역량이 인정받았다는 겁니다. 인적성은 어차피 고만고만 할거구요. 학사라고 면접에서 불리하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떨어질거면 진작에 서류 탈락입니다. 주변에 삼성전자 현직자가 많은데요, 학사로 가신 분들 많이 봤습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겹친다면 어쩔 수 없이 선택과 집중을 하셔야겠네요. 어디가 좀 더 마음에 끌리세요? 끌리는 쪽을 택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인적성 난이도만 보자면 cj가 쉽기는 한데 나도 쉬우면 다른 사람도 쉬우니까요. 멘티님의 선택을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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