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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s엔지니어 인턴경력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엔지니어쪽 희망하고 있는 전기공학과 4학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턴경력을 쌓고싶은데 공정기술쪽 인턴이 많지않아 외국계 중견기업 동계인턴(2개월) cs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려합니다. 공정기술쪽 직무로 희망할때 해당인턴경력을 경력으로 쓸 수 있을까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11.15
답변 6
- 폴폴짝개굴엘에스이코대리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추후 공정기술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했을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2개월이란 짧은 기간을 인턴으로 업무를 한다고 해서 경력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경력이 아닌 경험이라고 표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도 2개월이란 기간을 경력이라고 보지도 않고, 짧은 기간동안 인턴으로 배운것을 우리 기업에 기여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cs엔지니어로써 경험할 수 있는 issue 해결 문제나 장비를 만져본 경험은 일반 졸업예정자와 비교했을땐 엄청난 메리트이기 때문에 인턴 종료 이후 공정기술직무에 지원했을때는 이런 현장에서의 문제해결능력 역량을 살려 지원하시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CS엔지니어는 공정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기에 어느정도 공정기술 직무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하지만 CS 하다가 왜 공정기술 희망하게 되었는지는 질문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잘 대답해주시면 문제없을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cs엔지니어 경험은 어느정도 활용이 가능해서 적을 수 있습니다. 경력사항에 적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공정 기술과 cs직무는 많이 유사합니다. 실제로 공정기술 탈락하신 분들이 cs로 지원했다가 그 경험으로 다시 칩메이커 공정기술로 재지원해서 합격하십니다. 왜냐하면 공기에선 장비 경험이 필요한데, 장비사 cs 경험을 통해 장비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본래는 멘티분도 아시다시피 희망하는 직무로 인턴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차선책으로는 직무는 상이하다면 인턴을 하게 되는 회사의 네임벨류 및 규모를 보셔야 합니다. 중견기업이라면 어느정도는 인정이 되기 때문에 저는 2개월 정도는 투자할 만 하다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 기술 엔지니어의 핵심 업무는 양산 수율 관리와 양산 공정 중 불량 과 issue 해결 업무로 공정 및 생산 업무입니다. CS하면서 저런부분 익히면 어필하실수 있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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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역량을 제대로 적고 있는걸까요?
인턴, 팀프로젝트 경험이 장치개발팀 성능시험, 모빌리티 제작, 시장/업계 분석, 프로젝트 기획/운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경험이 대부분 개발과 관련되어 있어 자동차 산업 내 부품, 제품 개발 직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보유한 경험이 지원하는 회사의 제품 분야와 다르다보니 직무에서 필요한 사고에 맞춰 적고 있습니다. 특히 모빌리티 제작 프로젝트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작하기 위해 저만의 방식으로 전체 개발과정을 운영한 경험을 핵심역량으로 쓰고 있습니다. 고객 요구사항/시장 구조를 바탕으로 제품 컨셉을 기획, 그 속에서 중점관리항목을 찾아 이에 맞춰 개발과정을 두 가지 단계로 나눠서 완성도를 높이는 식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제품 개발 중 가졌던 저의 사고를 직무역량으로 어필하는게 괜찮은건가요?
Q. 이거 대재앙인가요
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Q. IT 관련 스터디
개발직이 아닌 IT 인프라나 IT 컨설턴트, ERP 진로를 생각한다면 IT 관련 스터디가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들어갈만한 스터디를 어디서 찾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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