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cs 필드 엔지니어에서 이직 질문이요
삼전 하이닉스 공정/설비/양산 기술 직무로 취업 하고 싶은데 스펙이 부족해서 대기업 입사는 힘들 수 있다고 판단해 후에 이직할 수 있는 차선책을 찾고 있습니다. 물리학과 학사가 갈 수 있는 반도체 회사의 직무들을 찾아 보니 대부분 장비 회사의 cs직무더라구요. 외국계 장비 회사 뿐만아니라 원익 주성 같은 국내 장비 회사도 cs직무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원익 주성 같은 국내 장비회사의 다른 직무도 찾아 봤는데 학과가 맞지 않거나 석사를 주로 뽑더라구요. 다른 회사도 찾아봤는데 유니셈이나 gst 테키스트 등등 과 같이 칠러나 스크러버 같은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에서의 cs 엔지니어 경력도 대기업 공정/설비 엔지니어로의 이직에 도움이 되나요? 보니까 삼전 하이닉스 1차 협력 장비회사는 꽤 많은데 첫 직장으로 여기를 가는 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026.01.25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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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학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검토하고 계시는 기업의 수준이 해당 업계에서 유명하며 중견기업 이상의 레벨일 경우에는 향후 대기업 공정/설비 엔지니어로 이직을 시도할 경우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차 협력 장비회사에서 근무할 경우에도 유의미한 경력을 보유할 수 있으므로 향후 본인께서 이직을 고려할 경우에는 2년간의 경력사항을 쌓을 용도로 취업하시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취뽀스쿨삼성SDI코주임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네,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올해 상반기 공채 시즌에 장비사와 대기업을 동시에 지원하신 후, 아쉽게 장비사에만 합격하셨을 경우에는 해당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1~2년간 장비사에서 업무하시며 대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시면서 최종적으로 이직에 성공하는 루트를 추천드립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저연차 동종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도 있기에 이러한 기회를 적극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장비사 CS 엔지니어 경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설비기술 직무로 이직할 때 직무 연관성이 매우 높아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특히 장비의 메커니즘을 직접 다루고 라인 내 트러블 슈팅을 경험한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원익이나 주성 같은 전공정 장비사뿐만 아니라 유니셈이나 GST 같은 스크러버 및 칠러 전문 기업에서의 경력도 반도체 인프라와 유틸리티 설비 관리 측면에서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첫 직장으로 1차 협력사를 선택하는 것은 실무 역량을 빠르게 쌓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며 여기서 특정 공정 장비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한다면 추후 대기업 경력직이나 중고 신입 지원 시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물리학 전공자로서 장비 내 물리적 현상이나 파라미터 변화에 대한 분석 능력을 함께 어필하신다면 향후 공정기술 직무로의 확장성도 충분히 확보 가능하니 걱정 말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목표하시는 기업의 장비 점유율과 본인이 다루게 될 설비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첫 단추를 잘 끼우신다면 대기업 이직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비사 CS 엔지니어 → 삼성전자·하이닉스 공정/설비로의 이직은 현실적인 차선책이 맞고, 실제로 많이 가는 루트입니다. 특히 원익·주성·유니셈·GST·테키스트처럼 삼전·하닉 라인에 직접 투입되는 1차 협력 장비사라면 경력의 유효성은 충분합니다. 다만 핵심은 ‘어디 회사냐’보다 라인에서 무엇을 했느냐입니다. 단순 유지보수 위주 CS보다는 장비 셋업, 공정 조건 대응, 트러블슈팅, 고객사 엔지니어와의 공정 연계 경험이 쌓이면 설비·양산기술로 연결됩니다. 물리학과 학사 기준에서도 진입 가능성이 높고, 공정 감각과 장비 이해도를 몸으로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첫 직장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머무를 생각보다는 2~4년 내 이직을 전제로 커리어를 설계해야 합니다. 입사 시부터 파견 라인, 담당 공정, 장비 타입을 꼭 따져보는 게 중요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CS > 삼전 / 하닉 설비, 양산 이직은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외국계 , 국내 장비사 CS > 이직 사례 많음 원익, 주성, 유니샘 ,GST(칠러/스크러버) CS도 도움 됩니다. 특히 FAB 상주, 트러블 슈팅 , PM 경험이 핵심 포인트 다만 주의 공정기술보다 설비/양산기술로 이직이 잘 됨 CS에서 너무 오래(3-4년 이상)머물면 이직 난이도 올라감 추천 전략 1차 협력 장비사 CS 입사 1-2년 내 이직 목표로 설비 이해, 현장 경험 집중 결론 첫 직장으로 장비사 CS는 맞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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